2013년 2월 6일 수요일

[GSMA MWC(mobile world congress)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s) 2013 후보 - 모바일 이노베이션(mobile innovation) for 오토모티브(automotive) 소개]

매년 스페인에서 모바일 관련 올림픽으로 불리우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열립니다.

재작년부터 구글이 메인 부스를
내기 시작하면서 MWC가 흥미롭게
변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뱃지를 부스마다 각기 나눠주고
방문자에게 다양한 뱃지를 모으도록 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부스 방문을 유도하고

뱃지 교환을 위해 처음보는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하여
새로운 재미거리를 만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애플은 한번도 참석하지 않았지만
매년 최우수 기기 중 하나정도는 수상을 하곤 했습니다.
작년에는 아이패드2가
최우수 테블렛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아이폰5가 후보로 올라와 있습니다.

몇시간 전에 6개 카테고리로 구분된
올해의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2013 후보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우선 2012년도 오토모티브용 모바일 이노베이션을
수상자를 찾아 보았습니다.

2012년도 수상자는 포드 싱크로
오랫동안 이 분야에 투자해온
포드 자동차가 받았습니다.

사실 자동차와 모바일은 산업계가 달라
서로간에 접목이 어려운 분야인데
마이크로 소프트를 포함하여 여러 IT회사의 도움으로
수상을 하게 된것 같습니다.

올해의 후보사들입니다.

1. bmw와 보다폰이 공동 개발한 드라이브나우 프리미엄 카 쉐어링
2. CCC 미러링크
3. 벤츠 미국 R&D 센터의 디지털 드라이브 스타일
4. 아우디의 모바일 AR 매뉴얼
5. tweddie connect

CES의 트렌드를 보면
아마도 CCC의 미러링크가 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올해 최대 이슈는 미러링으로 생각됩니다.

예상과 달리 1번 bmw 와 보다폰이 함께 만든 카 쉐어링이
상을 받았습니다.

LTE 분야도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KT, SKT, 화웨이, 노키아, 퀄컴 중
SKT가 2개나 후보로 올라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을 수상하면
바로 부스에 붙여 놓아
홍보를 시작하곤 합니다.

MWC 방문 계획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은
후보사들을 리스트업 한 후
미리 아이템들을 살펴 본 후
방문 일정을 잡으시면
알차게 보실 수 있을것 입니다.

이 부문은 SKT와 KT 공동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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