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스마트폰 액세서리 추천 - 에버노트 태그 인식이 가능한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evernote smart notebook) 소개]

몰스킨과 에버노트가 합작해서 만든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입니다.

아직 국내 출시전 제품입니다.

국외였지만 작년부터 팔기 시작했던 제품인데
아직까지 구입 못하고 고민중입니다.

왜냐하면 몰스킨류의 노트가 너무 많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도 2개나 생겼고
Livescribe 스마트펜용 노트 등등
고무줄로 묶는 다이어리 홍수입니다.

원래 에버노트는 스마트폰용 메모 앱입니다.

몰스킨을 촬영하여 에버노트에 저장한다 라는
 기능이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간단히 아무 노트에 그림을 그립니다.

잘 맞추어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이 부분이 애매합니다.

노트로 보관하거나 에버노트앱으로 보관하면 되는 것을
노트에 적고 이것을 다시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저장하는것입니다.
단지 에버노트의 스마트폰 앱이 문자 인식이 되므로
노트 필기된 내용까지 검색이 가능한 점이 놀라운 점입니다.

노트내용을 에버노트에 저장하는 것은
이 제품이 아닌 몰스킨 제품을 사용하거나
다른 수첩을 사용해도 되지만
이 제품만의 특징은
오프라인 태그(내장된 스티커)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한글 인식까지 가능하기에
검색도 쉽게 가능합니다.

에버노트가 원래 동기화 메모 노트이므로
어느 스크린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스티커를 붙이면
에버노트 앱으로 사진 촬영시
에버노트에서 태그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태그를 지원합니다.
꼭 스티커를 붙여야 되는지 좀 애매합니다.
손으로 그림을 그려도 태그로 인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Livescrive 펜은 에버노트라고 적으면
동기화 시 에버노트로 노트 필기를 전송합니다.

스마트 노트북으로 불립니다.

3개월치 프리미엄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제품 가격이 35불 정도 하는데
이중 15불은 쿠폰 값으로 보면
몰스킨 노트만은 약 20불 입니다.

3개월치 쿠폰이 들어 있는 이유는
사진을 찍어 에버노트에 올리려면
업로드 용량 제한을 해결해 주기 위해
에버노트 프리미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에버노트에 사진을 많이 올리기 때문에
무료 계정 2개를 돌려가면서 사용합니다.

에버노트는 검색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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