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6일 수요일

[3D 프린터 국내 주문 가능 - 3D 모델링 화일 공유로 미국에서 뜨고 있는 makebot사의 3D 프린터(Replicater2)와 3D 모델링 스토어(thingiverse)소개]

makerbot 사의 3D 프린터 최신형 리플리케이터2 입니다.
이전에 크라우드 관련 전시회에서
다양한 3D 프린터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3D 프린터는 가장 중요한 것이 설계도에 해당하는
3D 모델링 화일 입니다.
3D 설계도가 있어야 3D 프린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쉽게 3D 모델링 화일을 구할 수 가 없습니다.
3D 스캐너가 가격이 비싸고
3D 스캐닝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3백만원 이하인
가정용 데스크탑 3D 프린터가
출시되었습니다.

크기가 작은 부품을 만들어내기 적합해 보입니다.

가정용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더 가격이 낮아져야 하지만
미국에서는 주문후 8주를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인 것 같습니다.

3D 프린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비 실용적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업무적으로 간단하게
프로토타입을 만들때 정도 입니다.

이전에 이케아 전등 갓을
3D 프린터로 출력해서
사용했다라고 포스팅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케아에 가서 전등 갓을 직접 구입하는게
현재는 더 저렴합니다.

3D 프린터의 재료로 사용되는 ABS 합성 수지입니다.
여러종류의 재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kg에 5만원 정도 합니다.

가격은 2199불 입니다.
이름도 데스크탑 3D 프린터 입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 보다 세밀하게 출력이 가능하고
더 큰 출력이 가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합니다.

소재 변형도 적고 프린터 자체 케이스도 튼튼하다고 합니다.

간단한 사양입니다.

이슈가 되고 있는 3D 모델링 자료 공유 사이트 입니다.
개인이 블로그를 만들고
이를 트위터처럼 팔로우 하거나 팔로우어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템을 다운로드 받아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놀라운 세상입니다.

다양한 악세사리나
장난감 등 소품 제작에 좋아 보입니다.
귀걸이, 키체인 등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3D 모델링 자료를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박물관에서 본
암호 생성기도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레고 브릭도 있습니다.

원래의 레고와 연결해서
확장된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레고 회사가 다시 어려워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레고답게 공식적으로 설계도를 판매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레어 아이템은 3D 설계도도
비싸게 팔지도 모르겠습니다.

올림픽 오륜기를 추가로
만들어 올렸습니다.


정말 실용적인 아이템은 스마트폰 케이스라 보입니다.
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시판중인 재질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올라와 있습니다.
ABS 재료비도 얼마 들지 않아 보입니다.

운전할 때 항상 고민하던 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자기차에 잘 맞춘것 같습니다.
한사람이 고민해서 만든 후
스토어에 공유하면 다른 사람이 다운로드 해서
집에서 만들면 됩니다.

안경도 효과적인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유명 디자인 제품 3D 모델링이 있다면
렌즈만 교체해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단 ABS 수지가 실제 안경의 느낌이 나는지가 궁금합니다.
이전에는 안경점에서 열로 안경테를 얼굴에 맞추곤 했지만
자기 얼굴에 딱 맞게 설계도를 수정해서
3D 프린터로 찍어 내기만 하면 되는 세상이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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