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스마트폰 추천 - 아이폰5는 32G 블랙으로 결정 + 아이폰5(iphone5) 핵심 총정리 + 아이폰5(iphone5) 박스 개봉기(unboxing) + 한국(korea) 3G 개통기 + 아이폰5(iphone5) 필수 악세사리 모음]

어렵게 구한 아이폰5 입니다.
항상 우리나라는 여러가지 문제로 미국이나 기타 나라에 비해
뒤늦게 출시하는 관계로 출시일 즈음에 1호 개통자가
항상 뉴스거리로 나오곤 합니다.

다 아시겠지만 국내 아이폰은 진동모드에서도 촬영음이 들리지만
한국/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 아이폰은 진동모드에서는 촬영음도
무음 처리 됩니다.
나라마다 특성에 맞게 애플도 별도 옵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라마다 LTE주파수가 각기 달라 이번에 나오는 아이폰5는
3가지 모델로 나옵니다.
LTE 버전 2개, CDMA 버전 1개입니다.

아직 한국에 아이폰5가 출시되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구입한 수입 단말도 국내에서 개통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 아이폰이 3G 버전만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5 구입시 LTE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G와 LTE 선택은 속도차이가 아닌 비용차이입니다.

최근 아이폰5에서도 HSPA+가 지원되기에
경우에 따라서는 3G 속도가 벤치비로 측정했을때
10메가에 근접하는 수치를 보여주기에
LTE 전용 서비스가 없는 아이폰5에서는
3G 요금제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한되어 있는 용량과 비싼 비용이지만 데이터속도가 빠른 LTE와
무제한의 용량과 적당한 비용의 중급의 데이터 속도의 3G를 비교할때
아이폰5의 경우는 3G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아이폰5로 한국에서 3G로 가입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검정색으로 구입했습니다.
박스까지 올 블랙입니다.

이전에 아이폰4S 16기가 버전을 사용해 보았는데
비디오나 사진촬영 때문에 용량 부족을 겪은 이후로
이번에는 32기가로 선택했습니다.

제공되는 악세사리 입니다.
이번에 이어폰 마이크가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어폰의 스폰지가 없고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있습니다.
기존 번들 이어폰보다 중저음이 보강되었습니다.
특이한 구조 입니다.

이어마이크 케이스 뒷면입니다.

lightning to usb 케이블과 어답터 입니다.

lightning 케이블은 방향성이 없어
뒤집어 끼워도 됩니다.

나라 전원 규격에 맞게 앞부분을 교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답터는 5v, 1A 용 입니다.
폰의 대용량 배터리 때문에
점점 어답터의 충전 용량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 케이블과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lightning 케이블을 연결된 상태입니다.

심 슬롯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아이폰5에는 마이크로심보다 작고 얇은 나노심이 들어갑니다.

나노심 슬롯입니다.

특이한 구조의 이어마이크 입니다.

가장 경쟁력이 있는 후면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입니다.
광원의 보랏빛 처리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지만
아직은 해결책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부분은 만족스럽습니다.
요즘은 간단한 주간 나들이에는 아이폰카메라로도 충분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최근 아이들 숙제를 동영상으로 만들어준 적이 있는데
촬영부터 편집과 완성까지를 아이폰에서 작업 하였습니다.
아이폰으로 훌륭한 1080p 동영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나 하나가 예술입니다.

기존 아이폰4s와 달리 사이드 부분도 검은색입니다.

이어폰 단자가 충전단자를 축소한 덕분에 기존 위에서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스피커와 마이크 입니다.
스피커는 웅장하지는 않지만 들을 만 합니다.

전면 카메라 입니다.
위치가 좌측에서 가운데로 이동하였습니다.

뒷면 입니다. 올블백이라는 느낌입니다.

데이터 쉐어링 심을 포기할 수 없어
아이폰5에서도 3G로 머무르려 합니다.

아이폰 gms 버전부터 아이폰3g 3gs, 4, 4s를 모두 사용해 보았지만
아이폰5는 휴대폰이라기 보다는 예술 작품에 가까워 보입니다.

아이폰5를 구입하시면 새로운 친구가 하나 생긴것 같은
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아이폰5용 나노심 만들기 - 사포질하기
아이폰5용 차량용 거치대
드디어 이통사 홈피에 아이폰5 광고가 나타났습니다.
11월30일 밤 10시부터 예약 가입을 받는다고 합니다.
어느 이통사가 조건이 더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약 200만명이 된다고 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미리 사용해 보고 싶은 분들은 가격 불문하고
외국에서 언락된 폰을 가지고 와서 기변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매우 극소수 입니다.

이제 12월7일부터 많은 분들이 아이폰5를 받게되면
가장 먼저 구입해야 될 아이템이 케이스입니다.
아이폰5는 뒷면이 알루미늄이라 매우 약한 재질입니다.
저도 처음부터 뒷면 일부가 1미리 찍힌채로 받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아이폰5 악세사리 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지 않아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필름을 붙이든지 케이스를 구입하든지 대책을 미리미리
고민하셔야 합니다.

이통사에서 판매되는 아이폰5는 모두 LTE입니다.
즉 기존 아이폰4S의 3G에서 LTE로 요금제를 변경해야 합니다.
기존 무제한 3G 요금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LTE 요금제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3G를 사용하더라도 그리 속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HSPA+가 아이폰5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HSPA+로 사무실에서 벤치비로 체크해보면
다운로드 10Mbps/s를 찍을때도 있습니다.

LTE 최고속도가 60Mbps/s라는 사진도 봤지만
실제로 60Mbps/s가 필요한 서비스가 없는것 같습니다.
즉 3G HSPA+로도 못쓰는 서비스는 없습니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도 3G 망에서도 충분히 시청 가능하니다.

앞으로 초고속 통신망을 사용하게 하는 서비스가 나올 수 있지만
무제한이 아니기에
조금 느린 무제한 서비스를 사용할 지
빠른 제한적인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지 고민할수 밖에 없습니다.

추천 요금제입니다.
기기값 고려하면 42요금제 정도가 저렴하지만
많이 사용하실 분들은 62요금제가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약 1달동안 사용한 데이터가 약 8기가 정도 되는데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왕복 1시간 30여분의 출퇴근시간에
3G 셀룰러 망으로 인터넷 서핑, 메일읽기, 집에 있는 NAS음악 듣기,
페이스북, 트위터를 사용하였고
회사에서는 무선랜, 집에서도 무선랜을 사용하였습니다.

데이터를 많이 사용한 이유는
아마 책과 아이튠즈 및 응용프로그램
자동 다운로드를 사용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이폰5을 개통하신 후 옵션을 꼼꼼히 점검하시어
데이터 요금 폭탄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지 품질이 떨어지지만
티월드에서 캡춰한 내용입니다.

아이폰5에는 나노심이 들어갑니다.
나노심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이기에
구입하셔야 합니다.

물론 마이크로 유심을 자르시면 심값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실제로 해보니
모양대로 자른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사포로 갈아내야 매끄럽게 들어갑니다.

스피커독 등 기존 30핀 케이블 연결 악세사리도
변환 어답터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아이폰5를 사용하려면
많은 변화로 인해
추가 고민이 많이 필요합니다.

[아이폰 주변기기 링크]
아이폰 연동 무선 웹캠 사용기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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