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아이폰 활용법 추천 - 아이폰5(iphone5) 데이터 쉐어링 심(data sharing sim) 사용기 + 한국(korea) 정품 나노심(nano sim) 구입기]

지난주에 열심히 작업했던 데이터쉐어링 심(위)과
일반 심(아래)입니다.
일반심이 0.9 미리, 나노심이 0.6미리인데 일반심을 그대로 넣으면
되기는 되지만 아이폰 구조상 꺼낼때 걸릴 수 있습니다.

심이 안빠지면 대 공사를 해야 합니다.
억지로 꺼내다가 기스가 나거나 심에 변형이 생길수 있습니다.
심이야 다시 구입하면 되지만
아이폰 내부에 문제가 생기면 일이 더 커집니다.
정품 나노심과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지점에서 정품 나노심을 구입했습니다.

심 가이드는 주차 알림판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나노심입니다.
아직 아이폰5가 유통되지 않지만
나노심은 쉽게 구입 가능합니다.

가운데가 정품 나노심입니다.
맨 위가 일반심을 사포로 갈아낸 심입니다.
맨 아래가 정품 마이크로 심 즉 일반심입니다.

오른쪽이 정품 나노심입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일반 심의 맨 오른쪽 금속 부분이 나노심에는 없습니다.

가운데가 정품 나노심입니다.
맨 아래가 사포로 간 일반심입니다.
거의 비슷한 두께 입니다.
눈대중으로 0.3미리를 갈아 냈습니다.


심 트레이에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심을 넣고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카메라 문제 등 해외 언론에서 흠잡고 있는 아이폰5입니다.
그렇지만 실제 만져보면 멋있습니다.


아이폰5에 수작업한 심을 실제 넣어 보니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아직 아이폰5용 vaja case가 도착하지 않아서 시험만 하고
박스에 보관하려고 합니다.

데이터 쉐어링 심을 넣고 속도 측정해 보았습니다.
HSPA+ 망을 잡았는지 확인은 되지 않지만
아이폰5가 HSPA+를 지원하는지라
믿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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