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어린이날 선물 추천 - 폭스바겐(volkswagen)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은 레고(lego) 폭스바겐(volkswagen) T1 캠퍼 밴 구입기 + 조립기]

마침내 구입한 레코 폭스바겐 캠퍼밴입니다.
지난번 망설이다가 구입 타이밍을 놓친후
몇달을 기다려 구입했습니다.

박스부터 레어 아이템입니다.
1962년도 캠퍼밴 사진이 있고
이를 레고로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뒷모습 입니다.

이 사진을 볼때마다 캠핑에 푹 빠진 저로서는
포르쉐나 람보르기니가 아닌
폭스바겐 캠퍼밴이 드림카가 되어 버렸습니다.

1만번대 레고 시리즈의 특징이 디테일이라고 하지만
이 제품은 극악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것 같습니다.

30cm 면 꽤 큰 크기 입니다.

1332 피스 우습게 보고 시작했는데 3일 걸렸습니다.


폭스바겐으로부터 공식 라이센스 인증받은 제품입니다.

박스 내용물입니다.

조립은 아이들 몫입니다.
리얼한 자동차 아이템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흥미가 조금 없는듯해서
언제 완성되는지 자꾸 재촉하곤 했습니다.

어느정도 만들어진 실내입니다.
가운데 테이블은 위로 올릴수 있고
왼쪽 의자 한쪽이 펼쳐져 침대로 변합니다.

의자를 펼쳐 침대를 만들었습니다.
실체 캠퍼밴의 모습 같습니다.

가장 자동차 다운 엔진 부품입니다.

체인을 고무줄로 표현했습니다.

차체속으로 복잡한 엔진부품들이 보입니다.

문쪽에 수납장이 붙은 주방입니다.

오른쪽에 싱크대가 있습니다.

2일째 입니다.
아직도 진전이 더딥니다.
자잔한 피스들이 널려 있습니다.


드디어 3일째 완성이 됐습니다.
커텐 표현이 압권입니다.
자동차가 움직일때 커텐이 흔들거리는 느낌도 나타내었습니다.

왼쪽 문 바로앞이 탈의실입니다.

탈의실 창문 커텐입니다.

놀라운 커텐입니다.

앞 유리는 앞으로 열립니다.

하나밖에 안달린 미러 입니다.

실물인지 착각하게끔 만들어진 깔끔한 내부입니다.

개수대위에 후라이팬과 솔이 놓여 있습니다.

운전석입니다.

앞부분이 드디어 완성 되었습니다. 

꽤 큽니다.
완성입니다.
아이들이 수고해 주었습니다.

캐리어 입니다.

천장위는 에어콘 같습니다.


실제로 가지고 싶은 캠퍼 밴입니다.
3일동안 아이들이 고생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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