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2일 일요일

[자전거용품 추천 - 명품 자전거 패니어 가방(ortlieb bike panniers) 구입기 + 사용기]

ortlieb 제품은 핸들바백을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어서
품질은 이미 경험해 본 상태여서
자전거 캠핑여행을 위해 패니어(pannier) 가방도 같은 제품으로 준비했습니다.

패니어 가방은 뒷쪽에 좀 큰 용량을 사용하고
앞쪽에 작은 용량을 사용하는데
개인에 따라 4개다 작은 용량을 선택하거나
뒤쪽에 작은 용량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패니어 가방을 부착하기 위해서는 뒷바퀴 위에 별도의 렉이 필요합니다.
이전부터 토픽 제품의 렉을 달고 있어 별 어려움없이 선택했습니다.

크기는 아담합니다.
앞바퀴에 다는 작은 용량이라 귀엽기도 합니다.
최근 신형은 앞쪽으로 뚜껑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이 제품은 클래식이라 위에서 말아서 양쪽으로 고정시키는 형태입니다.

반사 스티커 입니다.

ortlieb 제품의 특징은 고정과 분리가 매우 쉬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손잡이를 들면 고리가 풀리는 구조입니다.
장착도 매우 쉽습니다.


독일제 입니다.

가방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고리입니다.

여러가지 옵션이 있어 다양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판매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2개가 한 세트 입니다.


고정끈 2개, 렉의 봉 두께에 맞도록 추가하는 플라스틱, 매뉴얼 입니다.

토픽에는 오른쪽 제품을 사용해야 흔들리지 않게 고정됩니다.

이런 모양으로 바뀌어 토픽 봉크기에 맞게 됩니다.

위를 말아서 고정시킨 다음 양쪽에 끈을 연결해 밑에 걸면 됩니다.

한강 하이킹 갈때 한번 짐을 넣고 시험 사용해 보았는데
덜렁거리지 않고 좋습니다.

패니어 백 2개, 핸들바백 1개 정도면
텐트, 코펠, 1박 2일용 식량, 옷등을
넣고 50~60km 이내로 1박 2일 자전거 캠핑을
갈 수 있어 보입니다.
한강에 직접 장착하고 주행해 본 결과 만족 스럽습니다.
페니어 가방 1개, 3인용 텐트 1개, 매트를 묶고
고수부지로 나가 보았습니다.
자전거 타고 자전거 도로 근처에 있는 캠핑장에 가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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