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3일 일요일

[세계기록을 갱신한 80주년 기념 레고(lego) 월드 타워(world tower) 한국(korea) 2012 행사장 방문기]

잠실 종합 운동장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레고 월드 타워 코리아 2012 행사 입니다.

인터넷 접수로 5~13세 어린이들을 선정하여 어린이들만이 쌓은 레고로

타워로 만드는 행사입니다.

한국이 6번째로 5번째 파리 기록이 31.지난 기네스북에 올라온 세계 기록이 31.6미터로

한국에서는 35미터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세계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라갈 것 같다고 합니다.

타워에 마지막 레고를 올리는 영광은 덴마크 왕족이 와서 한다고 합니다.

월드 타워 행사는 신제품을 만들고 어린이가 선택한 제품만 상품화 한다는

레고의 컨셉을 잘 알리기 위한 행사라고 보여집니다.

이전에 레고 행사를 많이 가보았지만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한

 월드 타워 행사는 새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월드 타워 행사장 주변에는 올해 출시 예정된 미 출시 제품들도 미리 볼 수 있고

가족들과 레고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종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열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탑이 레고로 쌓고 있는 레고 타워 입니다.

왼쪽 천막아래에서 1시간 단위로 어린이들이 입장하여

약 50분동안 레고 타워의 부분부분을 조립하게 됩니다.
이런 타워 부속을 어린이들이 만들어서 완성을 시키면

기술자들이 마무리하여 타워에 올립니다.



종합운동장을 배경으로 레고 타워가 높이 세워져 있습니다.

고정을 위해 지지대를 세워 놓았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정말 많은 레고가 쌓여 있습니다.

쌓아올릴 레고를 기술자들이 정리중입니다.


기술자들이 레고 타워 부속을 가지고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서 작업을 합니다.

만들어진 레고를 조립중입니다.

약 15미터 정도 높이 같습니다.

마지막 날 5시경에는 35미터까지 올린다고 하니

이 작업에 직접 참여한 어린이들이 보면

매우 감동 스럽게 보일 것 같습니다.
덴마크에서 가져온 초기 레고 모델로 꾸며진 레고 뮤지엄입니다.

1932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레고 뮤지엄 내부 입니다.

나무로 만든 레고 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브릭입니다.
지금 레고와 달리 브릭 사이에 홈이 있습니다.

1958년에 브릭 조립방법에 특허를 받았습니다.

초창기 테크닉 모델입니다.

1978년에 나온 앰블런스 입니다.

이 모델은 듀플로의 초기모델 같습니다.

플라스틱 레고 소방차입니다.

이미 조립되어 팔린것 같습니다.

자전거 탄 사람입니다.

자전거는 요즘 모델에도 들어 있습니다.


박스채 보관된 기차 입니다.

미개봉 제품이고 매우 오래된 모델이니 가격은 어마어마 할 것 같습니다.

해적선입니다. 최근 판매되고 있는 해적선 모델과 거의 비슷합니다.

레고 모터 박스입니다.

동호회에서 만든 레고 남대문 모형입니다.

아래에서 보니 단청도 훌륭하게 재현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닌자고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에 출시될 신제품 들입니다.










닌자고 시리즈에 대해 어린이들 인기가 대단합니다.

레고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마인드스톰으로 만들어진 사탕뽑기 기계입니다.

실제로 사탕을 집어 올리는 것을 보니 예술 작품 같습니다.

80주년 레고 행사에 가보면 트랜드에 맞게 변하는 레고를 볼 수 있습니다.

덴마크 왕세자 분이 레고 월드 타워 코리아 행사를 위해 한국에 직접 오셨습니다.


왕족다운 훈남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브릭을 쌓기위해 왕세자가 직접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레고 브릭을 올려 놓는 순간입니다.

신기록을 갱신하는 순간입니다.

31.6미터보다 30cm 높은 31.9미터로 기록되었습니다.

신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참여한 한국 어린이들이 자랑스러운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