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1일 일요일

[pinterest 사용기]

요즘 유행하고 있는 pinterest 입니다.
냉장고 앞에 좋아하거나 잊지 않는 사진이나 글등을 붙여 놓는 습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라 초대를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을 매개체로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를 밑 바탕에 두고 있는 서비스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미 페이스북에도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올린 사진을 like 한다던가 add comment 한다던가 하는 기능은 유사합니다.

다른점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자기만의 board 판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카테고리밑에 다양한 타일형 그림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pin한 사진들을 자기만의 board에 정리한 것입니다.
보통 이런것을 repin 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맨 처음 이미지는 다른 사람이 repin한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여기 올라오는 사진들이 보통이 아닙니다.
일반인들이 대충 찍어서 올린 사진들이 아닙니다.
매우 완성도가 높은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가격이 달린 사진들이 있는데 이것은 쇼핑몰 사진입니다.
한번 더 클릭하면 쇼핑몰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사진을 올리면 마찬가지로 바로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직관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한 SNS 서비스라 보입니다.

몇개의 사진들을 repin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베타 버전이기도 해서 영어로만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즉 영어권 사람들만 있습니다.

오른쪽 new ipad 사진은 제 블로그 사진입니다.
블로그 사진을 올리면 사진 주소가 함께 수집되어 따라 다닙니다.

follow 한 사람들 사진들이 올린 사진들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어느 일본분이 올린 강아지 사진입니다.
사진을 선택하면 익숙한 페이지가 보입니다.
맨 밑에는 add comment 를 할 수 있고
오른쪽에 보시면 페북의 like, tweet, embed, report pin, email 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시 선택하면 사진이 있는 원본 주소로 이동합니다.

개인별 설정 메뉴입니다.

add a pin으로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면 그 페이지 사진을 모두 보여주고 사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upload a pin 버튼은 로컬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board 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다면 캡춰하듯이 repin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브라우저 탭에 pin it 기능을 설치해야 합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도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pinterest에는 그보다 수준 높은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블로그에 사진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사진에 문제가 있다면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pin 한 사람에게 메일도 보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연동됩니다.
아직은 베타 서비스이지만 SNS의 또다른 장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