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일 금요일

[겨울 여행 추천 - 대관령 양떼 목장 체험기]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구불구불한 대관령 고개를 넘어가는 곳에 있기 때문에
옛날 도로로 가야 하는데 겨울에는 조금 위험하기는 합니다.

주차장 입구에서 1~2백 미터를 걸어 올라오면 양떼들이 우리에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건조를 받아 양들에게 직접 줄 수 있습니다.
이곳까지 올라오는 길이 매우 멋있습니다.

양들이 수컷인지 컷습니다.

사람들이 양 이마를 너무 쓰다듬어 원형 탈모에 걸린 양도 있었습니다.



배가 고팠는지 먹이를 주면 열심히 먹습니다.

조금 작은 양 두마리가 나란히 건초를 먹고 있습니다.

먹이를 주다보면 손에 양 침이 묻기 때문에 먹이를 주고 손닦는 곳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엄마양과 새끼양이 있는 곳입니다.
갓 태어난 새끼들도 많았습니다.

잘 걷지도 못하는걸 보니 아직 걸음마 연습중 인것 같습니다.

양의 발톱입니다. 2개로 갈라져 있습니다.

새끼양은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엄마양입니다.

새끼양들이 사람손이 신기한지 계속 다가옵니다.

엄마양들이 새끼양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길옆에 높은 담이 생길 정도로 눈이 많이 왔습니다.

눈속에 있던 양떼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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