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1일 토요일

[온스타(onstar) 스마트폰 앱(remote link) 소개]

onstar remotelink - navigation app 소개 입니다.
아시다시피 onstar는 자동차 내부 네트웍과 연동되고
무선 네트웍이 가능한 블랙박스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발달로 기존 onstar 장비와 연결 가능한 app
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itunes 계정이 있으면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만 계정이 없으면 로그인 페이지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onstar remote link app을 찾아 실행합니다.

많이 볼 일은 없겠지만 타이어 압력을 원격으로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이 조금 새로운 부분인데요,
가운데 플러스를 누르면 지도가 나오고
여기서 위치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아마 구글 API로 검색하는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검색된 목적지 내용을 자동차로 보낼수 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에게 보내는것은 아니고
onstar 서버로 보내는 것입니다.

시동을 걸면 자동차에서 목적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목적지 검색은 구글 음성 검색으로도 가능합니다.

주소록을 검색하여 목적지 상세에 있는 위치도
onstar 서버로전송 가능합니다.

최근 검색에는 5개까지 저장됩니다.

최근검색의 목적지를 onstar 서버로 보낼 수 있습니다.
아마 시동을 걸면 하나의 목적지만 알려줄 것 같습니다.

전송된 목적지로 경로 안내를 하게 됩니다.

엔진오일이나 기름잔량 등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app은 마켓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려운점이 있다면 전화하라고 합니다.
이 번호로 전화거는 것도
app에 메뉴로 들어 있습니다.

다른 광고 입니다.
onstar의 기본기능인 door lock/unlock,
engine start/stop,
horn 울리기 기능을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합니다.

광고에는 잘 되는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
apple app store의 고객 리뷰를 읽어보면
느려서 사용 못하겠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런 기능을 개발해 보시면 알겠지만
전송되는 데이터는 많지 않지만
전송된 기능이 잘 수행 되었는지 확인하는 기능과
네트웍 속도에 따라 짧게는 30초에서
길게는 1분의 시간이 걸립니다.

스마트폰의 속도에 자동차의 반응속도가 아직은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이런 기능에 고객들이 만족하려면
fully & always connected it car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동차에 it 네트웍이 들어있긴 하지만
다른 부분은 기계적인 동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onstar 엔지니어분이 나오셔서 remote link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스마트폰으로 door lock을 시연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비상등도 점멸 시킵니다.

고객센터 연결 메뉴 입니다.
차 밖에 있을 때 문제 해결을 위해 고객센터 연결 메뉴도
app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10여년간 힘을 잃어온 텔레매틱스가
스마트폰으로 인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들어질 자동차 it 서비스에는
스마트폰 연계 기능이 들어가야
고객에게 경쟁력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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