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5일 일요일

[한국 이케아 광명점 오픈전 미리 가는법 - 미리보는 해외 이케아(ikea) 쇼룸 사진 모음]

지난주 토요일부터 이케아 클로즈드베타를 오픈해서 오픈전 운영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과 모레는 오픈 베타일입니다.

즉 이케아 패밀리 디지털 카드 회원 가입자들에게도 오픈 합니다.

12월18일이 정식 오픈일인데 16일,17일은 이케아 디지털 회원에게도 

사전에 초청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클로즈드베타기간에도

계산대에서 1시간 정도 걸렸다는데..오픈 베타기간은 더 오래 걸릴 듯..

이케아 디지털 회원은 이케아 홈피에서 바로 가입 가능합니다.







이케아는 가구점이 아니라 북유럽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미니슈퍼에서는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레어 음식들을

저렴하게 먹거나 구입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이케아 가구로 구성되어 있어 이케아 가구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어린이 가구와 소품등은 이미 인터넷에서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습니다.

지난주부터 이케아에 다녀오신분들이 찍은 사진들을 보니 인파도 많았고

구경하느라 제대로 된 사진이 별로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이케아는 전세계 매장 구성이 거의 동일합니다. 



아래는 해외에서 방문했던 이케아의 쇼품 사진들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면 이케아에서 어떤 컨셉으로 쇼핑객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장수가 많아 로딩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이케아는 종이 카달로그를 매장내에서만 보게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케아 근처 아파트 단지에 이케아 종이 카달로그를

수백만부나 살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기 디지털 회원에게도 배포했다고 합니다.


카달로그를 제한하는 이유는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눈으로 보고 구매하게 하는 전략이라 합니다.

인터넷으로 볼수도 있게 해 놓았지만 종이 카달로그로 보는것만 못합니다.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케아 데모룸을 많이 참고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종이 카달로그는 아니지만 종이 카달로그처럼 

사람이 없는 가구 사진만 모았습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면 제가 지금 봐도 사람없는 타이밍을 잘 잡은 것같습니다.

거울에 비친 장면이나 가구 뒷편 끝자락에도 사람 그림자는 없습니다.
































빌리 시리즈를 연결해 놓은 거실입니다.




빌리 책꽂이에 달 수 있는 문 종류 입니다.

유명한 빌리 책꽂이 입니다.








다양한 선반입니다.

















스탠드가 낮게 내려와 있어 학습이나 식사용으로도 좋습니다.










선반과 다리를 분리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호에 맞게 구성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한때 유행했던 집성목 무늬 컴퓨터 책상입니다.










이케아의 핵심은 다양한 선반 같습니다.



아이들 방을 침대와 책상을 이렇게 구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스크린입니다. 크기가 상당합니다.


그림보는 안목이 없어도
이 중에 하나만 걸어두어도 
집 분위기가 살아날 것 같습니다.





영국 시내 사진 확대한 것도
멋있습니다.








액자 이후엔 바로 계산대로 가시면 됩니다.

내일 부터 오픈 베타입니다.

디지털 회원이시면 바로 이케아로 가시면 됩니다.

정식 오픈전이라 슈퍼는 아직 열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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