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australia) 커피 농장 방문기(jaques coffee)]
| 호주 케언즈 근처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커피 농장 jaques coffee를 방문했습니다. |
| 케언즈 커피는 호주 커피의 40%를 공급하고 있으며 곳곳에 대규모 농장들이 있습니다. |
| 여러가지 머그컵과 커피 용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 작은 곳이지만 관광객들이 모여들면 매우 바쁜곳입니다. |
| 세계 지도에 커피 소비도를 핀으로 찍어 놓았습니다. |
| 한국과 일본 입니다. |
| 호주에서도 커피를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
| 사람들이 모이면 농장견학도 해줍니다. |
| 자체 개발한 유기농 커피 수확기 입니다. |
| 커피 나무 입니다. |
| 관광객을 위해 바깥 나무들은 열매를 따지 않고 볼 수 있도록 배려해 두었습니다. |
| 열매 씨앗을 분리해서 커피를 먹어 보았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커피맛이 나지 않습니다. |
| 골동품 같은 차를 타고 견학을 시켜 줍니다. |
| 광활한 커피 농장입니다. 수확이 끝난 상태라 열매는 없습니다. |
| 나중에 다큐 영화를 보여주는데 산불도 나면서 여러가지 고난과 실패를 극복한 후 재배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
| 원두 분리 시설입니다. |
| 조그만 정원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
| 이 안에서 커피 농장에 대한 다큐를 보여줍니다. 매우 자세하게 기록해 두었습니다. |
| 이분은 커피향이 나는 술을 따라 주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
| 이곳에서 다양한 커피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디저트도 있습니다. |
| 유기농 커피라 그런지 그리 싸지는 않았습니다. |
| 지도 가운데 커피 농장 위치를 보여줍니다. 케언즈에서 오려면 산을 넘어 와야 합니다. |
| 커피 원두로 만든 악세사리 입니다. |
| 신문 기사를 스크랩 해 두었습니다. |
| 카푸치노 입니다. |
| 라떼도 한잔 시켰습니다. |
| 2006년에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
| 호주가 섬이라서 그런지 곳곳에 항공 관련 레저 스쿨들이 많이 있습니다. |
| 좀 비싼것 같습니다. |
| 이 먼곳까지 커피 맛을 위해 찾아오신 분들입니다. |
| 곳곳에 바위인줄 알았는데 개미집이었습니다. |
| 곳곳에 매우 많이 있었습니다. |
| 유기농 원두 한봉지를 구매했습니다. |
| 아껴먹을려고 보관했는데 꺼내보니 유효기간을 넘겼습니다. |
| 약간 건조하게 되었지만 드립으로 먹어보니 약간 쓴만이 있는 순한 맛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