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7일 토요일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Rolly) 구입기 + 사용기]

소니 Rolly 입니다.
모델명은 SEP-30BT 블랙버전 입니다.
소니 강아지 로봇 아이보가 단종되면서
그 팀에서 후속으로 만든 것이라 합니다.
아이보에서 사용된 여러가지 기술이
사용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제품이 처음 나왔을때
사람들이 무슨 제품인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음악을 듣는 스피커 같은데
스피커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고
앞뒤로 움직이거나 회전하면서
춤을 춥니다.

왜 이런 제품을 만들었을까..
소니가 아니고서는 만들기 힘든 제품입니다.

보호 쿠션에 감싸여 들어 있습니다.

부속품도 단촐합니다.

지원되는 블루투스 프로파일 사양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외장 스피커로 훌륭한 음질을 들려줍니다.

지원되는 음악 형식입니다.
CD에 PC 소프트웨어가 들어 있는데
이 소프트웨어로 음악에 따라
Rolly 동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동작을 설정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음악이 나오지 않을때는 날개가 접혀 있고 계란 모양입니다.

고무 롤러는 바퀴 역할을 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되면 블루 컬러로 조명이 들어 옵니다.


usb 로 충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험적인 제품답게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을 On 하면 내장 메모리에서 음악을 선곡할 수 있습니다.
내장 메모리는 2GB 입니다.
블루투스로 하면 다른 기기와 페어링 되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모델명은 SEP-30BT 이고
내장 메모리는 2GB 입니다.
MIC 로고도 보입니다.

배터리 뚜껑은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뚜껑은 묵직하게 열립니다.
외부에서 보면 스피커 같지만
배터리 뚜껑을 열어보면 로봇같습니다.



내장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 수납부이지만 아름답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받침도 기본 세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장 메모리 음악을 플레이하면 파란 불빛이 더 맑아집니다.
블루투스 플레이 불빛은 조금 더 진합니다.

스피커 입니다.
양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놓고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음악에 따라 재미있게 움직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하기엔 조금 비싼 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간감이 있고 가격에 맞는 맑은 음질을 들려줍니다.
현재는 단종되어 판매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전용 보관케이스와
여러가지 색깔의 날개들을 팔고 있는데
인터넷으로만 구입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