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6일 월요일

[애플(apple) 정품 블루투스 헤드셋(bluetooth headset) 구입기 + 사용기]



애플의 최초 아이폰 출시때 애플에서 
출시한 블루투스 헤드셋 입니다.
최근 jawbone 같은 성능좋은 헤드셋이나
뱅앤울룹슨 earset 2 같은 제품이 나오긴 했지만
아직도 이 제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훌륭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조그만 크기의 블루투스 헤드셋 이지만
아이폰 케이스와 같은 크기와 디자인 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듀얼 독과 트래블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투명 플라스틱에 
반쯤 잠겨 있습니다.


애플 제품 다운 케이스 디자인 입니다.
아마 아이폰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만들기 위해
악세사리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썼던것 같습니다.


충전 단자는 밑쪽에 연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작은 사과 마크가 보입니다.


통화 버튼입니다.
맨위에 버튼인지 모르게 되어 있어
처음에 한참 찾았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designed by apple 이라 적혀 있습니다.


검정색으로만 출시되었습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유저 가이드 입니다.


듀얼 독입니다.
아이폰과 블루투스 헤드셋을 동시에 
충전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폰 충전 단자 입니다.
아래쪽 구멍은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이 
밖에서도 들리게
뚫어놓은 구멍 같습니다.


헤드셋 충전 단자 입니다.


아이폰에서 나오는 음이 들리게끔 
바닥위에 틈이 있습니다.


아직도 잘 동작합니다.
배터리 용량이 작아 오래동안 사용하기엔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이폰과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아이폰 4s 화이트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충전도 잘되고 페어링도 잘 됩니다.
헤드셋 이름도 아이폰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나옵니다.


아이폰 4s에서도 아이폰 상단에
헤드셋 아이콘과 배터리 잔량이 함께 표시됩니다.
잘 만든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