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켄싱턴(kensington) iphone 차량용 거치대 + tumi iphone case 구입기 + 사용기]



kensington 차량용 iphone 거치대 입니다.

이정도로 넓게 벌어집니다.

iphone이 아래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각도 조절이 되는 걸쇠가 있습니다.

각도 조절이 되서 접었다 폈다를 할 수 있습니다.

iphone을 올려 보았습니다.
견고하게 잘 고정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tumi iphone 전용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모두들 케이스 별로라 합니다.

밑면으로 충전 케이블 연결이 가능합니다.

뒷면 하늘색 버튼을 누르면 iphone이 빠집니다.
그러나 이 버튼이 잘 눌러 지지 않습니다.
버그 같습니다.

이 거치대의 장점중 하나 입니다.
시거잭 소켓에 연결하긴 하는데
시거잭을 바이패스 시켜 줍니다.
즉 시거잭에 이 제품을 연결하고
다시 다른 제품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 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마개도 있습니다.

시거잭 소켓입니다.

일반적인 자동차 시거잭이 그리 견고하지 못해
폰과 거치대를 붙여 시거잭에 꽂으면
축 처집니다. 불편하기도 합니다.

아이디어는 훌륭합니다.

[슈어 SE115 이어폰 + 아이폰용 이어 마이크(shure music phone adapter for iphone) 구입기 + 사용기]

shure se115-k 이어폰 입니다.
인이어 방식이라 어느정도 소음도 막아주므로
지하철에서도 쓸만합니다.
스폰지 폼을 사용하면 외부소음 93% 차단이라고 하는데
왠만한 노이즈 캔슬 90%짜리 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가방에 걸기 편한 고리가 달려있습니다.








shure 에서 나온 이어폰 마이크 입니다.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면 가장 먼저 찾는것이
핸즈프리 + 이어폰 입니다.
그러나 좋은 음질과 핸즈프리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제품은 없습니다.

shure music phone adapter를 사용하게 되면
이 모두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쪽을 폰에 연결후 반대쪽에 다른 이어폰에 연결합니다.
전화가 오면 이어폰과 폰에서 동시에 벨이 울립니다.

참고로 아마존에서 구입했으며 현재는 판매되고 있지 않습니다.

클립이 달려 있어 통화하기 편리합니다.
구멍 두개 부분이 핸즈프리 전용 마이크 입니다.

뒷면에 마이크 토클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한번 누르면 음악이 stop 되고
통화가 되고 다시 누르면 통화가 끊어지고
음악이 play 됩니다.

음악 전용 adapter라고 한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선 길이는 이정도 됩니다.

shure 이어폰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shure 이어폰의 연장선을 빼고 마이크선을 연결하면
적당한 길이가 나옵니다.

shure 중 제가 가진 제품은 연장선이 없으면
30cm 정도 길이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shure 전용 케이스 입니다.

이어폰과 마이크선, 연장선을 함께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shure 제품뿐만 아니라 전용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이어폰을 빼고 전화 통화 후 다시
이이폰을 연결해야 하는데 music phone adapter가 있으면
음악과 전화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shure 제품을 이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이어폰도 사용 가능합니다.

예전에 구매해 놓고 사용하지 않았던 제품인데
최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가 선이 없어서 편하지만
전화 통화가 많은 업무라 항상 배터리를 충전시켜야 하고
블루투스가 보통 핸즈프리 음질이 좋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유선이라 음질도 괜찮고
배터리 걱정없고 음악듣다가 전화받다가
다시 버튼 하나로 음악을 계속 들을 수 있습니다.

잘 만든 제품 같습니다.
shure 제품과 잘 어울립니다.

리뷰한 제품은 se115 와 이어 마이크를 별도로 구매했지만
요즘은 기존 제품에 마이크를 포함시켜 다른 모델(m+)로 팔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안달린 버전은 조금 저렴합니다.

마이크 안달린 버전 : 11번가에서 가격 알아보기

마이크 달린 버전(m+) : 11번가에서 가격 알아보기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퍼큘레이터(perculator) 커피 증류 주전자 구입기 + 사용기]

perculator 전용 물통입니다.
perculator는 모카 포트와 비슷한 원리인데
모카포트는 물이 데워져 커피를 통과한 후
바로 위로 올라가지만
perculator는 데워져 올라간 물이
다시 커피를 통과해 내려오고
그물이 다시 올라가 커피를 통과해
내려오는 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따라서 오래 끊일수록 진해지긴 하는데
모카포트로 뽑은 커피만큼 진해지지는 않습니다.

윗부분에 커피를 담는 통이 있고
그 아래 물이 올라가는 통로가 있습니다.

필터 역할을 하는 작은 구멍들입니다.
커피가 내려오는 곳입니다.

가운데 밑에서 올라오는 물이 나오는 곳입니다.
물이 가열되면 가운데 통로를 통해 물이 올라오게 됩니다.

뚜껑입니다. 마개를 돌려 잘 막아야 합니다.

뚜껑 윗면입니다.

모카포트에 넣는 굵기로 된 커피를 사용합니다.

3인분을 하려고 했으니 7g 스푼으로 3스푼 넣어줍니다.

커피를 넣고 마개를 잘 닫습니다.

3인용 눈금까지 물을 채웁니다.

가스불에 올려놓고 가열하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 물이 커피색으로 변합니다.

필터 구멍에서 커피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이 커피색으로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거의 커피가 추출 되었습니다.

아주 진하지는 않지만 증류 방식을 이용했기에
쓴맛이 거의 없는 매우 부드러운 커피가 나오게 됩니다.



[이케아(ikea) 매장에서 팔고 있는 커피와 악세사리 관람기 + 구입기]

가구 판매점인 ikea에서 그동안 커피 용품만 팔았는데
커피도 수입해서 같이 팔고 있었습니다.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가격은 5~6천원 정도 하게 저렴하게 팔고 있습니다.

드립으로 내려보았습니다.
맛은 약간 쓴맛과 바디감 조금 정도 입니다.
이케아 식당에서 주는 커피맛 바로 그맛입니다.
이케아는 팔고 있는 그 물건들을 바로 식당에서 느낄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즉 식당 가구도 이케아 가구로 꾸며 놓고
실제 식사를 하며 느껴보게 해 주고 있습니다.
모든 식기나 음료도 마찬가지입니다.


ikea가 커피용품과 커피를 같은 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매장을 꾸며 놓았습니다.

다양한 모카 포트들입니다.
저렴한 가격의 스테인레스 모카포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커피 용품들을 데코레이션 해 놓았습니다.

길쭉한 도자기 에스프레소 잔 입니다.

스푼입니다. 한상자에 6개가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크기의 도자기 커피잔 들입니다.



tea도 팔고 있습니다.

ikea 커피 원두 입니다.

우유 거품기 입니다.


에스프레소 커피 입니다.

계산 후 식품 매장에서도 동일한 다양한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구입한 커피 원두 입니다.

커피 시장이 점점 커지는 것을 ikea도 알고 이에 대해
고객의 원하는 것을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ikea가 생긴다고 하는데요
코스트코 커피와는 다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