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일 화요일

[아이폰(iphone) 4s 구입기 + 시리(siri) 사용기]



iphone4s white 입니다.

박스에 icloud 스티커도 붙어 있습니다.

박스 전면 입니다.

박스 크기는 예전과 비슷합니다.

어답터와 충전 케이블, 이어폰이 들어 있습니다.

심카드 분리 핀 입니다.

간단하게 들어 있는 퀵 가이드, 보증서, 스티커 입니다.

제일 궁금했던 siri를 켜 보았습니다.
처음엔 siri가 꺼져 있습니다.
siri를 켜고 작동 시키면 홈버튼을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은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간단하게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한국인의 영어 발음도 잘 알아 듣습니다.

'what are you doing now?"라고 물어 보았더니
"I'm talking with you" 라고 답합니다.
무언가 지능이 있는 듯합니다.

"What's your name?" 이라고 물었더니
"My name is siri, but you know that already"라고 답합니다.
무언가 계속 지능이 있어 보입니다.

"what are you?"라고 물었더니
"I am a computational knowledge engine"이라고 답합니다.
놀라운 답을 하는군요.

"do you know steve jobs?"라고 물었더니
"apple doesn't tell me everything. you know"라고 답합니다.
무언가 계속 업데이트를 할 것 같습니다.

간단한 질문을 하면 빠른 응답을 보여주지만
복잡한 질문을 하면 인터넷 접속을 하면서 응답시간이 길어집니다.
무언가 서버에서 찾아보는 것 같습니다.

구글의 번역기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SMS도 siri를 이용하여 보낼 수 있습니다.
애플이 손가락으로 하는 정전식 터치 스크린 적용 이후
인공지능 + 음성인식 이라는 또 다른 아이템을 발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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