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2일 토요일

[벨킨(belkin) 아이폰 차량용 핸즈프리(tunebase direct hands-free) 사용기]

belkin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차량용 아이폰 악세사리 중
초기에 나온 모델입니다.

차에서는 티맵을 많이 사용하기에
이 제품은 폰을 거치하게 되면
아래에 위치하게 되어 화면이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운데 플라스틱을 눌러 높이를 조절합니다.
아이폰들이 높이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윗부분을 가장 낮게 내린 상태입니다.
윗 부분에는 폰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플라스틱 밑에 고무가 붙어 있습니다.

뒷부분은 철사로 지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핸즈프리용 연결라인 입니다.

시거잭 단자 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딱딱한 플라스틱이 붙어
흔들리는 차에서도 잘 고정시켜 줍니다.

그런데 이 부분 때문에 반대로
차에서 분리하기도 힘듭니다.

가로방향 거치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별 쓸모 없는 기능입니다.
위치가 낮기 때문에 아래를 계속 봐야 하는데
운전하면서 볼수가 없습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윗부분은 살짝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꾹 눌러 아이폰을 고정시켜야 합니다.

아이폰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가로 방향도 가능합니다.

꼭 가로를 봐야 할 경우 돌려 놓을 수 있습니다.

선을 또 연결해야 하는 부분이 좀 불편합니다.

이 정도 길이 밖에 안하므로 조작을 위해서는
아래쪽을 꼭 봐야 합니다.


마이크와 버튼입니다.
전화 받기/ 끊기 버튼으로 사용됩니다.

이어 마이크 단자에 선을 연결해야만 작동합니다.

불편해서 차에서는 그냥 스피커 폰을 연결합니다.

아래쪽에 USB포트와 aux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tumi case는 얇아서 케이스에 넣은채로 연결이 됩니다.

iphone4s 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수없이 많은 아이폰 거치대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거치 기능, 충전기능도 중요하지만
운전 중 성능좋고 편리한 핸즈프리 기능이 중요합니다.

전용 핸즈프리 보다는 아직까지는
폰의 스피커폰 성능이 나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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