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8일 일요일

[아웃도어(otterbox) 아이패드(ipad) 케이스 구입기 + 사용기]

방수용 케이스 전문회사인 otter box ipad 케이스 입니다.

조금더 강화된 defender 시리즈도 있는데 조금 더 무겁고
commuter 시리즈는 나름 가볍습니다.

ipad 와 같은 전자기기는 outdoor용 제품이 아닙니다.
현재 시판중인 케이스들은 먼지나 수분에 취약합니다.
먼지는 바로 제품에 영향은 없지만
수분은 제품을 바로 고장나게 만들기 때문에
outdoor 전문 회사의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오랫동안 기기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commuter시리즈는 출퇴근 용으로 설계되었고
defender 시리즈는 보다 많이 ipad를 감싸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defender 시리즈도 물속에서
견딜 수는 없습니다.

어차피 악천후에서 ipad를 사용할 일이 없다면
commuter 시리즈도 적당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평소에 사무용으로 사용하던 케이스들을 가지고
캠핑을 가면 매우 조심해서 다루지 않으면
기스나 먼지 투성으로 변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박스 뒷면 입니다.

박스안에는 케이스와 필름이 들어 있습니다.

케이스는 고무 재질과 그 위를 감싸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만의 특징인 dock에 연결 가능하도록
뒷 부분이 분리 가능합니다.

고무와 그 둘레를 붙잡는 플라스틱이 보입니다.
ipad를 먼저 고무로 감싸고
플라스틱으로 고정 시킵니다.

외부 모습은 이런 모습입니다.

뒷면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가운데 애플로고를 볼 수 있게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케이스를 일부 분리하면
ipad 전용 dock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좀 나갑니다.

ipad를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플라스틱 부분이 견고하게 균형을 잡아줍니다.

스피커 부분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물이나 먼지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진동 선택 버튼도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정도 케이스라면 캠핑용 자동차에서 사용하면 좋다고 봅니다.
야외에서는 defender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자동차에서 ipad를 어딘가에 부착시키거나
이동하면서 사용할 때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