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8일 일요일

[도시바(toshiba) w100 일본 아마존 구입기 + 사용기]

toshiba w100 입니다. 일본 아아존에서 구입했습니다.

일본판은 wimax 모듈이 내장되어 있어

kt용 wimax driver를 설치하면 한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intel wimax driver가 kt wibro와 호환성이 있어 접속 가능합니다.

kt wibro는 한달 무료 사용이 가능하므로 접속 후 한달간 무료 사용하였습니다.

어떤 지역에 가면 체크 안하는 곳이 있지만

번거로와서 테더링으로 사용합니다.

이 제품은 터치 햅틱 듀얼 스크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위/아래 모두 햅틱이 지원됩니다.

그렇지만 윈7이 손가락에 맞는 UI가 아니므로

손가락 사용이 그리 편리하지 않습니다.

즉 별도의 마우스나 키보드가 있어야 편리합니다. 단 소음이 꽤 납니다.

그리고 내장 스피커 소리가 작습니다.

ssd 모델이긴 해도 가끔 굼뜬 동작을 합니다. 


상판 왼쪽에 마이크와 내장 카메라가 있습니다.

상판 오른쪽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하판 왼쪽엔 키보드 팝업 버튼이 있습니다.

하판 오른쪽엔 홈키가 있습니다.
이 홈키 용도가 특이 합니다.
하판은 주로 키보드나 별도의 패드 어플이 동작하는 곳입니다.
동영상을 볼 수 도 있습니다.
즉 듀얼 스크린에는 별도의 어플을 위치 시킬 수 있습니다.
별도의 어플이 동작되지 않으면 전원 절약을 위해 어두워 집니다.
세로 모드 입니다.
자이로가 내장되어 있어 왼쪽으로 돌리면
화면 전체가 이렇게 회전합니다.

그러나 다른 방향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전원 버튼이 밑으로 가는 방향으로 돌려야 합니다.

하판은 별도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합니다.
상판에서 스크린 캡춰 후 하판으로 이동하여 보관할 수 있고
하판에서 메모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할 수 있습니다.

상판에서 스크린 캡춰한 내용을 하판으로 이동한 상태입니다.

캡춰된 부분을 클릭해서 이동하거나 확대가 가능합니다.

포스트잇을 추가하거나 연필을 선택하여 손으로 메모할 수 있습니다.
너무 아기자기 합니다.

화면을 세로로 돌려 웹페이지를 크게 본 모습입니다.

이상태에서 키보드를 선택하면 양편으로 키보드가 나타납니다.

터치패드 입니다.
이것도 터치 스크린위에 구현해 놓았습니다.

가로상태에서 키보드를 누르면 하판 전체에 키보드가 나타납니다.
물론 위 아래 어느곳에도 키보드를 위치 시킬 수 있습니다.

키보드가 터치 패드위에 구현되어 있어
여러가지 형태의 키보드가 사용 가능합니다.

또 다른 키보드 입니다.

분리형 키보드 입니다.

또 다른 키보드 입니다.

전체적인 크기 입니다.
리브레또 시리즈는 어느 제품이든지 항상 이정도 크기로
제품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상판 열 흡입구 입니다.
하판은 키보드 때문인지 열 배출구가 상판에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나는 소음이 엄청 시끄럽습니다.
에코 모드도 있지만 이것조차 팬 소음이 대단합니다.

배터리 분리/고정 락 입니다.

두께 입니다.

뒷 부분입니다.
대용량 배터리 장착 모습입니다.

wimax logo가 보입니다.
미국판은 wimax가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본판만 wimax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대용량 배터리 입니다.

책 하드 케이스같은 w100 전용 케이스 입니다.
종이 재질 같기도 하고 넣으면 책 같습니다.

단 표준형 배터리를 부착해야 전용 케이스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일부 꺼낸 모습입니다.

어답터 입니다. 가볍고 작습니다.

미국 도시바 사이트에 가면 모델은 단종되었지만

주변기기를 아직은 팔고 있습니다.

3000대 생산 만 하겠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그 이상 만든것 같습니다.

미국 도시바 온라인 사이트에서 주변기기 할인은 해주는데

구매대행 사이트로 보내주지 않습니다.

표준형 배터리는 1시간 정도밖에 사용할 수 없어

대용량 배터리 1개와 어답터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ipad 때문에 이런 소형 노트북 뿐만 아니라

저사양 노트북들이 용도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아톰이 아닌 펜티엄 u5400 cpu(1.2GHz)를 사용하므로

그리 느리지는 않습니다.

최근 노트북들도 ipad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ipad의 멀티터치, 정전식 스크린등을 적용하였지만

ipad 만큼 편리한 UI 성능이나

에코 시스템을 만들지 못한 상태입니다.

요즘 신규 제품들을 보면 ipad 발전 속도에 노트북 업체들이

뒤따라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