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1일 일요일

[레고 북(원제 : The LEGO book) 구입기 + 소개]

호주 시드니의 rock street 의 어느 서점에서 구입한 레고 북입니다.
레고의 백과사전 또는 집대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레고가 있었네요.
제가 어릴적 본 레고도 1970년대 이후 레고 입니다.
그 이전 레고들은 책을 통해 처음 보았습니다.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권은 레고의 역사,
두번째는 레고 피규 모음집입니다.

호주달러로 60불이니 약 6만원 정도 합니다.

초기 레고 입니다.
나무로 되어 있었습니다.

플라스틱 블럭이 발명되면서부터 플라스틱 레고 시대가 시작됩니다.

1800년대말부터 1950년대초까지의 레고들입니다.
나무 -> 초기 플라스틱 시기 입니다.
매우 단순한 장난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950년대말 부터 1960년대까지 여러가지 종류의
레고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 기차등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의 레고입니다.
피규가 나오기 시작했고 성과 같은 건축물도 보입니다.

1980년대 입니다. 듀플로가 나오고
pc와 연결 가능한 레고 테크닉 컴퓨터 콘트롤이 나왔네요.
사진의 pc는 애플 시리즈인지 아타리 계열인지 기억이 가믈가믈 합니다.

1990년대 입니다.
테크닉과 마이드스톰 1.5가 나왔네요.
레고랜드도 이당시부터 만들어 진것 같습니다.

레고 부속 들입니다.
마지막에 주사위가 있는데 어느 시리즈에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미 출시된 아이템이라 합니다.

고가 시리즈들입니다.
현재 국내엔 수입이 안되고 아마존에서 검색해 보면 나옵니다.

마인드 스톰 1.5 시리즈 입니다.
1.5 본체와 ultimate 악세사리 킷을 국내 백화점에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인드스톰 nxt 버전입니다.
국내에 수입이 되긴 했지만 고가라 홍콩에서 구입하였는데
거의 만들 시간이 없어 아이들에게 패스하였는데
지금 찾아보니 부품들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거대한 스타워즈 시리즈들 입니다.
밀레니엄 팔콘(초기버전), 디스트로이어등은 아직도 팔리고 있지만
가격이 고가 입니다.
현재 밀레니엄 팔콘은 크기를 줄여 절반 가격으로 다시 출시한 상태입니다.

레고랜드 조망도 입니다.

pc로 만드는 레고 디지털 디자이너 입니다.
pc로 설계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설계한대로 부품을 패키징하여 보내준다고 합니다.

스페셜 세트 입니다.
상가 세트와 체스 세트도 있습니다.

레고 악세사리들 입니다.
레고 배낭을 한번 본 적이 있는데 깜찍합니다.
왼쪽 아래 노란색 제품은 레고 피규어 얼음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파는지 모르겠지만 이벤트때 무료로 준 적이 있다고 합니다.
레고 신발은 별로 특색이 없어 보이긴 합니다.

두번째 권인 레고 피규어 백과사전입니다.

커피를 마시는 피규어도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워즈 피규어 입니다.

많은 레고를 구매했고
아직도 아이들이 레고를 사달라고 하면 사주곤 합니다.

어릴때 레고를 가지고 놀던 기억이 가끔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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