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0일 수요일

[브라운(braun) 손목시계(watch) + 알람시계(clock) 구입기 + 사용기]


손목시계 박스 입니다.

흡사 애플의 아이팟 박스와 유사해 보입니다.


브라운 시계는 아이팟을 디자인한 조너선 아이브의 스승인 디터람스가

브라운에서 근무할때 디자인한 것입니다.




평소에 시계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는데

이 제품은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도 그리 부담 스럽지 않았고 디자인은 시계를 볼때마다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날로그 느낌이 어떨까 해서 가죽밴드로 주문했는데 가죽밴드가 

조금 두꺼워 여름엔 약간 투박해 보입니다.

박스도 간결합니다.

설명서 입니다.
기본적인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12시 방향의 초시계는 스탑워치용입니다.
옆면 모습입니다.
맨위가 스톱워치 시작,
중간이 날짜/시계 세팅,
맨 아래가 스톱워치 정지 스위치 입니다.


시계줄입니다.
진짜 가죽이라 적혀 있습니다.

약간 두꺼워 보입니다.

손목이 좀 가늘어 시계가 커 보입니다.

밴드 두께 입니다.

클락입니다.
전파시계인데 한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알람 스위치 입니다.
이런 모양이면 알람이 울리게 됩니다.


알람을 끈 상태입니다.
스프링 같은 탄성이 없고 그냥 젖혔다 눌렀다 하는 식입니다. 

알람 세팅 다이얼 입니다.
한번 누르면 튀어나와 알람 시간을 세팅 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램프 스위치가 있습니다.
시계를 바닥에 놓고 전체를 누르면 램프가 들어옵니다.
밤에 편리합니다.
알람이 울릴때는 램프 버튼은 스누즈 버튼으로 동작합니다.

브라운 손목시계와 클락입니다.



디터람스의 간결함이 돋보입니다.

보기 좋기도 하지만 클락은 상당히 새로운 느낌입니다.
전파시계라 배터리를 넣고 기다리면
스스로 분침이 돌아가면 시간을 세팅합니다.



한국은 해당되지 않으므로 자동으로 12시에서 4시로 바뀝니다.

수동으로 맞추면 그때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클락은 배송비만 빼면 설득력 있는 가격입니다.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AA배터리 한개가 사용됩니다.

여행용 알람 클럭입니다.
홍콩에서 구입했습니다.

알람 버튼입니다.
여행가면 시차때문에 별도의 알람시계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되긴 하지만 가끔 스마트폰 1개만으로
부족할 경우가 있습니다.

시계 뒷면 입니다.

AA배터리 1개가 들어갑니다.
가격에 비해 견고하고 디자인이 우수합니다.
책상 어디에 놓아도 잘 어울립니다.
시계를 볼 때 마다 아날로그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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