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31일 수요일

[아코스(archos) 9 테블렛(windows 7) 구입기 + 사용기]

ipad 출시전에 아코스에서 야심차게 시도했던 pc os tablet 입니다.
윈도 계열이 아직 손가락에 대한 UI가 없었던 시대라
정압식 액정과 스타일러스가 제공되는 컨셉입니다.
즉 tablet pc 용도로 개발된 것 같습니다.

전용 가죽케이스에서 꺼내 보았습니다.

왼쪽 위에서부터 아래방향으로
 1.3M 화소 카메라와 멀티 선택키 작은키 2개,
큰키 2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옆에서 본 두께 입니다.

양쪽 손잡이 부분에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오른 사이드에는 위에서 부터 전원키, 마우스보드가 있습니다.

배터리 입니다. 대용량 배터리는 외관상 없는 것 같고,
약 2시간 정도 버티는 것 같습니다.

막대기 하나짜리 받침대 입니다.

왼쪽 편에 USB 포트 1개와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단단하게 생겼습니다.

배터리를 분리해 보았습니다.

배터리를 분리해 보았습니다.
아직 여분 배터리는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스타일러스 입니다.

램프밑에 전원 어답터 포트가 있습니다.

옵션인 리플리케이터 입니다.
video out, usb 2개, 유선랜 포트 1개를 붙일 수 있는
전용 포트가 있습니다.

오른쪽에 이어폰과 마이크 단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바닥에 놓으면 됩니다.

기구 설계가 아닌 부품으로 버티고 있네요.

초기 화면입니다.

archos 제품을 최근에 다시 사용해 보니
완성도는 수준높아 졌고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하면서
실험적인 제품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제품은 내장 키보드 어플에 한글이 내장되어 있지 않아
오피스 작업이 부자연 스럽습니다.

hdd60G 제품보다 최근에 업그레이드된 sdd30G 제품이
훨씬 부드럽게 동작합니다.

가격은 비슷합니다.

영국의 Tuff-Luv 케이스 입니다.
이 회사는 휴대기기용 전용 가죽케이스를 맞춤으로
제작해 주는 곳입니다.
나름 저렴하기도 해서 가끔 구매합니다.
이 제품은 archos9 pc tablet 전용 케이스 입니다.

빈티지 스타일 가죽 케이스 입니다.

뒷부분 입니다. 거치대가 케이스에 달려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열어 거치합니다.

각도는 이정도 입니다.

미세 각도 조절은 불가능합니다.

케이스에 archos9 을 넣어 보았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용 케이스이므로 버튼에 맞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버튼뿐만 아니라 램프까지 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 외장 기기 연결 포트도 이용 가능합니다.

열 배출 구멍도 있습니다.

오른쪽 버튼도 잘 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스타일러스 보관도 가능합니다.

명함 1장 정도 넣을 수 있습니다.

원래 거치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usb와 전원 포트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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