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3일 수요일

[아이패드 가죽 케이스(ipad leather case) 추천 - vaja 가죽 케이스 vs 애플 정품 가죽 케이스]

2달전에 주문했던 ipad2 vaja 케이스입니다.

아르헨티나 장인들이 만든다는 그 케이스 입니다.

이 케이스는 주문 후 만들기 시작하므로 보통 제작 + 배송기간을 합치면 30~60일 입니다.

웬만한 끈기가 없으면 기다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제품이 나오면 선주문을 해놓고 기다립니다.

애플 개발자회의에서 보통 신제품이 나오면 그때 바로 주문을 합니다.

신제품이 나오고 해외구매 대행을 이용하면 보통 2달이 걸립니다.

따라서 30~60 걸리는 케이스와 비슷하게 도착합니다.


오늘 ipad2가 집에 도착했습니다.

ipad2는 이미 타이밍이 좀 늦었으므로 케이스 사용기만와 사진만 올립니다.

수제 케이스므로 제품과 매우 정교하게 맞습니다.

있어야 할 곳만 케이스로 가리고 나머지는 조작이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크를 넣어 놓았습니다.

명품은 아니지만 왠만한 명품 가격 만큼 합니다.

일단 tumi ipad 케이스보다 비쌉니다.

스피커와 충전기가 있는 아래 부분입니다.

안테나와 파워 스위치, 이어폰 단자가 있는 윗부분 입니다.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정품 스마트커버에 달린 자동 ipad2  on/off 기능이 가능합니다.

즉 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파워가 켜지고 닫으면 꺼집니다.

이런 모양으로 만들어 바닥에 놓고 키보르를 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양으로 만들어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케이스가 걸리는 홈 부분입니다.



이 회사 케이스는 가급적 검정색이 좋습니다.

흰색 아이폰 케이스를 주문한 적이 있는데 때 탑니다. 거뭇거뭇 해 집니다.




자석이 있는 부분입니다.

경첩 뒷부분이 이렇게 길게 되어 있어 다양한 자세로 변화가 가능합니다.

정면 사진입니다.

가죽은 좀 두툼합니다. 쿠션이 있습니다.

앞에서 본 모습입니다.

ipad1와 vaja케이스 입니다.

ipad1 옆 모습입니다.

여기에 vaja 로고가 있습니다.

ipad 1 케이스는 분리형입니다.

ipad1 케이스 뚜껑입니다.

뚜껑 앞면 입니다. 약간 볼록 합니다.

덮으면 ipad1 액정과 케이스 사이에 공간이 생겨 ipad1 액정을 보호 합니다.

윗면 가운데가 볼록 합니다.

바닥에 스피커 부분은 open 되어 있습니다.

ipad1 과 ipad2 vaja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 값만 해도 꽤 합니다.

2개를 나란히 놓아 보았습니다.

제품 자체도 ipad1이 두툼합니다.

뒷면 모습 비교 입니다.

윗면 모습 비교 입니다.

밑면 모습 비교 입니다.

마지막으로 정품 스마트 커버 입니다.

이 제품은 나오자 마자 미국에서 구매대행을 했습니다.

크림색이 흰색과 어울린다는 평이 있어 크림색 가죽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케이스를 오픈 한 모습니다.

ipad2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스마트 커버는 자석이 달려 있어 이렇게 해도 ipad2가 켜집니다.

이렇게 접으면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절묘 합니다.

이런 모습으로 바닥에 놓고 키보드를 칠 수 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인데
커버를 ipad2에 가져가면 철컥 하면 달라 붙는데 정확한 자리에 붙습니다.
매우 정확합니다.

케이스 뒷면 입니다. 여러가지 커버를 해 보았지만 이 커버가 가장 ipad2와 잘 어울립니다.

가장 느낌이 좋습니다.

얇은 가죽과 뒷면의 금속 감촉이 잘 어울립니다.

이런 느낌까지 애플이 고려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