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9일 토요일

[파나소닉(panasonic) 구강 세정기(EW-DJ10) 구입기 + 사용기]

파나소닉에서 나온 휴대용 구강 세정기입니다.
이 제품은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충전용인 가정용과 배터리를 넣는 휴대용이 있습니다.
사용해본 제품은 배터리를 넣는 휴대용 제품입니다.

충전용도 휴대는 가능하나 충전을 하기 위해 충전기를 계속 가지고 다녀야 하지만
이 제품은 배터리만 있으면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모델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물이 없는 상태에서 밀어 넣은 크기는 이정도 이지만
물을 넣기 위해 당기면 길이가 커집니다.



오른쪽 동그란 구멍이 물을 넣는 곳입니다.
이곳에 물을 넣고 마개를 닫은 후 스위치를 작동 시키면 됩니다.

마개를 열어 보았습니다.
휴대용이기 때문에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
이 곳을 통해 물을 완전히 뺀 후 가방에 넣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방에 물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 물이 고여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조작 버튼입니다. 강약은  2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사용하게 되면 1단계도 좀 쎄다고 느껴집니다.
잇몸이 약한 어린이에게는 1단계도 사용이 어려워 보입니다.

노즐은 버튼을 누르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런게 노즐을 분리해서 물기를 잘 닦아 휴대하면 됩니다.
해외에 가서도 구강 세정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배터리를 넣는 모델이기 때문에 윗면에 배터리 넣는 곳이 있습니다.
동전으로 돌리면 그림처럼 열리게 됩니다.

위에서 본 모습니다. AA 배터리 2개가 들어갑니다.
이 제품은 잠깐잠깐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그리 자주 배터리를 갈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AA 에네루프를 넣어 보았습니다.
잘 작동합니다.
1.2v 충전지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양치질 이후에도 이 제품을 사용해 보면
음식물 부스러기나 고추가루 등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청결한 구강 관리를 위한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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