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6일 목요일

[몰스킨(moleskine) Folio스마트폰 커버(smartphone cover : 아이폰(iphone) 3gs 케이스 + volant notebook) 구입기 + 사용기]

몰스킨 디지털 시리즈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이북 케이스입니다.

몰스킨 시리즈답게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노트가 달려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가 기록의 보관에는 좋지만
창작이나 이미지등에는 아직도 아날로그 필기가
좋습니다.

이 모두의 장점을 모두 살린 제품입니다.

폰으로 전화를 많이 받는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여분의 아이폰 + 데이터 쉐어링 심을 넣고
노트필기 또는 회의용에 알맞습니다.

예전에는 프랭크린 플래너 + PDA 케이스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플래너를 사용하지 않고 부피가 커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메모와 디지털 기기 수납이 요즘 대세 같습니다.

외관은 일반 몰스킨 시리즈와 동일합니다.
고무줄로 걸어 고정하기 때문에
전화를 자주 받는 분에게는 불편합니다.

구입한 제품은 몰스킨에서 나온 아이폰 3g/3gs 케이스와 노트 케이스 입니다.

아마존에서 40불 초반에 살수 있지만 배송비를 고려하면 우리나라에서 사는것과 

비슷합니다. 우리나라에서 7만원대에 구입했습니다.

아이패드와 노트를 같이 넣을 수 있는 케이스도 있지만 후기에 보면 너무 두껍다고 합니다.

펼치면 이런 형태입니다. 왼쪽에 노트가 있고 오른쪽에 아이폰을 넣는 

플라스틱 가이드가 있습니다.


아이폰3g를 넣어 보았습니다.

고무 밴드 때문에 끝쪽이 눌립니다.
그러나 고무줄 정도이기 때문에 아이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위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몰스킨의 아이템인 검정 고무 밴드입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커버 안쪽 재질이 고급스럽습니다.

플라스틱 가이드도 아이폰에 잘 맞습니다.


마감도 좋습니다.

포함되어 있는 몰스킨 수첩입니다.

중요한 내용만 기입하는 목적이므로
장수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기록은 아이폰 메노 앱이나
에버노트를 이용해야 합니다.

선이 없는 노트입니다.

커버 안쪽 재질입니다.

부드러운 양털 같습니다.

필기를 하기 위한 펜 수납 고리 입니다.

뒷면 카메라로 사직을 찍을 수 있게 카메라 구멍이 있습니다.


아이폰 뒷면이 닿는 부분도 가죽처리를 해서
아이폰을 케이스에 넣을 때 생길지도 모를
기스를 방지했습니다.

가운데 홈에 아이폰용 3M 터치펜을 넣어 보았습니다.

그런대로 어울립니다.

몰스킨 좋아하시면서

여분의 아이폰과 데이터 쉐어링 심이 있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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