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게임전용 5인치 미니 pc, gpd win 버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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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홍콩의 gpd를 사면 됩니다. 별도의 조이스틱이 내장되어 거의 모든 게임에서 조이스틱을 이용하거나 하드웨어 키를 자기 마음대로 매핑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톰이라는 인텔 cpu가 나오기 시작할때 미니 pc가 다양하게 출시되었지만 현재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 밀렸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안드로이드 변종 게임기가 나왔습니다. 그중에 일부는 아예 조종패드를 내장하고 그래픽 성능도 개선한 제품이었는데 게임시장 규모 때문인지 계속 신제품이 나오고 있고, 가격도 $100~150대 여서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gpd에서 pc 게임 시장을 위해 windown 10 기반의 게임pc가 나올 예정입니다. 기존 안드로이드 게임기에서 인기를 받고 있는 gpd의  windown 10 버전 입니다. 안드로이드 게임기에는 없는 키보드까지 내장되어 있습니다. 게임뿐만 아니라 pc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인치 폰과 유사한 크기이며 부피도 매우 작습니다. 게임기 특성상 티비 연동은 hdmi 포트를 이용하고 microsd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pc와 동일합니다. 외장 모니터와 usb 포트에 외장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면 이동형 pc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오피스를 이용한 업무용으로도 가능합니다. 마우스/ 게임패드 전환이 가능합니다.  6000mah 배터리로 일반 휴대폰 배터리의 2배 용량을 내장하였습니다. 게임을 위해 풍부한 4기가 램을 제공하며, 64기가 롬, 쿼드코어 아톰 cpu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스펙입니다. 해상도는 1280 x 720 , 16:9 입니다. 16년 10월 출시예정입니다.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499 손도스(sondos) 전기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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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타이어 전기 자전거로 1만대 이상 판매했던 손도스에서 씬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더 낮추고 이전에 비해 기능도 개선하였습니다. 가운데 삼각형안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350w 모터, 최고속도 20마일, 최대 50마일까지 주행이 가능, 무게 19킬로, 가장 중요한 가격은 $499 입니다. 최근 샤오미 전기자전거도 출시되서인지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낮아졌습니다.  배터리 입니다. 삼각형으로 특이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장 기어로 되어 있습니다. 내장 기어는 내구성이 좋습니다. 씬 타이어로 구성하여 전체 무게는 19킬로 입니다. 전기자전거가 19킬로면 매우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컬러는 2가지 입니다. 검정/ 흰색 입니다.  추가적으로 $150을 내면 체인을 고무체인으로 교체해 줍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분들이 전기자전거를 구입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국내에서 구입하려면 1백만원이상 필요한데 이 제품은 $499에 해결 가능합니다.

[포터블월드 신기한 미래상점 - 동영상 촬영의 필수품, 스마트폰 3축 짐벌(gim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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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벌은 가속도 센서를 이용해서 움직이는 방향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움직임을 최소화 시켜 사진이나 영상의 품질을 높이는 장비입니다. 움직임이 심한 드론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드론으로 유명한 DJI 사도 이 부품을 납품하던 회사에서 드론을 만드는 회사로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디카를 대체해 가면서 손떨림 방지 기능을 적용하기는 했지만 짐벌의 기능을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는데 스마트폰을 짐벌에 부착하여 영상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점차 일반인에게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을 개선하고 가격을 낮춘 3축 짐벌입니다.  스마트폰 거치대에 5.7인치 스마트폰까지 거치할 수 있습니다. 모터가 3개 있는 3축 짐벌이며, 센서가 2개 달려 있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폰 사용이 가능하고, 바람에 견디는 기능,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무선 업그레이드, 4방향 모드 led, 조이스틱 콘트롤이 가능합니다. 4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락/ 팬/ 틸트/ 풀 팔로우 입니다. 조종기는 버튼과 조이스틱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촬영과 셀카용으로 좋아 보입니다.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저렴한 가격대의 삼성전자 기어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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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vr고글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vr고글이 있지만 오늘은 삼성전자에서 오큘러스와 제휴하여 만든 기어vr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전시장에서 몇번 사용해 보기는 했지만 잠깐잠깐 사용해 본 것이라 실제의 느낌을 맛보기는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지인의 도움을 받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사용기를 올립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vr고글은 종이로 된 구글 카드보드와 약간 비싼 플라스틱 재질의 호미도 제품이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폰과 연동은 되지 않고 폰을 거치시켜주는 용도여서 많은 감동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오랫동안 착용하기에도 불편했습니다.  기어vr은 폰과 연동되어야만 작동합니다. 물론 이에 따라 배터리 소모가 크지만 그 만큼 많은 감동을 줍니다. 시야각과 원근감이 뛰어납니다. 샘플로 제공되는 다양한 동영상과 사진 그리고 vr전문 사이트를 보게되면 이게 정말 vr 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사질적인 컨텐츠가 풍부합니다.  외부에서 터치 패드로 선택과 취소 및 이동이 가능하며 , 볼륨조절도 거치상태에서 가능합니다. 안경을 쓰는 분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근시가 있는 분들은 vr고글 선택시 반드시 착용해보시고 구입해야 합니다. 기어vr도 안경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오랫동안 영화를 보기엔 답답했습니다. 티비를 눈앞에서 보는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오큘러스 라이센스로 만든 제품입니다.  원가절감을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케이스가 없습니다. 본체만 들어 있습니다. 얼굴과 닿는 부분은 방석처럼 부드러운 천으로 된 쿠션이 있습니다. 폰과 연결되면 안쪽에 센서가 작동하여 고글을 머리에 쓰면 화면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폰 장착하는 쪽입니다. 왼쪽이 충전소켓이 있고 오른쪽은 고정시켜주는 락이 있습니다. 왼쪽 소켓쪽은 a/b 타입으로 폰의 길이에 맞게 충전...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ces2016 수상작 360vr 카메라 리코 세타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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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격대의 360도를 찍는 카메라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360도 영상을 보는 기어VR 등 다양한 고글등이 10만원 미만의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기에 실감있는 컨텐츠가 더 많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여러개의 카메라를 연결하여 찍거나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영상을 합성하였지만 이제는 하나의 카메라로 360도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ces 2016에서 어워드를 받은 신형 360도 촬영 가능한 리코 세타 s 카메라 입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 영상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세로형태로 들고 찍을 수 있으며 방수 커버도 제공되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삼감대 마운트 홀도 있고 hdmi 포트와 usb 포트가 제공됩니다. 메모리는 신형이 8기가, 이전 모델은 4기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 촬영 후 폰이나 테블릿으로 전송하여 바로 SNS로 주고받거나 볼 수 있습니다. Full HD 해상도 30frame/s 로 65분간 촬영이 가능합니다. 아래 컬러 모델은 초기 모델인 세타 m15 입니다. 이전 모델은 4기가 용량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신모델 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한 200달러 수준입니다.  이전 모델은 4가지 컬러가 있으며 Full HD 해상도 15frame/s로 5분간 녹화가 가능합니다. 무게는 세타 m15가 더 가볍습니다.  360도 영상은 youtube에 올리면 기어vr 또는 유사 고글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아직 이미지 퀄리티는 뛰어나지 못하지만 점점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30만원대 가격으로 360vr 이미지와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소개 동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ces2016 수상작 HP power pack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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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6 포터블파워 분야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받은 HP 파워팩입니다. 가방 스타일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외부에 연결해서 충전하거나 가방속에 넣고 다니면서 충전도 가능합니다. 용량은 12000/ 18000mah 2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출력단자는 usb 2개, c type usb,  hp 노트북용 19v out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드 라벨은 12000mah 용량이며,  블루라벨은 18000mah 용량입니다. 여행용 파우치 형태이고 아래쪽에 배터리가 들어있으며, 위쪽에는 빈공간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배터리 용량을 체크할 수 있는 led가 달려 있습니다. 스펙은 위와 같고 여행용 충전기로 편리할 것 같습니다.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대만 드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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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서울에서 2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는 매우 가까운 나라이고 최근 티비에서도 많이 소개되고 있어 휴가를 내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획적인 여행보다는 무계획적이고 즉흥적인 여행을 더 선호하고 있어 별 계획없이 출발하였습니다.  드론 촬영이 취미인지라 이번 여행지인 대만에서 드론 촬영이 가능한지 검색해보니, 101타워 근처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팬텀으로 비행하다가 타워에 충돌해서 벌금을 어머어마하게 물었다는 기사밖에 없어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일단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단 공항 근처 비행 규제만 있지 특별한 규제는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대만에서 교외로 갈때 필수코스 몇가지가 있는데요.. 예-스-진-지 라고 약자로 줄여서 말하기도 하는데요, 예류, 스펀, 진관스, 지우펀 코스입니다. 대중교통으로 돌아볼 수 도 있지만 하루만에 돌아보기 위해서는 택시관광을 이용하면 편하게 돌아볼 수 있다고 해서 택시를 대절했습니다.  보통 하루전날 예약해서 오전 9시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4개 코스를 둘러보게 되는데요 저는 결정을 조금 늦게해서 12시에 3개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스펀에서 천등 날리는 체험은 한국에서도 많이 해봐서 예-진-지로 3200 대만달러, 7시간으로 계약하고 출발했습니다. 나중에 목적지에 도착하니 거의 7시간 소요되었습니다.  한국 관광객이 많이 와서인지 여행사 홈피에서 카톡아이디로 택시 요청하면 즉석에서 택시기사를 배정해 주었습니다. 편리한 세상입니다. 영어 가능한 분이 배정되어 여행내내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관광 후 기사님에게 후불로 현금결재 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여행사는 JJ투어를 이용했습니다. 12시에 예약했는데 기사님이 미리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외관은 일반택시입니다.  중간에 한번 바닷가에 정차해서 휴식, 사진촬영이 있었습니다. 기사님이 사진 잘 나오는 포인트에서 가족사진 찍어주시니 별도로 셀카봉 휴대할 필요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