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무선 인터넷 공유기 비교] : 엘레콤 LAN-W150N/RIPW vs 벨킨 Wireless G travel router vs 아수스 Wireless AP WL-330g
엘레콤에서 나온 초소형 무선 인터넷 공유기 입니다. 전원은 USB를 이용하고 유선/무선 모두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무선만 사용해 보았습니다. 유선을 사용하려면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합니다. 목적을 분명하게 명시해 놓았습니다. 호텔방은 보통 유선 인터넷 라인이 1개 나와 있습니다. 이때 iphone이나 ipad에서 wifi를 이용하기 위해서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 연결하는데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분명히 쉽게 만들었을텐데.. 고민끝에 메뉴얼 같은 A4로 된 사용 설명서와 보충설명서를 모두 읽었습니다. 보충설명서에 답이 있었습니다. 암호키를 넣어야 하는데 암호키를 모두 대문자로 넣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암호키는 제품 뒷면에 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모두 대문자로 넣으니 잘 접속 되었습니다. 또하나 관리자 페이지가 모두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도 번역이 안됩니다. 이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뒷면입니다. 복잡하게 사양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매뉴얼 대신 정리해 놓은것 같습니다. 개념도 입니다. 아이패드, 노트북, 게임기 등등 모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최대 150Mbps로..10미터의 거리에서.. 악세사리 구성입니다. 전원 어댑터 대신에 PC와 연결가능한 USB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파우치는 깜찍합니다. 또하나 보충 설명서와 메뉴얼 입니다. 파우치에 모두 넣어 보았습니다. 휴대하기 좋습니다. 일반적인 USB 케이블입니다. 전원 어답터는 별매품이라고 합니다. 뒷부분 입니다. 왼쪽에서 순서대로 LAN, WAN, USB 포트 입니다. LAN은 유선으로 노트북과 연결시, WAN은 벽에서 나오는 인터넷 본선 연결시, USB는 전원 용입니다. 모델명과 메뉴얼 때문에 고생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