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1일 금요일

[캠핑 장비 추천 - 190시간 사용가능한 페즐 헤드램프 구입기 + 사용기]


페즐 TIKKINA2 헤드 램프 입니다.

머리에 램프를 달면 불편하지 않을까 고민돼서
가장 보편적인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밝기는 23루멘으로 밝지는 않지만
배터리 시간이 190 시간이 지속되는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여러가지 랜턴을 사용해보니
어두워서 불편하기 보다는
배터리 충전이나 교체때문에 불편한점이 더 많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저전력 제품을 많이
선택합니다.




 지속시간은 190시간, 
도달 가능 거리는 23미터로
캠핑장에서 작업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당해 보였습니다.





밝기는 23 루멘으로
촛불 23개 밝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LED는 2개를 사용합니다.




보증기간은 3년입니다.
방수는 비/눈을 견딜수 있는 IPx4 등급입니다.
본체 무게는 44g그램 배터리 3개 36그램 
총 무게는 80그램입니다.

박스내에 알카라인 배터리가 3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식명칭은 티키나2 헤드램프입니다.



홈페이지에 가면 더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LED 사이에 페즐 로고가 있습니다.




밴드입니다.

실제 잘 조절하면 편안합니다.




토클 스위치 위치는 위쪽에 있습니다.

컬러는 4가지가 있으며
때가 덜타는 블루로 선택했습니다.



이마에 닿는 부분입니다.





헤드램프 각도는 4가지입니다.




가장 아래쪽을 비추는 각도입니다.




하나 내린 각도입니다.





 배터리는 AAA타입이며
1.5V 또는 1.2V 충전지도 가능합니다.




에네루프 3알을 넣었습니다.




가장 밝은 단계 입니다.




중간 밝기 단계입니다.




한번 더 누르면 꺼집니다.





약 1미터 앞에서 벽에 비춘
가장 밝은 단계입니다.




중간 밝기 단계입니다.




액세서리로 왼쪽부터 수납케이스, 
리튬 폴리머 충전지,
usb 충전기가 있습니다.







 멀티 마운트 시스템 입니다.

액세서리 가격이 본체가격보다
비싸 보입니다.



호환성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가 제공되므로
추가 구입하면 다양한 위치에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밝기로 55시간, 23미터
중간 밝기로 190시간, 13미터 사용가능합니다.




처음 켜면 최대 밝기,
두번째 누르면 경제 밝기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1.2V 충전지도 사용 가능하다고 
매뉴얼에 적혀있습니다.

잠깐 동안 불을 끄고 집에서 사용해 보니
그리 무겁지 않고 머리에 닿는 부분들이
편안하고 편리합니다.

전등이 없어도 머리만 돌리면 비춰 지고
적당한 면적을 비춰 줍니다.

밤에 독서할때도 좋습니다.




[오픈마켓에서 가격 알아보기]



2013년 5월 25일 토요일

[미래택시를 보았습니다. - WIS 2013 에서 본 현대카드 My taxi 소개]

너무 늦게 전시장에 도착하여
급하게 핵심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IT 제품들은 이미 해외 다른 전시회에서 봐 두었기에
이번 전시회에서 새로 나온 것들만 
보기 위해서 왔습니다.

현대카드에서 기아자동차와 협력하여 개발한
미래 택시의 컨셉카가 전시된
현대카드 부스로 우선 왔습니다.



부스는 간단했습니다.
앞쪽 입구에서 카다로그를 나눠주고
중간에 영화상영,
마지막에 실제차량 모형을 보며
상세한 설명을 듣는 순서 였습니다.

마지막 출구엔 새롭게 디자인된
생수병이 놓여 있었습니다.


택시 뒷문을 개조해서
뒷문이 슬라이드로 열리도록 개조했습니다.

승하차가 편리해 보입니다.


내부 실내 모습은 좀 특이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택시 승객이 1-2명이므로
조수석을 없애고 뒷자석만 남겨 두었습니다.



승객용 모니터가 제공됩니다.
이곳에서는 경로, 요금, 음악, 언어선택 등
승객을 위한 통합 모니터 입니다.





조수석은 짐칸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공항버스 내 짐칸자리가 별도로 있는것과 유사합니다.




시티맵이 문쪽 수납공간에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기아 레이 전기차를 기반으로 컨셉을 잡았습니다.




마지막 공간에 마이택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옆에서 보니 런던 택시와 비슷한 컨셉으로도 보입니다.




자전거 2대를 거치할 수 있는 캐리어를 만들었습니다.
상용차에도 적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뒤에서 실내를 찍어보았습니다.
완성차 답게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실내 공간입니다.
택시이지만 택시 미터기등은 따로 부착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택시를 컨셉카로 만든것은 이 차가
처음인것 같습니다.



트렁크가 없기에 이곳에 짐을 두면 됩니다.




뒷자리는 2인용이지만
3명이 타도 넉넉해 보입니다.



이곳에 NFC가 내장되어 있어
폰을 태깅하면 이곳을 통해 택시정보가
태깅한 폰으로 전송되며
이 정보를 이용하여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개인 관제 서비스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한시적으로 택시위치 추적이 가능하여
불안감을 IT 기술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택시 키오스크 입니다.
예약 택시가 정차하면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키오스크에서 다양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키오스크 또는 폰을 통해서
예약 택시 위치 조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IT 기술이 접목되면 상상하는 모든것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현대카드가 택시에서 필요한 것들로
서비스를 구성해 놓았습니다.

전시장에 계신 현대카드 관계자분에게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왜 현대카드가 이런 택시를 만들게 되었는지?

현대카드의 컨셉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카드 사용을 스마트하게 하기 위해
자동차까지 만들어보자라는 컨셉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동차와 연결 가능한 새롭게 등장한 IT 컨셉을
현대카드가 제공하여 이와 같은 컨셉택시가 탄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제품이 점점 더 많이 나올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전에 열린 서울 모터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네이버와
공동으로 컨셉 시나리오를 영상으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KT에서도 이와 유사한 컨셉으로 르노 전기차에 관제 장비를 부착한
택시를 전시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KT부스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자동차와 IT를 융합한 제품들이 대중에게 점점 접근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연결 가능한 IT 인프라가 있다면
자동차도 안전을 이유로 더 이상 거부하지는 않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출구에서 예쁜 생수병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IT 워터 + 레이 택시 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파카 5세대 펜 인제뉴어티 구입기 + 사용기]







파커 5세대 필기구인
인제뉴어티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게 나온 관계로
케이스는 실속형입니다.

만년필, 볼펜 등 다양한 필기구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없앤 혁신적인 필기구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성은 간단합니다.







외형은 날렵하기 보다는
약간 퉁퉁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파카 마크입니다.




음각으로 파카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고무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길이는 적당하나
무게가 좀 나갑니다.

약간 묵직합니다.

펜 손잡이는 금속에 돌기를 주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표면에 고무 재질이 많이 섞여서 인지
고급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끝부분은 금속 마감으로 되어 있습니다.







펜심은 케이스 모서리에 들어 있습니다.

구입하면 들어 있는 심은 더미입니다.



아래쪽이 5세대 펜 심입니다.


5세대 심 모습입니다.

필기감과 잉크에 마르는 속도를 일정하게 하기 위해
전용 심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파카 5세대라 적혀 있습니다.




펜 심은 가볍게 넣기만 하면 됩니다.







실제로 필기를 해 보았는데
필기감은 만년필 또는 볼펜과 다른 느낌입니다.






수첩을 꺼내 보았습니다.

몰스킨 에버노트 버전입니다.


굵기는 일정합니다.

아직은 잘 구입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필기를 많이 하지 않아서
시간을 가지고 더 사용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에 비해 고급스럽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