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1초에 접을 수 있는 gps 내장 접이식 전기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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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히는 폴더블 전기 자전거를 소개합니다. 가운데를 들어올리면 간단하게 접힙니다. 국내 제품과도 유사해 보이지만 절반 가격에 폰과 연동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기자전거의 기본 기능도 충실하게 제공합니다. 한번 충전에 약 60km 주행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위치를 기억하고 폰과 거리가 떨어지면 자동으로 락이 걸립니다. 자전거와 연동되는 앱 기능도 훌륭합니다. 현재 배터리 양으로 주행가능한 거리를 알려주고 주행한 경로를 친구와 공유하거나 자전거도 공유할 수 있도록 가상키 전달 기능도 있습니다. 쓸만한 전기 자전거로 보여집니다.  앞바퀴와 뒷바퀴 림 디자인이 서로 다릅니다.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지만 디자인도 훌륭합니다. 라이트는 앱으로 조종 가능합니다.  간단한 스펙입니다. 주행거리 60km, 스마트라이트와 리어 라이트, 그리스가 필요없는 벨트 구동, 스마트 락, 쉐어링 앱, 펑크방지 타이어, 접이식 디자인, 스마트폰 충전기능까지 제공합니다.  무게가 단점이네요.. 17kg, 더 가벼웠으면 좋았겠지만 전기자전거치곤 가벼운 무게입니다. 타이어는 26인치, 재질은 항공기소재 알루미늄입니다. 최고 속도는 안전을 위해 25km/h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앞/뒤 모두 디스크 브레이크 입니다. 3 level 어시스턴스라고 되어 있는데요.. 스로틀 기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친구와 자전거를 앱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루트 공유, 통계 기능도 제공합니다. 자전거 네비와 연동되고 본체에서 5미터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락이 걸립니다. 자전거에 gps 시스템이 내장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기 자전거이기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락이 해제되지 않을까 우려되지만 참신한 기능입니다. 

[포터블월드 전시정보 - 2015 카페, 베이커리페어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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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커피 전시회에 가곤 했는데요, 작년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2015 카페/ 베이커리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킨텍스에서 열렸고 마지막날인 토요일 오전에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많이 보던 제품을 제외하고 올해 처음 본 제품위주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규모는 7홀, 8홀 두곳에서 열렸고, 호텔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커피 전시회 특성상 커피카게를 준비하실 분이나 이미 장사를 하고 계신 사장님들이 많이 찾고 있었고, 일반 관람객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몇몇 부스에서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마카롱은 990원에서 1천원에 종류별로 판매되고 있었는데 인기가 많았습니다.  기차 모양의 로스터 입니다. 실제로 로스팅에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가운데 크림이 가득있는 롤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어디가나 마카롱은 인기입니다. 광고를 할 수 있는 종이로 만든 컵라면 덮개나 커피 홀더 아이템입니다. 예쁜 수제 디저트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카야잼과 토스트를 즉석에서 판매중이었습니다. 점심대용으로 토스트를 하나 구입해서 먹어보았는데 카야잼과 치즈를 넣은 맛이 괜찮았습니다. 피자 구을때 사용되는 수제 벽돌 화덕입니다.  크라상같은 빵에 시럽과 누텔라를 넣은 빵입니다. 보기만 해도 단맛이.. 한때 유행했던 망치로 부셔서 먹은 딱딱한 과자입니다.  과자 케이스가 예쁩니다. 붕어빵에 설탕을 입힌 크리스탈 붕어빵과 소세지빵입니다. 소세지빵도 하나 사 먹어보았습니다.  대용량 커피 드립 머신입니다. 아래쪽에서 끊은물이 위로 올라와 커피위에 떨어져 드립이 되는...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이케아양초를 이용한 실내난방용 미니 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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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재미있는 난방기구가 나왔습니다. 온돌이 아닌 외국에서는 라디에이터나 전기를 이용한 온풍방식이 사용되었는데요, 새로운 방식의 미니 난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내부에 미니 양초 4개를 넣고 뚜껑을 덮어두기만 하면 됩니다. 내부에서 가열된 공기가 방 내부로 퍼지고 뚜껑쪽도 가열되어 1시간 정도면 방온도는 2~3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겨울철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외부 카페 같은데서 담요와 함께 손을 녹일 수 있는 난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서도 바람만 세계 불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소재도 다양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금속을 이용한 제품도 있습니다. 금속 외부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넣은 제품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도자기 재질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부 구조 입니다. 양초를 넣고 그 위에 2개의 뚜껑을 올리는 것입니다. 가장 안쪽 뚜껑은 막혀있고 그 위에 뚜껑과 공간을 만들어 그 공간에서 만든 뜨거운 공기를 위에 있는 구멍으로 올려보내는 방식입니다. 매우 간단한 구조입니다. 양초는 이케아에서 파는 미니양초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정원에 두고 쌀쌀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구조이므로 직접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눈의 방향을 따라 움직이는 카메라와 자동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헬리덱을 제공하는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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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센서가 보다 정밀해 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드론은 카메라가 고글 방향에 따라 움직이는 헤드 트래킹이 되며, 다른 놀라운 기능은 자동착륙 및 자동 배터리 교환까지 가능합니다. 조종은 시계 콘트롤러를 사용합니다. 큰 다이얼로 고도를, 작은 다이얼로 회전, 전후좌우는 조이스틱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직관적인 방식으로 보이긴 하지만 한손으로만 조종해야 하므로 다이나믹한 조종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신 앱도 제공하고 있어 앱으로 조종도 가능합니다. 텔레매트리 앱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 형태는 지금까지의 드론과는 다른 유선형입니다. 마치 비밥 드론의 유선형 버전 같습니다.  본체보다 주변기기가 더 화려합니다. 가격도 더 비쌉니다.  첫번째 주변기기는 손목형 조종기 입니다. FPV로 화면을 보면서 한손으로 조종이 가능합니다.  1.8 인치 액정을 통해서 조종이 가능하며 별도의 특수 기능은 핫키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공중에 정지, 이륙, 사진/영상 촬영, 리턴홈/ 착륙 기능을 버튼으로 제어 가능하며 방수도 됩니다. 손목 조종기가 불편하다면 앱을 이용하여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텔레매트리 앱입니다. 약간 단순해 보이지만 쓸만할 것 같습니다. 헤드 트래킹이 되는 고글과 카메라를 제공합니다.  머리 움직임에 따라서 드론 카메라가 동기화 되어 움직입니다. 즉 짐벌과 고글이 동기화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대 이동 각도는 영상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55도까지 가능합니다.  가장 핵심 기능인 헬리덱입니다. 이륙/ 착륙을 자동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지만 자동으로 배터리 교환을 3개까지 해줍니다. 현재 드론을 날려보면 자동착륙 기능이 있지만 gps 오차 때문에 정확하게 착륙이 어려운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