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용 티맵 HD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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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패드 에서도 티맵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ios 용 티맵 HD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뻥튀기 방식으로 사용했었는데 정식 버전으로 좀더 깔끔해졌습니다. 화면 아이콘도 아이패드 비례에 맞게 수정이 되었습니다. 앱 크기만 약 90메가 정도 입니다. 초기 앱을 구동하면 길안내를 위한 내장 지도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지도를 다운로드 받고 wifi 를 한번 꺼주면 인증 후 간단한 퀵 설명이 나옵니다. 초기 인증만 지나면 wifi가 켜져 있어도 사용 가능합니다. 설명은 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기 화면입니다. 지도는 스트리밍 이기에..많이 볼 수록 데이터가 소모됩니다. 대신 주행때 보다는 많은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상단을 눌러 목적지 검색을 하면 됩니다. 3가지 옵션을 보여줍니다. 모든 화면에서 가로/세로 모드가 지원됩니다. 도보 길안내도 가능합니다. 블랙박스 옵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로 블랙박스를 하려면 차량에 장착시 기술이 필요합니다. 폰 처럼 붙이려면 차량 전방 시야를 많이 가리게 됩니다. 가로 모드입니다. 모의 주행을 돌려 보았습니다. 주행 속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는길을 갈때는 보통 버드뷰를 사용합니다.  과속 카메라 안내 화면입니다. 잘 모르는 길을 갈때는 2D 화면으로 보면 편합니다. 기타 옵션은 폰 티맵과 동일합니다. cctv 화면도 잘 보여줍니다.  블랙박스, 타임머신 스케줄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ios의 경우 티맵 사용중 전화가 오면 안드로이드폰과 달리 전화 화면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패드 3G 또는 LTE 버전을 가지고 있다면 차량...

[2013 서울 카페쇼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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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커피 전시회에 가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대로 배우지는 못했지만 하나씩 경험하면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놀랄때도 많습니다. 작년엔 커피콩을 갈지 않은 상태로 드시는 분을 봤는데 오늘은 캡슐커피를 기계에 넣지 않고 바로 털어 입에 넣어 드시는 분을 봤습니다. 얼마나 커피를 좋아해야지 이정도가 될지..저는 아직은  멀었다고 봅니다.  일단 커피 전시회에 사전등록을 했기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료가 무려 15,000원입니다. 3개 홀에서 열리는 전시회라 규모가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사전 등록 제때 못하면 이젠 출혈이 커 집니다. 한국의 커피 전시회는 아시아 규모입니다. 외국 전시 부스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관람 순서는 3층 C홀부터 시작합니다. 그 다음 A홀 -> B홀 순입니다. 꼼꼼히 보려면 4~5시간 걸린다는 말이 맞습니다. 오전 11시에 들어가서 3시까지 봤는데 절반 정도.. 둘러 봤습니다. 만약 내년에 규모가 더 커진다면 2일권을 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비즈 모델도 찾았습니다.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칼리타 부스엔 항상 드립 시범을 보여줍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이 번갈아 보여줍니다. 칼리타 디자인 때문인지 항상 붐빕니다.  내년에 나올 드립 머신 입니다. 제가 보기엔 필립스 머신에 컬러만 다양하게 한것으로 보여지는데 설명을 들어보니 손드립에 가깝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칼리타의 전문가용 머신들입니다. 칼리타 제품은 특유의 디자인 감각을 보여주며, 이렇게 드립 시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동 그라인더 입니다.  컬러 드립 주전자 입니다. 국산 제품으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