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용품 추천 - 하리오 드립 커피 전용 전기 주전자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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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용 주전자와 편리한 전기 주전자 기능을 합친 제품입니다. 용량은 0.8리터이며 1-2잔 드립하기에 적당합니다. 서울 카페쇼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드립용 주전자 없이 드립을 해 왔지만 카페쇼에서 드립하는 모습을 보니 드립 전용 주전자가 없으면 제대로 드립하기 어렵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매번 물을 끓여 드립 주전자에 넣고 드립을 하는 방식은 아무래도 불편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가능한 제품을 찾아보니 이 제품이 유일했습니다. 미국에는 원래 드립 커피가 없지만 최근 생긴 미국의 로스팅 전문점에는 하리오 제품으로 드립커피를 만들어 주는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모델명은 EVKB-80-KEX입니다. 무게는 0.8kg, 사용전력은 1250와트 입니다. 디자인은 깔끔합니다.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뚜껑에 증기주의라고 적혀 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물을 끓이다가 한번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매우 뜨겁습니다. 전체적으로 무게 중심도 잘 맞습니다. 전기 주전자 버전이라 바닥에 전기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물이 묻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손잡이 부분입니다. 나오는 물 굵기도 적당해 보입니다. 끝부분도 편리하게 물이 나오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전원 스위치 입니다. 살짝 힘을 주어 아래로 내리면 작동합니다. 전원을 켜면 램프에 불이 들어옵니다. 안쪽도 플라스틱이 아닌 스테인레스 제품이라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드립 준비를 했습니다. 나무컵에 드립을 하면 더 맛있다고 합니다. 물을 끓인 후 드립을 해 보았습니다. 물 줄기가 흐트러지지 않고 깔끔하고 고르게 ...

[3D 프린터 국내 주문 가능 - 3D 모델링 화일 공유로 미국에서 뜨고 있는 makebot사의 3D 프린터(Replicater2)와 3D 모델링 스토어(thingiverse)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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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bot 사의 3D 프린터 최신형 리플리케이터2 입니다. 이전에 크라우드 관련 전시회에서 다양한 3D 프린터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3D 프린터는 가장 중요한 것이 설계도에 해당하는 3D 모델링 화일 입니다. 3D 설계도가 있어야 3D 프린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쉽게 3D 모델링 화일을 구할 수 가 없습니다. 3D 스캐너가 가격이 비싸고 3D 스캐닝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 3백만원 이하인 가정용 데스크탑 3D 프린터가 출시되었습니다. 크기가 작은 부품을 만들어내기 적합해 보입니다. 가정용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더 가격이 낮아져야 하지만 미국에서는 주문후 8주를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인 것 같습니다. 3D 프린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비 실용적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업무적으로 간단하게 프로토타입을 만들때 정도 입니다. 이전에 이케아 전등 갓을 3D 프린터로 출력해서 사용했다라고 포스팅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케아에 가서 전등 갓을 직접 구입하는게 현재는 더 저렴합니다. 3D 프린터의 재료로 사용되는 ABS 합성 수지입니다. 여러종류의 재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kg에 5만원 정도 합니다. 가격은 2199불 입니다. 이름도 데스크탑 3D 프린터 입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 보다 세밀하게 출력이 가능하고 더 큰 출력이 가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합니다. 소재 변형도 적고 프린터 자체 케이스도 튼튼하다고 합니다. 간단한 사양입니다. 이슈가 되고 있는 3D 모델링 자료 공유 사이트 입니다. 개인이 블로그를 만들고 이를 트위터처럼 팔로우 하거나 팔로우어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템을...

[맛집 추천 - 우연히 들어가 감동한 대치동 커피 볶는 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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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에 마침 대치동에 갈일이 있어 근처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차에서 내렸는데 마침 원두 볶는 집이라고 적혀 있어 들어가 봤습니다. 최근에 로스팅을 직접 해보면서 커피 세계에 한발 더 깊숙히 들어갔기에 원두 볶는 커피집을 유심히 보곤 했습니다. 어떤 분은 집에 수백만원짜리 로스팅 기기를 들여놓고 연통까지 설치해서 매주 로스팅해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 냄비에 간단하게 로스팅할 수 도 있지만 균일하게 로스팅 하려면 장비가 필요합니다. 매장 분위기는 한쪽 변면에 다양한 커피 추출 기구와 커피잔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로스팅된 다양한 원두들이 유리병 속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너무 이른 아침에 들려서인지 손님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생두자루를 매장 입구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커피와 관련된 사진과 도구들이 빽빽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커피 교실도 있다고 붙어 있는걸 보면 커피만 파는곳이 아니라 커피 지식도 배울 수 있는곳 같았습니다. 그동안 유명한 드립 커피 전문점을 여러곳 다녀봤습니다. 그러나 만족스러운 곳은 딱 한군데 였고 나머지는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명성과 커피맛은 좀 달랐습니다.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정성 없이 대충 드립하면 맛이 별로 였습니다. 브라질 커피를 드립으로 주문했습니다. 테이크 아웃을 하면 천원 할인 해 줍니다. 처음 와 본 곳이었지만 커피맛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집에서 로스팅해서 만든 드립커피와는 차원이 다른 맛 이었습니다. 커피맛은 로스팅이 좌우 하는것 같습니다. 컵에 있는 인터넷 주소는 컵 납품 회사 주소로 보여집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테이크 아웃 말고 빵이나 과자와 함께 다른 커피를 한번 먹어보려고 합니다.

[자동차 보험 할인받는 법 - 스마트폰으로 쉽게 6% 할인받는 삼성 화재 마일리지 자동차 보험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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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초에 들었던 마일리지 보험 확인을 위해 애니카 랜드에 들렸습니다. 마일리보험이란 운행거리가 적어 사고확률이 적어져서 그에 따른 할인 혜택을 주는것입니다. 최근에 보험사간 경쟁은 다양한 할인을 해주는 쪽으로 광고하고 있습니다. 할인 내용은 운행거리에 따른 마일리지 할인(5-10%정도), 블랙박스 장착 할인 (4% 정도), 특정 요일에 운행하지 않는 요일제 할인등으로 되어 있고 이를 모두 합해 최대 20프로대 할인이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중에 마일리지 할인만 선택했습니다. 삼성화재의 경우 4천킬로, 7천킬로 2가지 옵션이 가능합니다. 저는 주말에 2주에 한번정도 캠핑을 다니는데 한번 왕복에 100km 정도로, 한달에 두번에 200km, 다른 일로 가끔 사용하는것 포함해서 한달에 300km가 안됩니다. 여름 휴가때 사용하더라도 추가로 7000km를 넘기는 불가능합니다. 위의 표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6% 할인은 기본입니다. 마일리지 할인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본인 자동차 번호판과 계기판에 나온 가입시 주행거리 + 신분증을 디카로 찍어 메일로 전송하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주행거리 시작 위치 등록입니다. 1년이 될 즈음 보험 만기 연장을 하기전에 동일 보험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전화 내용은 주변에 애니카 랜드 정비업소에 가서 현재 주행거리를 인증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가입시점에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은 인정해 주지만 종료시점에는 애니카 랜드를 방문하라고 합니다. 티맵으로 근처 애니카 랜드를 검색해서 도착했습니다. 평소에 지나가다 애니카 랜드를 많이 본것 같은데 실제 필요해서 찾으면 잘 찾기도 쉽지않고 또 멀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보험료 6%면 100만원 기준으로 6만원정도 되니 그냥 귀찮다고 안가기도 애매합니다. 애니카 랜드에 도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