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통이 귀여운 Folgers 클래식 로스트(classic roast : 미디엄) 커피 구입기 + 시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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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와 코스트코에서 팔고 있는 Folgers 미디엄 로스트 커피입니다. 한국에는 클래식만 구할 수 있습니다. 진하기에 따라 light roast, dark roast 제품도 있습니다. 향커피로는 헤이즐넛, 바닐라, 디카페인 제품도 있습니다. 코스트코에만 있는 미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K-cup, pod 제품도 있습니다. 매번 한번 구입해야지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다가 오늘에야 구입했습니다. 미디엄 로스트입니다. 가격은 코스트코와 홈플러스가 비슷합니다. 홈플러스에도 커피 가격은 코스트코와 비슷합니다. 다만 차이점은 코스트코는 대량 구입, 홈플러스는 소량 구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분쇄 커피 입니다. 입자가 드립용보다 약간 가늘게 갈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드립으로 사용해도 괜찮아 보입니다. 드립으로 한잔 내려보니 커피향이 진하지는 않지만 잔잔한 향이 있습니다. 쓴맛이나 신맛은 심하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맛입니다.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펠리컨(pelican) 아웃도어(outdoor) new ipad(1,2호환) 하드 케이스(방진(dustproof), 방수(watertight), 방충(crushproof) 기능 +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 악세사리 수납)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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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컨에서 나온 극한의 아웃도어용 방수, 방진, 방충 ipad + 키보드 + 악세사리 가방으로 모델명은 i1075 hardback case 입니다. dustproof, watertight, crushproof 라 적혀 있습니다. 그동안 ipad 케이스와 악세사리가 한꺼번에 수납되는 가방을 찾고 있었습니다. 펠리컨 i1075 hardback case는 이 모두를 만족시킵니다. 3피트 낙하, 3피트 수중에서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어깨끈도 제공되므로 가방처럼 어깨에 매고 가지고 다닐수 있습니다. ipad를 세워 키보드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전원이 부족하면 어답터를 연결해도 됩니다. 키보드를 열면 3개의 수납공간이 나타납니다. 이어버드, 충전 케이블 또는 펜 등 악세사리 등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외장은 플라스틱 하드 커버 입니다. 경첩입니다. 이 부분도 방수가 됩니다. 로고는 펠리컨 새 입니다. 어깨끈을 달 수 있는 고리입니다. 바닥이 끌리지 않도록 4군데 모서리에 볼록하게 달려 있습니다. 케이스 안쪽면입니다. ipad 액정이 닿는 부분입니다. 부드러운 고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펠리컨 제품 소개입니다. 여러가지 다른 종류의 가방 들입니다. 어깨 스트랩을 묶는 방법입니다. 아래판 키보드와 다른 물건 수납 공간입니다. 포함은 되어 있지 않지만 애플 정품 키보드에 맞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ipad는 한종류의 각도로 고정 가능합니다. 어답터, 케이블, 3M 전용 펜도 넣어 보았습니다. 애플 키보드도 내장되니 별도의 키보드가 필요 없습니다. 수중에서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기능을 하는 공기 압력 조정 밸브 입니다. ipad는 위를 보고 수납됩니다. ipad는 키보드와 공간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뚜껑의 이 부분이 ipad 밑에 수납된 키보드를 고정시킵니다....

[소니(sony) 초저가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ing) 이어폰(MDR-NC13) 구입기 + 사용기 + NC300D 비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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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나온 최초의 초저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입니다. 소니 코리아 사이트에서 구입해도 거의 일반 이어폰 가격입니다. 아니다 다를까 2일후 들어가 보니 품절입니다. 거의 모든 대표적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헤드폰을 가지고 있어 또 구입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작동 시간 100시간이 매력적인 사양이었습니다. 그동안의 80~99%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나 헤드폰 모두 작동 시간은 충전지, 배터리 망라해서 20시간이었습니다. 20시간이면 서울-미국 왕복 비행기 시간에 못 미칩니다. 사용해본 결과 노이즈 캔슬링 제품은 보통 자동차나 지하철보다는 비행기 소음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제품을 사용했느냐 그리고 어느회사 제품을 사용했느냐에 따라 도착해서의 몸의 피로도가 다릅니다. 어떤 비즈니스석은 노이즈 캔슬링 제품이 내장된 헤드폰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헤드폰 제품이 주류였지만 소니도 헤드폰 제품이 있었지만 최근 이어폰 제품도 꾸준히 출시했습니다. MDR-ND300D, NC200D, NC100D, NC13 시리즈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NC13 입니다. NC200D, NC100D를 건너뛰고 NC13을 구입한 이유는 합리적인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때문입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NC300D, NC200D, NC100D는 기본적인 사양은 유사하고 단지 옵션을 더 저렴한 제품으로 교체하면서 가격을 낮춘 제품이라 보입니다.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거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춘 제품군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한 NC13은 조금 다릅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대중화 제품에 적용한 시도라 보입니다. 제공되는 파우치입니다. 금속 부분을 최소화 시켜 가격과 무게를 많이 낮췄습니다. 마이크는 이어폰 부분에 각각 달려 있습니다. 본체 입니다. 옵션 기능이 모두 제...

[네스프레소 머신과 함께한 카라반 캠핑(경기도 양평 캠핑베어, 미스터캠퍼카라반양평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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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캠핑때 텐트안에서 잠을 설치적이 있어 그 다음날 매우 피곤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캠핑은 카라반을 선택했습니다. 카라반은 텐트부지에 비해 가격이 고가 인지라 사용기가 그리 많지 않았고 대대적으로 광고도 안하는지라 찾는데도 쉽지 않았고 그나마 찾은 곳도 예약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경기도 양평에 한곳을 찾아 어렵게 예약까지 하고 방문했습니다. 요즘 장마철이라 비가 오는 것도 걱정도 돼서 만약을 대비하는것과 새로운 캠핑을 해본 다는 것을 목표로 카라반으로 향했습니다. 초보 캠퍼로서 텐트로 시작할까 카라반으로 시작할까 고민도 하긴 했던차라 카라반에서 캠핑을 한 후 결정하는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텐트로 시작하면 텐트 + 장비 + SUV 캠핑카로 시작하면  현재 사용중인 자동차에+ 캐러반순으로 가지 않을까도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초기 구입비는 텐트쪽이 저렴합니다. 캠핑카는 구입후 추가 비용이 거의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텐트쪽은 알아보니 많이 구입하신 분들은 차빼고 1500 정도 지출 하신분들도 있었습니다. 반면 화장실없고 주방과 침실만 있는 트레일러가 1500 정도 합니다. 심지어 트레일러를 자작하는 동호회도 있습니다. 도착한 곳은 캠핑베어 입니다. 동호회 카페 예전 사진들을 보면 원래 트레일러가 없었던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첫손님이라고 하신것을 보면 중고 트레일러를 대량으로 구매 또는 임대하신것 같습니다. 내장에 약간 손때가 묻어 있는것을 보면 새 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곳은 트레일러만 있는것이 아니라 앞쪽에 타프겸 연결 텐트도 있고 테이블, 코펠, 버너, 릴렉스체어, 테이블체어 3개, 랜턴 1개를 함께 대여해 줍니다. 다른 곳은 콘도처럼 내부에 일반 식기를 구비해 놓은 곳도 있지만 이곳은 캠핑 그대로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