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블루투스 핸즈프리(iqua)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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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을 보조 배터리로 사용하는 블루투스 핸즈프리 입니다. 전기로 충전 후 태양광으로 조금씩 배터리를 충전해 줍니다. 그렇지만 태양광만으로 배터리가 완충되지는 않습니다. 태양광의 효율은 20%이하 입니다. 따라서 핸즈프리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야외에서 충전을 시도하려면 태양열로 핸즈프리가 흐믈흐믈하게 녹을지도 모릅니다. 예전에 아이폰 태양광 충전 케이스를 한번 구매해 보았는데 배터리에 아이폰을 연결해서 햇볕에 놓긴 했는데 충전보다 아이폰에 열이 많이 받아서 태양광 충전을 포기한 기억이 있습니다. 실내에서 전등빛으로 충전을 조금씩 해주는 컨셉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 제품도 그런 컨셉입니다. 영국 사이트에서만 판매를 해서 매우 어렵게 배달해 온 제품이었습니다. 패널 앞부분 밑에 스위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스위치를 길게 누르면 파워 온/오프가 됩니다. 페어링은 볼륨 업/다운을 길게 누르면 앞쪽에 램프 컬러가 파란/빨간색으로 바뀌면서 페어링 대기 상태로 변합니다. 아래 부분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컬러는 때가 잘 타지 않는 회색입니다. 충전은 미니 usb로 충전하면 됩니다. 충전 중인 모습입니다. 핸즈프리 음질은 괜찮습니다. 블루투스 핸즈프리들이 무게를 작게 만들기 위해 배터리가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그런 단점을 태양광 충전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꽤 오래전에 구입한 제품이지만 아직도 이 제품은 제품 홈페이지에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보스(bose) 인이어 헤드폰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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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bose 인이어(IE) audio 헤드폰 입니다. 현재는 단종 되었고 다음 모델은 케이스가 좀 커지고 실리콘 이어팁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헤드폰은 케이스에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triport 헤드폰 기술이 적용된 이어폰입니다. 헤드폰 기술이 적용되었지만 형태는 이이폰 입니다. 그렇지만 홈페이지에 가면 헤드폰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미니 헤드폰 같습니다. 대,중,소 크기의 실리콘 이어팁입니다. 그렇지만 귀에 고정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형 모델은 이어팁 모양이 바뀐것 같습니다. 귀에 꼭 붙여 고정시키면 보스의 저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스의 저음은 마음을 끄는 무엇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보스쪽에 손이 자주 갑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청음비교를 해봐도 보스쪽에 손을 들어줍니다. 처음에 들어보면 보스 저음에 거북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1주일 이상 듣고나면 다른 헤드폰 저음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깨끗합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자주 사용하므로 고장날 확률이 높습니다. 가급적 음향기기 보증서는 잘 모아두어야 합니다.

[블루투스 핸즈프리(bluetooth handsfree) 추천 - 소니에릭슨(sony ericsson) 초경량 블루투스 핸즈프리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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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ericsson 에서 출시한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소니 에릭슨 답게 통화 음질은 좋습니다. 가볍기도 하고 귀에 거는 고리가 있어 귀에서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색상은 실버 색상입니다. 크기는 이정도 합니다. 전용 충전 어답터를 사용합니다. 멀리 여행할때는 어답터 때문에 충전을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만약 이 제품을 들고 가야 한다면 어답터를 꼭 챙기셔야 합니다. 귀에 부착되는 부분입니다. 마이크 입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은 쉽습니다. 전원 켤때 상단 버튼을 오래 누르면 됩니다. 녹샙과 적색이 번갈아 반짝인다면 페어링 대기 상태 입니다. 이 상태에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으로 쌍으로 맺기를 요청하면 자동 페어링이 됩니다.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 무난합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약간 위로 솓은듯한 느낌입니다. 아무리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와도 충전이 안되어 있거나 필요할 때 근처에 있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런면에서 휴대성이 좋아 장시간 통화시에 무난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올림푸스 E-3 로 직접 찍은 11년만에 우주쇼 개기월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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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미리 망원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신문에 나온 사진과 비슷합니다. 11년만에 우주쇼라고 소개된 개기 월식입니다. 올림푸스 E-3 카메라와 200미리 망원렌즈를 들고 12월10일 밤10시30분경 나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달이 없어서 밖에서 아이폰으로 검색해 보니 마침 그 시간에는 달이 사라진 상태로 달을 볼 수 없다고 해서 다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시 달을 찾으러 나갔는데 바로 머리위에 있었습니다. 12월11일 오전 1시10분경 모습입니다. 달이 점점 커지는 과정입니다. 다음번 개기 월식은 7년후라고 합니다. 월식 사진을 찍느라 밤새 수고한 올림푸스 E-3 입니다. ED렌즈가 달린 200미리 망원 렌즈 입니다.

[앵그리버드와 유사한 iphone game : LetMeOut 구입기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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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게임 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게임 가격이 1달러 미만으로 평준화 되었습니다. 이 게임도 가격은 $0,99 입니다. 초기에 인트로가 나오는데요 그냥 스킵 하시면 됩니다. 단계가 올라갈 때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는 컨셉입니다. 게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른쪽 아래 빨간 구슬 발사 버튼을 누릅니다. 대포알같은 구슬이 오른쪽 회오리 구멍속으로 들어가면 성공입니다. 중간에 열쇠 아이템은 점수 포인트 입니다. 반드시 다 얻지 않아도 구슬만 제대로 들어간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한 단계가 끝나면 점수 계산이 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고 현재 단계를 다시 해볼 수도 있습니다. 사파리 또는 크롬에서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bit.ly/LetMeOut

[한국서 판매 개시한 스마트 액세서리 조본 업(jawbone up)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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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시 출시했습니다. 초기 출시모델이 싱크에 문제가 있어서 전량 환불해 주었는데 오늘 애플 스토어에 보니 다시 등장했습니다. 가격은 30불이 올랐네요.. jawbone에서 나온 up 이란 아이폰 악세사리 입니다. 팔찌에 배터리 및 여러가지 센서를 내장하여 사용자의 걷기, 수면, 음식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통해 여러가지 간단한 측정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유사한 제품이 많이 있었지만 예쁜 디자인과 아이폰 악세사리로 나오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스를 개봉하였습니다. 본체 입니다. 손목 크기를 측정하는 플라스틱 테두리 입니다. 사이즈는 3가지가 있는데 구매 페이지에 손목 둘레는 잰 후 그에 맞게 주문하라고 적혀 있었고 자로 잰 후 주문해서 그런지 사이즈는 적당했습니다. sleep, eat, move 3가지를 측정해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sleep, move는 센서를 이용하여 측정하지만 eat은 사진을 찍어 측정합니다. up 앱은 애플 앱 스토어에 있습니다. 미국 계정으로 들어가야만 보입니다. jawbone은 원래 블루투스 핸즈프리와 최근 포터블 스피커를 만든 곳입니다. medium size 입니다. 이쪽은 클릭이 되는 스위치가 달려 있습니다. 낮, 밤을 바꾸거나 전원을 끄는 스위치 입니다. usb 충전 어답터 입니다. 팔찌 안쪽 모습입니다. 반대쪽 끝은 아이폰 연결 단자 입니다. 이어폰 단자에 연결하여 데이터 싱크를 시킵니다. 낮 모드 아이콘 입니다. 배터리가 부족하면 빨간색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연결하여 싱크 합니다. 초기 설정 화면입니다. 수면시간을 보고 얕은잠을 잘때 진동을 울려 깨우는 것입니다. 기상시간을 오전 7시로 정해도 오전 6시30분부터 얕은잠 시간을 판단해 그 사이에 진동알람을 울리는 것입니다. 알람시계를 못듣고 계속 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