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30일 토요일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외장형 배터리와 열선패드가 달린 캠핑용 슬리브]

작년에 배터리로 작동되는 열선 패드를 넣은 패딩으로 성공적인 킥스타트를 하셨던 분이 신제품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전에 쌓았던 노하우로 열선패드가 달린 캠핑용 슬리브를 만들었습니다. 원래 겨울 캠핑을 위해서는 별도의 내한기능이 있는 침낭이 필요합니다. 오리털이나 거위털이 들어있거나 두툼한 단열재질이 있는 침낭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좋은 침낭을 사용하더라도 체온을 이용하기에 춥게 느끼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핫팩을 몸에 여러개 붙이고 자야 합니다. 이제는 핫팩보다는 열선패드와 배터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가지 종류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침낭에서만 사용가능한 슬리브와 옷처럼 입고 다닐 수 있게 디자인된 웨어러블 라이너 슬리브 입니다.




12v 전원이 들어가며 12시간 이상 사용가능합니다. 배터리를 이용하여 침낭속 온도를 20도 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세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모자가 달린 웨어러블 제품은 양 귀쪽에도 온열 패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웨어러블 제품은 밖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다른 디자인은 침낭에 넣어서 사용 가능합니다.


후드 제품은 가슴과 발쪽, 귀에 열선패드가 내장되어 있고, 침낭 전용 제품은 가슴과 발쪽에 열선 패드가 들어 있습니다. 



12v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usb 포트가 있어 휴대폰 충전도 가능합니다. 


접으면 일반 슬리브만큼 작습니다.




15600mah 배터리로 최대 30시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침낭 전용 제품입니다.


웨어러블 슬리브입니다. 




[포터블월드 신기한 미래상점 - 배터리가 필요없는 스마트폰 , 고프로용 동영상 스테빌라이저]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 개선되지 않은 부분이 하나 있다면 손떨림 부분입니다. 고프로를 포함하여 스마트폰 짐벌들이 출시되었지만 전동기능을 이용하기에 가격이 20~30만원을 넘어가기에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은 접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짐벌 이전에 있던 장비가 스테빌라이저라는 무거운 추를 매달아 잔 진동을 잡아주는 장비들이 있었지만 이 장비 가격도 고가였고 크기도 매우 컸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반인 용은 아니었고 전문가용 카메라용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스마트폰에 맞는 스테빌라이저가 곧 나올 예정입니다. 그것도 매우 저렴한 가격입니다. 




아래쪽에 늘릴 수 있는 추가 달려 있고 가운데 자석 힌지가 달려 있습니다. 



접으면 사이즈가 작습니다.



고프로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스프링 받침에 거치하고 찍기만 하면 됩니다.







자성이 있는 힌지 덕분에 자세를 잘 유지합니다.



크기는 접으면 11cm, 펼치면 19cm 이며, 무게는 125그램입니다. smoovie plus 제품은 고프로 연결 단자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고가의 짐벌없이도 괜찮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2016년 4월 7일 목요일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제스춰 기능이 추가된 미니마우스]


작년 ces 에서 이 제품이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받았다고 해서 기능 설명을 봤지만 처음에 바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1년이 지난 올해 다시 이 제품을 보니 마우스 + 스타일러스가 결합된 제품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마우스로 사용하다가 아래쪽 스타일러스처럼 뾰족 튀어나온 펜 같은 것을 이용하면 스타일러스 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러스 동작은 노트북에서 제스춰 동작이 됩니다. 



디자인은 꽤 미래 지향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이긴 하지만 펜을 잡는 것처럼 편하게 잡을 수 있어 작업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제스춰를 이용하려면 이런 방식으로 이용합니다. 모서리쪽에 펜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블루투스와 usb 사용이 가능하지만 usb는 충전용 같습니다.



가격은 145불입니다. 마우스 + 제스춰를 위해 이정도 비용을 지불하기엔 약간 비싼 느낌이 있습니다.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특이하게 1개만 포장되어 있습니다. 형태는 모토힌트와 비슷합니다.

모토힌트보다 저렴한 것이 있는지 찾아보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모토 힌트와의 차이점은 음성인식이 없고 터치대신 버튼방식입니다. 

모토힌트는 3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 제품은 1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모토힌트처럼 케이스에 별도 충전시스템이

들어 있습니다. 제공되는 케이스를 이용하면 6번 충전이 가능합니다. 
장점도 있습니다. 사운드는 모토힌트에 비해 훨씬 크게 들립니다. 모토힌트는 밀폐감이 있지만 이 제품은 

약간 빈 공간이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여기서 부터 상당히 깔끔합니다.



크기 정말 작아요..



왼쪽면 즉 윗면이 버튼입니다.

충전은 아래 통 근처에 가져가면 자석으로 이어폰이 쏙 걸쳐집니다.



충전시는 레드..



박스에 들어있던 usb 케이블입니다.


뒷면 케이스를 열면 usb 포트가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내장된 이어캡과 분실방지 고리입니다.

블루투스 4.1 과 8대까지 기기 등록, 동시에 2개 기기 사용.. 물론 순차적으로 연결됩니다. 

블루투스 기기들은 복잡할 수록 오래 사용하기 어렶습니다. 간단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시 티맵 안내와 음악 동시듣기.. 됩니다. 옆사람들이 네비 안내를 듣기 싫어하거나 잠을 자거나 할때

혼자만 듣고 운전하면 됩니다. 매우 작아서 외부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음악을 들을때도

별로 눈치보이지 않습니다. 음악듣다가 전화오면 바로 전환됩니다.

단점은 너무 작아서 분실의 위험이 크다는 것 입니다.



2016년 4월 4일 월요일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가정에서 채소 길러 요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이케아 수경재배 키트 2016년 5월 출시]

이케아에서 재미있는 제품이 나올 예정입니다. 수경재배세트입니다. 작년에 저도 수경재배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수경재배를 위한 키트가 없어 재료를 구입하는데 오래걸렸고 식물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도 모르고 시작했기에 성공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어려움을 이케아가 해결해 주었습니다. 아래 세트만 구입하면 어렵지 않게 수경재배로 식물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중요한 점이 있지만 수경재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액체비료입니다. 이 액체비료가 없으면 발아 후 성장이 어렵습니다. 당연히 이케아 수경재배세트에는 액체비료가 들어있습니다.

2016년 5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한국에도 출시되면 구입해서 한번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매우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스폰지에서 발아한 후 싹이 자라면 조금 더 큰화분에 옮기고 흙을 넣어주어 뿌리가 자랄 수 있게 만들어 준다음에 액체비료와 물을 혼합하여 led 로 햇빛을 보충해주면 됩니다. 수경재배를 하면 자연상태보다 재배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밤에도 led로 빛을 비추어 주기에 잠자지 않고 계속 자라기 때문입니다. 




구조는 바람이 잘 통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물도 보충해 주고 액체비료도 주고 해야 합니다. 원래는 물 순환 시스템도 있어야 하는데 없이도 되도록 만든것 같습니다. 



led가 중요하긴 합니다. 청색, 적색에 따라 성장과 발육이 달라집니다. 백색으로도 자랄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니 백색으로 된 것 같습니다.


얼마나 오랜기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약 1개월이면 수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수경재배보다는 마트에서 구입하는 것이 편리하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그렇지만 농업이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공해나 환경오염으로 실외보다는 실내에서 재배하는 수경농업이 더 안전한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여러가지 씨앗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소뿐만 아니라 딸기등도 재배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16년 4월 2일 토요일

[포터블월드 미래상점 - 자동운전까지 발전된 모빌아이 블랙박스]




차량안전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조장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때 딜러가 생겼으나 현재는 없어진것 같습니다.

기능은 간단합니다. 오른쪽 박스에 카메라가 있어 차량 앞쪽을 항상 촬영하고 있습니다. 시야각안에 자동차, 보행자,

자전거탄 사람, 차선, 도로선형들을 찾아냅니다. 위험적인 요소를 발견하면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줍니다. 

애프터마켓제품으로 출시되었지만 현재는 비포마켓에도 장착되고 있습니다. 모빌아이 560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동b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방 추돌감지, 보행자감지, 앞차 거리 모니터링, 차선 변경 경고, 상향등 자동조정, 감시카메라 안내 기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블랙박스중에 유사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전방 장애물이나 움직이는 물체의 거리를 판단하고 추적합니다. 





도로선형, 보행자를 추적하는 테스트 이미지입니다.


센서유닛과 콘트롤 유닛 구성이고 폰앱과도 연동됩니다.



보행자와 전방차량, 차선감지 기능을 제공하는데 운전자가 못보고 지나치게 되면 사고로 이어지는 중요한 아이템들을 사람대신 감지해 줍니다.

충돌을 감지하면 아이콘들이 빨간색으로 변하고 경고음이 울립니다.



상향등 자동제어등도 탑재되어 있는데 차량내 미리 구현된 기능을 연동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자동운전까지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홍보되고 있습니다. 자동운전을 위해서는 차선감지, 보행자 감지, 앞차감지 기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직접 자동운전을 하는 솔루션이라기 보다는 자동운전을 도와주는 센서로 보여집니다. 


보행자용으로도 이런 장치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