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1일 금요일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gps 내장 초소형 액션캠]


작은 크기의 액션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카메라도 안경에 부착 가능한

초미니 액션캠입니다. 다른 액션캠과 다른점은 gps, wifi, 3축 가속도센서, 모션센서,

무선충전, 1000mah 배터리 내장입니다. 폰과 wifi 로 연결되어 폰에서 온/오프가

가능합니다. 내장된 gps를 이용한 사진 위치 확인 및 트래킹이 가능합니다. 

모션센서를 이용하여 움직임만 감지한 촬영도 가능하여 차량용 블랙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액션캠이므로 방수는 기본입니다. 대기시간이 500시간, 

사용시간은 24시간이라고 적혀있지만 최적의 상태에서 측정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충전시간은 약 1시간이며,  타이머 기능도 제공됩니다.





gps가 내장되어 있어 야외활동시에 아이 옷 같은곳에 부착시켜두면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모션 디텍터 기능으로 방법 녹화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에 붙이거나 열쇠고리에 붙여두면 촬영이 필요할 때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차량용 블랙박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부착시킨 후 나중에 찾기 쉽다고 하는데요.. 아이 근처에 wifi 가 있어야 할듯.




안경테에 붙여서 구글 글래스 처럼 전방 녹화가 가능합니다.




충격방지 기능도 있습니다.




방수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깊이는 가능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레저용으로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안경테에 붙이면 편리하게 녹화가 가능합니다.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상녹화만 깨끗하게 된다면 괜찮아 보입니다.

카메라는 170도 화각의 1080p 60 프레임 스펙입니다.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차량 충돌 방지 기능의 10만원대 자전거용 스마트 글래스]


6개월전에 구글 글래스를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여러가지 용도중에서 자전거 탈때와

운전할때 편리하다고 생각되어 다른 용도보다는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아래 제품은 구글 글래스를 자전거 전용 제품으로 재해석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전거용 선글래스에 화면을 볼 수 있는 투과형 프로젝터를 달아

반투명하게 스크린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글래스는 폰과 연동되어 전화를 받거나

위치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고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거나 핸들 리모콘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차량이 올때 체크해주고 배터리 시간도 1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경테 반대쪽에 보조 배터리 장착이 가능하며 1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핸들바에 장착하는 터치 패드입니다. 밤에도 볼수 있게 led가 달려 있고 링 모양의 

휠 패널과 가운데 음성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구조는 구글 글래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카메라 쪽에 led가 달려 있어 촬영중인지 

구별할 수 있고 파워버튼, 리턴 버튼과 터치패드가 있습니다. 



렌즈 컬러는 4가지로 교체 가능합니다. 




4가지 조작이 가능합니다. 터치 콘트롤로 선택, 버튼을 눌러 음성명령, 머리를 움직여

커서를 이동, 안경테를 터치 슬라이딩하여 시계방향/ 반시계 방향 회전이 가능합니다.




사용자끼리 위치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지도에 다수 사용자의 위치를 보면서 주행이 가능합니다. 




AR 네비게이션입니다. 실제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제공된다고 합니다.




약간 위험하긴 하지만 트위터 기능도 가능하며, 



사진이나 동영상 공유가 가능하며, 



믿을 수 없지만 전화할때 반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 알림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음성명령으로 전화를 걸 수 있으며, 




다이얼 터치 패드로 음악 선곡도 가능합니다. 




AR 기능으로 도로에 현재 속도를 표시해주고..




주행거리, 시간, 날짜 등을 표시해 줍니다.




자전거 운동중 약간 위험하긴 하지만 다이얼 터치 패드로 메뉴 선택이 가능합니다.




운동할때 사용한다고 생각해보니 그렇게 어색하지도 않습니다. 



프로버전에는 속도측정 모듈과 배터리 3개가 추가됩니다. 




스펙입니다. 45그램이면 적당한 무게이며, 1.2듀얼 코어 cpu, 램 1기가, wifi/ bluetooth/

ant+까지 내장되어 있습니다. 생활방수 기능과 gps, 자이로, 가속도센서, 기압센서,

조도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720p/ 30프레임 촬영이 되며, 8메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2개의 마이크 내장, usb 이어폰이 지원됩니다. 가상 화면의 해상도는 

16:9 800 x 480 까지 지원됩니다. 저렴한 구글 글래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4.3 기반으로 전용 ux를 추가하여 전용 os를 제공합니다. 

선글래스 + 핸즈프리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할 정도로 보여집니다.





2015년 7월 17일 금요일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출퇴근 용 30만원대 전동 킥보드]


어린이들이 타던 킥보드를 전동으로 만들어 이제는 어른도 탈만한 제품이 있었지만

가격이 고가여서 고민하고 있는 차에 이런 제품이 저렴하게 출시될 예정입니다.


100만대 제품이 이제는 30만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기존 프레임에 모터와 배터리를

달면 거의 30만원이 원가로 보여집니다. 접이식 구조와 전기자전거 모터를 사용하여

최고속도 32m/h, 주행거리 최대 40km까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하루 10km씩 사용해도

4일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대가 간편해서 매일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운동 부족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급하게 가야 할 경우 매우 편리합니다. 대신 속도가

있어 보호장구는 필수적으로 필요해 보여집니다.




전기 자전거용 모터와 배터리를 사용하여 이정도 언덕도 쉽게 올라갑니다. 이전에 나온

제품도 사실 이정도는 쉽게 올라가는걸 봤습니다. 아마 더 경사진 곳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능에 매우 많은 노력을 들였다고 합니다. 


주행시 승차감을 위해 자동차와 유사한 튜브리스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고 닳는 경우를

위해 별도 구매도 가능합니다. 소모품 가격도 저렴합니다.



2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120kg 까지 견딜 수 있어 미니 세그웨이를 

보는 느낌입니다. 엔진 성능이 뛰어난 만큼 120미리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사용시 모터가 정지하는 구조로 효율을 높였다고 합니다.

전체 무게는 13.5~14kg 입니다. 트렁크에 하나쯤 넣고 다니다가 좀 멀리

이동하게 되면 꺼내서 타고 가서 다시 접어 이동하면 됩니다.

몇년 전 폭스바겐이 모터쇼에 전기차 컨셉을 처음 공개할 때 트렁크에서

전동 킥보드를 꺼낸 적이 있었는데.. 이젠 현실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킥보드용 네비게이션도 나올 것 같습니다. 보행자는 속도가 느려

별도의 네비게이션이 필요 없었고 자전거도 달리면서 네비를 볼 여유가 없었지만

전동 킥보드는 스쿠터 정도의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네비가 필요합니다.





간단한 스펙입니다. 2가지 모델이 있으며 모터 용량은 동일하며 배터리 용량으로

구분됩니다. 8.8A 모델이 32km, 11.6A 모델이 40km 주행이 가능합니다.






아래쪽에 바퀴가 달려 끌고 이동할 수 있는 수납케이스 입니다.


교체용 타이어 입니다.




추가 배터리 입니다. 드론 배터리보다 저렴합니다.








뒷바퀴 디스크 브레이크 입니다.





어시스트 레벨은 5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기어라고 생각됩니다. 1단~5단까지 있습니다.

트립 컴퓨터가 달려있어 현재 배터리 상태와 속도를 보여줍니다. 







보관 케이스 없이도 끌고 이동이 가능합니다.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들면 됩니다.

이정도 크기면 트렁크에 넣고 주차장에서 사무실까지 출퇴근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처럼 킥보드도 소재 개선이 이루어지면 주행거리와

최고속도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포터블월드 구매정보 - 10만원대 gps 내장 드론 - flying 3d x6]


gps 내장 드론에 대해 과연 필요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구입해 보기로 결론을 내려 가장 적당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flying3d 사의 x6 이란 제품입니다. x8 급의 보다 큰 제품도 있었지만 30cm 이내의 제품을 선호하는지라 작은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gps 위치 유지와 gps 백홈 기능이 가장 탐나는 기능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이 기종은 팬텀이나 cx20처럼

사용자층이 많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정보가 매우 부족합니다. 구입해서 날려봐야 알수 있는 기종입니다.

해외 사이트를 참조해 보니 약 250미터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체가 작아 150미터만 올라가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150미터~250미터 구간은 감으로 날리거나 망원경으로 보면서 날려야 합니다. 리턴홈 기능이 있어

고도제한에 걸린 후 돌아오게 할 수는 있지만 기본형 배터리보다는 조금 더 큰 용량의 배터리를 이용해야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다고 합니다.





다리쪽을 잘 살펴보시면 글루건 자국이 있습니다. 조립전에 이미 파손이 되어 있어서.. 환불을 받았지만 새제품이

오기전까지 어쩔수 없어서 임시로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그나마도 부서져서 랜딩기어 없어 날리고 있습니다. 



박스는 잘 포장되어 오긴 했지만 어떻게 눌렸는지 내부 부속품중 랜딩 기어쪽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 분도 이 모델 

포장 개봉직후 랜딩기어쪽이 이미 부러진 상태로 도착했다니 부품재질쪽에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중국 직구로 드론을 구입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포장문제가 항상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부서진 부품에 대해서는 페이팔로 환불 해주니 손해가 나지는 않지만 주문할 동안 또 한달을 기다려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조종기 1대, 본체 1대, 그리고 프로펠러가 4개, 랜딩기어 2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다행히 매뉴얼은 영어입니다. 그렇지만 조종기 인쇄 부분과 기능이 실제로 달랐습니다. 




왼쪽 상단에 레버가 A, 오른쪽 레버가 B로 되어 있지만 매뉴얼은 조종기 위치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기능은 왼쪽이 A, 오른쪽이 B로 동작합니다. A 상단이 노말, 중간이 자동고도, 하단이 gps 모드 이며

B 상단이 노말, 중간이 헤드리스, 하단이 백홈 기능입니다. gps 모드에서는 조종기를 건드리지 않아도

같은 위치에 잘 떠 있습니다. 바람이 조금 부는 지역이었는데도 위치를 유지하려고 드론이 계속 자세를 바꾸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아래쪽 lcd에 현재 드론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배터리는 대략 8v 부터 시작되어

6.5v 정도면 바로 착륙합니다. 배터리가 부족하면 고도가 낮아집니다. 당연히 led도 빨간색으로 점멸됩니다.

몇번 날려보니 6.9v 정도면 비행을 중지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상태에서 1분 정도면 바로 6.6v 정도로

낮아지는데 이때가 위험한 시기입니다. 조종이 어렵고 바로 고도가 낮아지는데 아래쪽 부분이 물이나 장애물이

있다면 아찔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낮아진 상태에서는 착륙후 바로 배터리 신호를 분리하기도 전에

뒤로 엉덩방아를 찧습니다. 이때 뒤족 프로펠러가 바닥에 닿아 기스가 납니다. 6.9v까지 비행하면 안전하게 착륙도

가능합니다.


조종기에 조종기와 드론간 거리, 드론의 현재 고도, gps 위성수, HDOP 값이 표시되므로 HDOP 값이 안정된 후

비행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기 상태에서는 거의 배터리 소모가 없기 때문에 마음만 급하지 않으면 안정스럽게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HDOP 값이 중요한 이유는 gps 오차를 만들어 내는 주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HDOP 값이 낮을 수록 안정된 위치의 위성을 잡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드론이 잡은 위성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이 값을 확인하지 않고 날리게 되면 여러가지 불안한 상태가 되어 리턴홈 명령을 내릴 때 엉뚱한 곳으로 돌아올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GPS 내장 드론의 GPS성능이 좋지 않기 때문에 GPS 값이 불안정한 건물 숲, 물가 등에서는

GPS 기능을 끄거나 조심해서 날리셔야 합니다. 스로틀 위치에 관계없이 모드 변환이 자유롭습니다. 어떤 드론은

모드 변환시 스로틀 위치에 따라 추락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 잘 안사용하는 수신기 공장초기화는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초기화 이후는 드론과 수신기간 바인딩이

끊어집니다. 바인딩 하는 방법은 분해하여 회로에서 점퍼를 이용한 후 조종기 + 바인딩 버튼을 눌러야 바인딩이 됩니다.



뒤쪽에 시뮬레이터 포트가 있습니다.




내용물입니다. 이제 조립을 해야 합니다.




바닥쪽으로 안테나 선이 2개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이 문제입니다. 장착법이 매뉴얼에도 없어 다리 부분에 고정하려고

마음먹고 힘주어 고정시키다가..그만 아래처럼 부러져 버렸습니다. 날리기도 전에 견적이 나와 버렸습니다.

살짝 금이 가더니..실제로 너무 약합니다. 딱딱하고 얇은 플라스틱 재질인데..

이래저래 하다가 3동강이 나 버렸습니다.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이날은 운이 안좋은 날이었나 봅니다.

결국은 제비다리 고친다는 마음으로 수리 공사를 했습니다. 전선타이로 묶은 다음 글루건으로 고정시켰습니다.

균형 때문에 반대쪽에도 동일하게 작업했습니다. 이제 열수축 튜브로 마무리만 하면 됩니다.

몇번 날려보니..조종도 꽤 부드럽고 gps 모드에서 고정하는 기능도 훌륭하고 백홈도 잘 됩니다. 

조종기에 현재 gps 위치와 조종기와 드론간 거리도 표시됩니다.




프로펠러는 카본으로 재 주문했습니다. 배터리 부족시 강제로 날리다가 기우뚱해서 바닥에 몇번 프로펠러를 갈았습니다.

강한 바람이 아니면 왠만한 바람은 잘 견딥니다. 강한 바람은 조금 밀립니다. 비행시간은 7~8분 정도 입니다. (1000mAh)

카본 프로펠러는 강도가 너무 세고 무거워서 이 제품과 잘 맞지 않습니다. 프로펠러 무게때문에 조종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카본 프로펠러 다치시는 분도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뒤쪽에 배터리 공간이 1000mAh 용량 크기만 맞습니다. 다른 1200mAh 제품은 벨크로로 아래쪽에 붙여야 합니다.

이 제품은 3셀 배터리까지 호환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용된 모터가 2셀, 3셀 겸용 제품입니다. 아직 3셀은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 2셀 1200mAh 배터리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휴대용 gps 드론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아래족에 모비우스 카메라 부착도 가능합니다. 모든 드론이 그러하듯이 양력을

초과하는 무게에 조심해야 합니다. 모비우스 카메라 무게는 70그램 정도입니다. 본체 무게가 약 400, 이륙 가능한 무게가

약 600그램이므로 200그램 내외의 카메라는 장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유투브에 보면 130 그램의 액션캠을 장착하고

이륙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최근에 새로나온 고프로 히어로4 세션 정도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가서 날려보았습니다. 바닷가쪽은 바람이 너무 세서 산쪽 바람이 

거의 없는 곳에서 날렸습니다. gps 모드로 약 50미터 높이까지 올렸습니다. 




오늘도 gps 수신 못했습니다. 이 지역은 정말 특이합니다. 

네이게이션도 가끔 gps 를 놓치곤 하네요..

gps 수신율이 떨어지면 헤드리스 모드도 작동하지 않네요.. 수동으로 날렸습니다. 


가볍게 날릴 수 있는 gps 기종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