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0일 목요일

[구매정보 - 이어버드 2개뿐인 블루투스 이어버드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그런데 선이 없습니다. 가장 심플한 모습입니다.

2개가 세트로 되어 있어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한개만 있어도 들을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부족할 수 있어 케이스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 충전이 됩니다. 케이스는 배터리뿐만 아니라 led 라이트 등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폰과는 블루투스로 연결합니다.




케이스 기능이 놀랍습니다. 충전, led 라이트, 이어폰 뿐만 아니라 내장된 배터리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 모두 충전이 되며, 16기가 내장 메모리가 있어

음악이나 사진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키 체인으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블루투스 3.0 , 16기가 메모리, 듀얼코어 아키텍춰, 고음질 스테레오 코덱, 아날로그/

디지털 코덱, 50mAh 리튬이온 배터리로 사용시간 4시간 사용, 전체 무게 5그램으로

매우 가볍고 성능도 나쁘지 않습니다. 







케이스에도 16기가 메모리, 암호파일 보관기능, 주소록 백업, 문서뷰어, 음성녹음,

드롭박스 지원, led 라이트, 전체 무게 48그램, 1000mAh 리튬이온 배터리,

이어버드 4번 충전이 가능합니다.


음질만 괜찮다면 스마트폰 액세서리로 좋을 것 같습니다.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구매정보 - 4만원대 실내용 미니드론 H7-S1]


아마존이 드론으로 택배를 배달한다는 기사가 나간 이후로 사람들은 드론을

보통 택배용으로 알고 있지만 실은 매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고 더 많은 목적으로

급속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군사용에서 시작하여 촬영용, 의료용, 재난구제용, 농업용, 

야생동물 감시 등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곳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레저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어 경주용 고속 드론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드론 날리기는 대부분 야외에서 할 수 밖에 없지만 실내에서도 놀수 있는 미니드론도

있어서 다양한 묘기와 조종의 재미를 실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미니 드론은 무게가 가볍고

배터리 용량도 크지 않아 오랫동안 날릴 수는 없지만 배터리만 여러개 준비하면

실내 오락용으로 좋습니다. 

실내용 드론에도 6축 자이로가 내장되어 360 회전 묘기도 가능하며 조종거리도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거리가 나옵니다.  




실외용 드론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드론은 파손시 수리를 위한 대체 부품이 중요합니다.

실내용 드론은 프로펠러 가드가 꼭 필요하고 여분의 프로펠러도 필요합니다.

최악의 경우엔 모터 교체까지 필요할 수 있어 모터 교환이 가능한 제품을 구입해야

하며 부품구입이 용이하지 못할경우 부품용으로 한벌 더 구입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중국산 드론이지만 최근 dji도 중국산이기에.. 그렇게 불만스럽지 않습니다.

전체 디자인이 syma나 dji 비슷하지만 제조사는 qst toys 입니다. syma는 조종기를

5시방향에 놓고 드론을 리셋시키지만 이 제품은 7시방향에서 드론 리셋을 시켜줍니다.





본체는 가드가 고정되어 있어 세게 충돌하지 않는 한 프로펠러가 잘 분리되지 않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미니드론은 프로펠러가드가 없어서 프로펠러가 분리되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많았는데 이번 제품은 여러번 충돌하고 낙하했는데 상태 양호합니다. 프로펠러

가드는 필수품입니다. 빨간 프로펠러가 앞쪽 입니다. 카메라는 달려있지 않지만

쓸만하게 잘 나릅니다.




여분의 배터리는 총 4개 더 구입했습니다.




조종기 출력은 3가지 있습니다. 40, 60, 100% 인데 100%는 조금만 레버를 세게 돌려도

드론이 360도 회전을 합니다. 그래서 60%로 낮춰서 날립니다. 세팅은 모드 1으로

되어 있습니다. 왼쪽 상하가 상승/ 하강, 오른쪽레버가 방향조정입니다. 헤드리스모드는

없지만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미니드론도 헤드리스 기능이 탑재된

제품도 있습니다. 속도 빠르고 호버링 안정스럽습니다. 아이들도 잘 날립니다.


혹시나 해서 qst toys 홈페이지에 가보니 관련 모델이 없습니다. 그래서 syma라고

다나와에 나와 있기에 syma 사이트에 가도 동일 제품은 없습니다만 새로나온

제품이어서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면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약 2일정도 하루 2시간 정도씩 날리고 있는데 상태 아직 양호합니다.

가격대비 성능 만족스럽습니다.






간단한 시험 비행입니다.




바람부는날 드론 날리기


2015년 4월 21일 화요일

[구매정보 - 70만원대 낙하산이 내장된 실시간 촬영 기능의 드론]


FPV : First Person View 라는 기능이 요즘 유행입니다. 사람의 눈을 드론으로 이동시켜

놓은 듯한 장비를 이용하여 드론을 조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여

드론 경주를 하는 경우도 있고 드론이 멀리 떨어지게 되어 드론이 어디있는지

알 수 없을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R고글을 연결하면 하늘을 나는듯한

느낌으로 드론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멋진 디자인의 드론은 중국에서

유명한 협산이란 곳에서 만든 최신형 드론입니다. 

외국 몇몇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약 70만원 정도입니다. 



협산에서 만든 드론은 FPV 기능이 들어간 x4 시리즈가

있으며 이를 개선한 제품이 x4 pro 입니다.

다양한 컬러의 제품이 있습니다. 고프로를 장착할 수 있으며 3축 짐벌로 부드러운

촬영이 가능합니다.






FPV를 위해 5.8기가 헤르쯔 전용 안테나도 있습니다.




조종기의 os 는 안드로이드 이며 다양한 기능을 터치 스크린으로 쉽게 구현이 가능합니다.




만일 안드로이드 앱에 문제가 생길경우를 대비해 내장 펌웨어로 드론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호버링 상태에서 깨끗한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올초 라스베가스 ces 2015에서 공개된 시제품입니다. 낙하산을 장착하기 위해서인지

유난히 받침다리가 길어 보입니다.




40분 비행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제품이 나와봐야 합니다.




아래쪽에 낙하산이 있어서 이동중 배터리 부족시 이전 웨이 포인트로 안전하게

돌아가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부족으로 추락하게 되면 드론 자체도 문제지만

드론이 충돌하게 됨에 따라 2차 사고도 발생할 수 있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

입니다.


여러가지 드론을 날리다 보니 어떤 드론이 안정한 비행을 하는 지 알게되었고

이런 기술이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구매정보 - 고프로 장착이 가능한 포켓드론]


다양한 드론들을 많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도에 맞지 않게 오버 스펙인 드론들이 많습니다. 즉 무섭도록

빨리 회전하는 프로펠러를 가까이에 두고 조종을 해야 하므로 항상 위험이 따릅니다. DSLR이 아닌 고프로 정도의 무게를

뛰우기 위해서 그렇게 큰 회전수를 가진 모터가 필요한지도 모를 정도로 백만원이 넘는 고사양 드론이 많습니다.

이 제품은 고프로만 날릴수 있을 정도의 간단한 드론입니다. 고프로에 필적할 만한 액션캠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만 고프로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고프로 + 하우징을 합치면 무게가 꽤 되므로 하중을 견디면서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모터힘과 균형을 잡아주는 자이로가 중요합니다.








접이식 기체로 구성되어 있어 수납도 용이합니다. 해외 촬영시에도 큰 박스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작년에는 셀카봉이었지만 요즘은 드론으로 사진을 찍어야 할 정도로 사진용 드론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노란색 프로펠러가 특이합니다.





아쉬운점은 짐벌이 없다는 점입니다. 짐벌은 없지만 진동을 잡아주기 위한 고무 패킹을 붙어 있습니다.





세트 구성입니다. 드론박스보다 오히려 조종기 본체가 더 큽니다.




고프로 달고 20분 비행을 할 수 있고 팔로우미 기능이 있습니다. 펌웨어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디자인은 멋있습니다. 프로펠러가 많을수록 안정한 비행을 할 것 같은데 3개의 프로펠러로 제대로 비행만 해준다면

괜찮은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2015년 4월 4일 토요일

[구매정보 - 초저가 10만원대 3d 프린터]

대표적인 프린트 회사에서도 3d 프린터를 생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가정에 3d 프린터가 도입될 경우 왠만한 소규모 액세서리등은 직접 만들어 쓰게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판매된 3d 프린터들은 가격이 고가였고 크기도 작지 않아 일반인들이 구입하기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 제품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일반 프린터 가격에 외관도 깔끔한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이 정도면 구입할 만할 경쟁력이 생긴것 같습니다.



구조가 특이한 초저가형 3d 프린터입니다. 단가를 낮추었지만 3d 프린팅 방식은 기존 보다 더 개선 되었습니다. 기존 방식은 십자 레일위에 직각으로 움직였지만 이 방식은 3개의 꼭지점에서 움직이므로 세밀하고 곡선도 부드럽게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재료를 녹여서 쌓는 방식은 기존 3d 프린터와 동일합니다. 노즐은 고열에 견뎌야 하기에 티타늄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크기가 작은탓에 큰 재료를 프린트 할 수 없지만 간단한 부품은 손쉽게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프린트 볼륨은 2.27리터 입니다. 피규어나 학교 숙제정도는 충분히 인쇄할 수 있습니다.




재료는 위쪽에 넣습니다.




wifi 로 컴퓨터와 연결됩니다.




프린터와 연결해서 쉽게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도 제공됩니다.



[서울 모터쇼 2015 -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직접 볼 수 있는 서울 모터쇼 프레스데이 참관후기 /1관/2관 ]


도요타 FT1 입니다. 외모도 멋지지만 실내 인테리어도 놀랍다고 알려져 있는데 볼수가 없네요. 컬러 HUD는 기본이고 핸들에 시동버튼과 기어 표시 액정이 달려 있습니다. 




도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입니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플러그인으로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해 충전소가 부족해서 판매는 미정이라고 합니다. 전기차는 정부에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충전소를 확대하고 있으니 조만간 한국에서 판매될 수도 있습니다. 

플러그인하여 충전된 배터리를 이용하여 일정거리는 전기주행을 하고 그 이상의 거리는 하이브리드로 주행하는 방식입니다. 연비때문인지 친환경 차는 당분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방식이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리터당 100km연비로 선보인 르노 이오랩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




연료전지 전기차 FCV 입니다. 




폭스바겐 디자인 비전 GTI 입니다. 500마력, 속도 300km가 넘는 사양이라고 합니다. 




폭스바겐 골프 R 입니다. 속도계가 320km까지 적혀있다고 하네요.. 물론 전자 속도 제한이 250km에 걸려 있을 것 같습니다. 




폭스바겐의 T-ROC는 골프의 suv 버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골프보다 차체가 조금 큰 스포츠밴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르노 이오랩은 초경량 소재와 효율적인 디자인,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을 사용하여 1리터로 100km를 주행하는 기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운전석쪽은 뒤좌석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가운데 8인치 테블릿이 세로로 놓여 있습니다. 여기에서 개발된 기술을 이용하여 점차 양산차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르노차 연비가 많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르노에서 가장 큰차 입니다. 에스파스이며 유럽엔 이미 출시되었지만 국내는 미정입니다. 우리나라의 카니발급 크기 입니다.



벤틀리 부스입니다. 모델을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가격은 2억~4억대로 보시면 됩니다.




사실 벤틀리는 외관보다 내장 인테리어가 더 훌륭합니다.




포르쉐는 빨간색 컬러만 전시했습니다. 타르가4 gts 입니다. 





남자분들이 좋아할 만한 new 아우디 a7 입니다.




new 아우디 a6 입니다.




아우디 a3 e-tron 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디젤 엔진을 사용하므로 연비가 리터당 60km가 넘습니다. 플러그인 방식은 충전을 필요로 하므로 아파트 보다는 개인 주차장이 있는 집이나 사무실이 필요합니다. 자동차 충전을 고려한 네비게이션이 필요한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뉴 아우디 a1 입니다. 아우디 오너라면 키 확인을 통해 2층 라운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수입차 오너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 아우디 TT 입니다. 아우디는 전시 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사람 다닐 틈도 없을 만큼 빽빽하게 차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렉서스 LF-LC 입니다. 처음에 너무 큰 라이에이터 그릴이 부담스러웠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디자인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스포츠 컨셉카 입니다.





작년말부터 푸조의 효자 모델인 2008 입니다. 르노 qm3와 비슷한 가격대의 수입차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일주일만에 1500대가 예약되기도 했습니다. 매달 200~300대 정도씩 판매중이라고 합니다.




푸조 508 rxh 입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4륜 구동으로 연비가 1리터로 30km를 넘게 주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디젤 버전도 한국 출시는 미정입니다. 기존 508과 실내는 동일합니다.




파이크피크 경주를 위해 개조된 208 입니다. 875마력으로 100km/h 도달시간이 1.8초라고 적혀 있습니다. 




푸조 308 입니다.




psa 그룹내 ds 모델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ds3 카브리올레 입니다. ds 모델을 보면 외관도 특이하지만 내부 인테리어도 상당히 특이합니다.




ds3 레드컬러 입니다.




ds5 입니다.




같은 그룹의 시트로엥에서 놀라운 차를 발견했습니다. c4 cactus 입니다. 기스가 많이 날 만한 곳에 에어가 들어있는 플라스틱으로 외장 처리를 했습니다. 실제로 앞부분과 옆쪽을 눌러보면 에어 쿠션이 있습니다. 디자인은 레인지로버와 유사합니다. 




우리나라 주차장에서 왠만한 문콕은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뒤쪽까지 플라스틱을 사용했습니다.




트렁크 공간도 3008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실내는 2008보다는 크고 3008보다는 조금 작습니다. 




디자인 때문인지 몰라도 뒤쪽 유리는 살짝 열립니다. 승합차 뒷문처럼.. 내부 인테리어도 매우 심플합니다. 가격은 2008 수준 또는 그 이하로 4분기에 국내 출시된다고 합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유럽 가격이 한화로 1300만원~1900만원이라고 하며 국내에도 2008보다 저렴하게 출시될 것 같습니다. 한불모터스 정비소가 부족할 것 같습니다. 




시트로엥 c4 그랜드 피카소입니다. 7인승으로 3열에 작은 의자 2개가 있습니다. 물론 접으면 트렁크를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수석에는 비행기 1등석 처럼 발받침이 있습니다.




벤츠 amg g 63 입니다. amg 를 달고 나온걸 보면 고성능 럭셔리로 보시면 됩니다.




혼다 hr-v 프로토타입 입니다. cr-v 보다 낮은 등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소형 suv, cuv 시장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입니다. 그릴 크기와 차 높이가 거의 트럭 수준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토와 카플레이가 적용된 헤드유닛이 기아차 뒤편으로 가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자율주행차와 같은 급으로 홍보되곤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기 상조같습니다. 한국에서 사용할 만한 앱이 아직은 없기 때문입니다. 

폰을 자동차와 연동하는 이유는 폰의 화면을 그래도 보기 위함인데 안전을 이유로 기존 자동차와 유사한 화면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시된 제품은 한국이 아직 출시국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한글 키보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능이 구현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 정서에 맞는 음악과 네비게이션이 필수인 동양에서 글로벌 음악과 글로벌 네비로는 한국의 운전자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해 보여집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각각 연결하여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레인지로버 스포츠svr 입니다. 랜드로버 차량중 최고 성능의 suv 차량입니다. suv 차량으로 오프로드를 질주하고 싶은 본능을 채워줄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재규어 xe 입니다. 경량화와 파워트레인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재규어 x 시리즈 시운전을 해보았는데 브레이크에 발을 살짝 올려놓으면 바로 급브레이크 입니다. 탑승한 사람들 고개가 모두 앞으로 쏠릴 정도입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입니다. 2.2리터 터보디젤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포드 올 뉴 몬데오 입니다. 미국차도 이제는 연비를 장점으로 자랑할 정도로 연비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올뉴 몬데오의 연비는 15.9km/l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