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31일 화요일

[구매정보 - 손빨래를 대신하는 여행용 초음파 미니 세탁기]


여행용 초음파 세탁기 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초음파로 미세 공기 방울을 만들어 세제와 함께 넣으면 세탁이 되는 원리입니다. 세제는 넣어야 하기에 절감되는 것은 세탁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손빨래 해야 하는 약한 옷에 대한 노동력입니다. 집에서 간단한 빨래를 할 시간이 없거나 여행가서 옷 하나 세탁하려면 호텔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시간은 약 30분 걸리며, 손빨래를 대신해 준다고 합니다.



무게가 가벼워 여행용으로 적합하다고 합니다. 단점은 전원을 연결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호텔에서 전기를 사용한다고 추가요금을 받지 않으므로 별로 부담은 없습니다. 세탁시간도 30분 정도라고 합니다. 단 여행갈때 세제도 가져가야 합니다.




타이, 와이셔츠, 울 등도 세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 세탁이 된다고 합니다.




세탁기 사용시보다 1/80 전기료가 절감됩니다. 그렇지만 비교가 손빨래이기에 세탁기와 전기료를 비교하는 것은 조금.. 과장된 것 같습니다.




차세대 세탁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공기방울 세탁기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집에서 사용하기보다는 여행용품으로는 적당해 보입니다. 손빨래 옷이 많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구매정보 - 애플와치로 가방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스마트 캐리어]


여행가방이 스마트폰과 연결된다고 하면 이전에는 기사거리가 되었지만 요즘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기내용 여행가방에 여러가지 센서를 연결해 놓은 제품입니다. 여행에 필요한 별도의 주변기기가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시제품이 3킬로 그램 정도이지만 더 가볍게 만들고 있다고 하며, 여행을 많이 다니는 여행매니아들에게는 필수품이 될 수 있습니다. 내장 배터리로 폰이나 테블릿 충전도 가능하고, 분실에 대비해서 전세계 위치 추적도 가능합니다. 35와트 이하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기내용 규격에도 맞는다고 합니다. 



글로벌 네트웍에 연동되어 위치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비슷한 종류의 가방을 본적이 있는데요, 분실시 전세계 공항과 항공관련 시설에서만 추적이 가능했는데 이 제품은 공항외 지역에서도 추적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gps를 사용해서 위치 추적을 한다고 합니다. 



가방이 주인 폰과 가까워지면 근접 센서를 이용해서 가방 알림을 해 준다고 합니다. 거리가 30~60미터로 블루투스를 이용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내장배터리로 여행중 배터리 걱정이 없어집니다. 폰이나 패드류 충전이 가능해 진다면 공항에서 콘센트 찾아 다니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여행중 여행 정보를 검색하거나 잠깐 게임을 할때 아이패드 만한 것이 없습니다.



수하물 용량이 초과되어 추가요금을 물지 않도록 휴대용 저울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저울을 투비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이 제품은 저울이 내장되어 무게 측정이 편리해 집니다.




스마트폰으로 가방 열기/닫기는 이제 더 이상 신기한 일이 아닙니다.




여행거리를 측정해 주거나 각종 정보를 표시해 줍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기능이지만 애플 와치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가방 차제도 가볍고 튼튼하고 방수까지 되며 가볍다고 합니다.



4바퀴를 굴리는 방식으로 바퀴 가운데 허브가 없는 바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출시 예정입니다.



2015년 3월 28일 토요일

[구매정보 - 20만원대 레저용 드론 갤럭시 비지터6]


연습용 드론이 필요해서 구입했습니다. 갤럭시 비지터 6 입니다. 20만원대 가격대의 드론중에서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면서 녹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유일합니다. 10만원대 제품들은 카메라 기능이 부족하고 프레임이 작습니다. 

녹화 화질도 보기보다 깨끗합니다. 무엇보다 기존 ar 드론보다 좋은점은 전용 수신기를 통해 조종 거리를 100미터 정도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100미터 정도에서는 점으로 보이기에 바람이 불거나 하면 죽 밀려갈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제품은 고고도에서 방향 조종 잘 못하면 분실 위험성이 큽니다. 낮은 고도에서 영상 촬영하고 눈으로 보면서 날리는 레저용 드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채널 조종기, 360 플립, 마이크로 sd 카드 2기가 내장, wifi 영상 전송등이 주요 기능입니다. 기존에 ar 드론이 있지만 조종은 쉬워도 카메라 화질 때문에 영상용으로는 부족했는데 이 제품은 이를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폰과 카메라를 wifi 로 연결되어 있고 녹화 버튼을 누르면 폰이 아닌 카메라 메모리에 녹화됩니다. 비행이 끝난 후 메모리 카드안에 영상을 폰으로 이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폰 없이도 조종기로 비디오 온/오프 기능이 제공됩니다. 폰으로 영상을 보면서 조정하기 위해서는 대단히 많은 숙달이 필요합니다. 모드 1 조종기는 헬기를 기본으로 설계되어 있어 드론을 보면서 헬기방식대로 조종하려면 처음에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뮬레이터를 다운로드 받아 pc에 설치해서 연습을 하면 조금 도움이 됩니다. 시뮬레이터는 조종기가 포함된 수십만원대의 제품도 있지만 무료 시뮬레이터도 있습니다. 무료 시뮬레이터는 다운로드 받고, 저가의 usb 조종기는 별도로 구입하였습니다. 시뮬레이터는 키보드로도 작동이 가능하지만 실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용 조종기가 필요합니다. 

시뮬레이터는 리얼 플라이트가 유명한 것 같습니다. 현재 버전 7.5까지 나와있고 무선기능이 되는 동글 버전도 있습니다. 시뮬레이터에 들어있는 드론 모델은 헬기를 기반으로 되어 있어 실제 드론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용 드론 시뮬레이터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유료 시뮬레이터에는 게임도 여러개 들어있어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리얼플라이트는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용으로도 제공됩니다. 무료이며 비행기만 1~3천원에 구입하면 됩니다. 단 조종기 연결이 어려운 점이 단점이지만 저렴하게 조종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에 무료 리얼 플라이트를 다운로드 받고 드론만 2.99불에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한글 매뉴얼도 들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조종기 전원켜고 나서 드론 배터리를 연결해야 하고 연결 후 램프가 반짝일때는 드론을 움직이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때 자이로 등 각종 센서 세팅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조종기 스로틀은 항상 아래로 한 상태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드론이 갑자기 작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 드론은 괜찮지만 고가의 회전수가 높은 드론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폰 앱은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배터리 1개로 약 10분정도 사용할 수 있어 보조 배터리 1개 더 구입했습니다. 사은품이 몇개 더 있습니다. 조종기 배터리, 벨크로 테입을 받았습니다.




wifi 카메라가 좀 부실하게 양면 테입으로 아래에 붙어 있긴 한데 화질 괜찮기에 봐 줄 만 합니다.




렌즈보호 테입을 떼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꼬리 led 입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처음에 조종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그 후 측면, 나중에 정면을 바라보고 호버링 연습을 하면 마스터 입니다. 약 2주~1달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착률용 랜딩 고무 입니다.




크기가 작아 여행갈때도 휴대하기 편합니다.






모드1 조종기 입니다. 




어제 밤에 세팅하고 날려보니 꽤 어렵습니다. 그러나 재미있습니다. 다른 분 글을 읽어보니 dji 팬텀보다 재미있다고 합니다. 물론 회전수가 낮으니 소음도 적습니다. 큰 하중을 견디는 제품들은 소음이 큽니다.  중학생 정도면 충분히 조종이 가능합니다.

카메라 전용 짐벌이 없지만 바람이 없는 날 조종만 잘 하면 괜찮은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편 더 올립니다. 어제 보다 더 높이 올려 보았습니다. 너무 올라가니 하늘에서 들리던 모터소리가 안들립니다. 소리가 안들리고 드론 크기도 점으로 보여지는데요, 이 정도까지 높이 올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짐벌이 없어서 최대한 부드럽게 조종하면서 촬영했습니다.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구매정보 - 요즘 구하기 힘든 코스트코 그릭 요거트 구입기 + 그릭 요거트 집에서 만들기]


요즘 모 방송 프로에서 방영된 적이 있었던 그릭 요거트입니다. 아직도 그 프로를 검색해보면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요거트를 만들어본적이 있어서 코스트코에 가서 2통 구입해 왔습니다. 지난번 코스트코에서 요거트 코너에

그릭 요거트라고 2만원대 제품이 있어서 왜 이렇게 비싸지 하고 그냥 왔던 적이 있었는데.. 어제 가보니 2개 딱 2개 남았

네요.. 








주차난으로 힘들지는 않았지만 요거트 말고 다른것까지 구입하니..8만원.. 

유효기간은 5월9일까지.. 한달 반 정도 남았네요..




박스에도 적혀 있지만 아무것도 첨가안된 플레인 요거트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플레인 요거트가 있지만 방송을 보고 나니

몬가 다른것 같아서..


브랜드는 커클랜드..




단백질이 23그램이나.. 일반 우유도 이렇게나 많이 단백질은 없습니다. 혹시 보충제 대용으로 먹어도 될듯..

서울우유 보니 6그램..



개당 만원꼴 입니다. 약간 비싼 느낌..




이정도로 꽉 차있습니다.



수저를 넣어 떠보니 치즈느낌.. 일반적인 요거트 느낌은 아닙니다.









수저를 뒤집어 이렇게 해도 안떨어진다고 .. 정말 안떨어집니다.

플레인 상태로 맛을 보니 목이 메어..계속 우유를 먹어야 합니다. 절대로 그냥 먹기엔..어렵습니다.

다음날 온 가족들에게 이렇게 만들어서 서빙했습니다. 요거트 + 딸기 + 꿀.. 맛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한그릇 먹었는데.. 가족들 모두 아침 안먹었습니다. 배부르다고..




조금 남은 요거트는 다시 배양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요거트가 종균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제 사온 코스트코 비타인 우유로 다시 그릭 요거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남은 요거트에 찬 우유를 가득 부어 잘 저으면 됩니다. 어제 방송에 보니 45도 정도로 우유를 데운 다음에 요거트를 

만드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가급적 미지근한 우유를 이용해야 하는데 보통 가정에서 우유를 내장고에 보관하니

찬우유 밖에 없어서 그냥 찬우유 넣었습니다. 



마침 요거트 통이 없어 고민하다가 그대로 넣었습니다. 크기도 잘 맞네요..










이 상태로 6시간 두면 요거트가 만들어지고 다시 냉장고에 1일정도 두면 단단한 요거트가 나옵니다. 

요거트를 천위에 두면 아래로 유청이 내려오고 요거트가 다시 크림치즈가 됩니다. 방송에서도 이 방법이 나왔습니다.

남은 요거트를 재활용하는 방법으로 계속 요거트를 재 생산할 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가 인기있는 이유는 원유때문이며, 가공하지 않은 원유로 만들어야만 그릭 요거트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가정에서 신선한 원유를 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종균에 해당하는 부분만 그릭요거트를 이용하고 나머지는 일반

우유를 이용하면 괜찮은 요거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요거트를 면 보자기에 한번 거르면 크림 치즈가 됩니다. 하루정도 냉장고에서 두면 됩니다. 어제 방송 2편이 방송되어서

요거트를 집에서도 만드는 방법이 나왔습니다. 우유를 85도까지 데운다음 45도까지 내린다음 종균을 넣고 45도에서 

보관하여 요거트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종균은 1/100 만 넣으라고 해서 그렇게 해보니 드링크 요거트가 되었습니다.

종균을 조금 더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15년 3월 15일 일요일

[스마트폰 VR 조종이 가능한 초저가 드론]


드론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미래 직업으로 드론 사냥꾼을 상상하거나 영화 새에서

새 대신 드론으로 패러디한 아우디 광고도 나올 정도 입니다. 

이 제품은 720p 카메라가 달려 있고 스마트폰으로 조종이 가능한 드론입니다.

모든 기능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도록 오픈 소스를 이용하여 개발되었고

펀딩 금액에 따라 기능이 추가됩니다. 고가의 드론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폰으로 콘트롤 하기에 사용 가능한 거리는 30미터, 비행시간은 6분으로 매우 짧습니다.



폰으로 제어하거나 폰을 종이로 된 안경에 폰을 넣어 VR 로도 제어가 가능합니다. 



VR을 이용한 화면입니다. 직접 날라가는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펀딩해서 대량 생산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폰 화면위에서 직접 조종하면 됩니다.




하드웨어 구조입니다. 프로펠라가 8개 입니다.



간단한 사양입니다. 제어는 블루투스로, 영상은 wifi 로 전송하는것 같습니다.

화질이 좀 낮기는 하지만 오락용으로 괜찮은 화질입니다.

무게 100그램, 배터리 900mA 입니다.



3D 프린터로 제작해서 나사가 필요없고 튼튼하게 설계했다고 합니다.




찍은 사진은 폰에 저장되므로 공유가 쉽다고 합니다.




펀딩 금액이 50만불이 넘으면 follow-me, tilt mode, 180 파노라마 샷, 이미지 개선기능을

추가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