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9일 월요일

[2013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에서 본 100만원대 에디슨 3D 프린터 소개]


오늘은 코엑스에서 열린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둘러 보았습니다.

원래 아이들과 함께 가려고 기다렸는데 아이들과 시간이 맞지 않아

혼자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다양한 발명품들을 보거나 체험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의 발명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관람객의 대부분은 초등학생들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고학년으로 갈 수록 발명품들이 더 복잡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업무상 모바일 관련 발명을 많이 하고 있지만

청소년 발명은 기구 디자인 위주의 발명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업체이며 오픈 소스로 만들었다고 하는 제품입니다.

올초에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국내 제품이 조금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3D 프린터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간단한 호루라기를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한번 제작에 약 30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다양한 출력물들이 있었습니다.




표면이 약간 거칠었습니다.



입체 모형입니다.



속이 비었는지 매우 가벼웠습니다.




총은 아니고 폰 케이스 입니다.


아이폰 케이스 입니다.



표면이 약간 끈적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가지 컬러로만 제작되는데 이 모형은 2가지 컬러로

되어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에 가보니 빨간색도 있었습니다.





간단한 소개 입니다. 

듀오는 노즐 2개로 2컬로 인쇄가 가능한 제품 같습니다.




싱글 노즐 제품 가격 입니다.



듀얼 노즐 제품 가격입니다.




간단한 사양입니다.




스타트업 팩 구성 내용입니다.



3D 모델링 다운로드 사이트 입니다.




간단한 플라스틱은 집에서 직접 인쇄하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주방도구도 그냥 프린터 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액세서리 소품도 그냥 인쇄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3D 프린터가 점점 생활 가까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발명품으로 나온 것인데 3D 프린터로 인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내년 발명품 전시회에는 더 많은 아이디어들이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나올 것 같습니다.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소니 개인 콘텐츠 스테이션(LLS-201) 소개]


개인 디바이스가 많아지고 수집되는 컨텐츠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한꺼번에 모아 둘 필요가 생겼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나오긴 했지만 속도 문제로 매번 

클라우드에 보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집하는 컨텐츠를 쉽게 모아 둘 수 있는 장치가 나왔습니다.

올 초 스페인 MWC에서 소니 부스에서 시제품을 보았는데

최근 출시했습니다.

현재 일본에만 출시된 상태 입니다.

번역을 해보면 개인 콘텐츠 스테이션입니다.

티비나 모니터에 연결하면 내용 확인도 가능합니다.

개인 컨텐츠를 쉽게 수집할 수 있습니다.

용량은 1TB 입니다. 

삼성전자에서도 비슷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은 박스형태이지만 소니는 모양은 유선형으로 만들었습니다.


메모리카드르 넣거나, 


USB 연결도 가능합니다.

HDMI 포트로 티비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구글 크롬 캐스트는 스트리밍용이지만 

소니 제품은 내장된 컨텐츠 재생 전용 입니다.


재생 가능한 포맷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wifi 는 n까지만 가능합니다. 

최근 폰은 ac까지 되는데 여기까지는 지원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usb도 2.0 이 최대 입니다.

내장 HDD는 1테라 바이트입니다.

속도 때문인지 BT는 없습니다.




다양한 규격이 지원됩니다.

NFC가 지원되어 연결이 쉬울 것 같습니다.

최근 소니 제품은 NFC 기능이 거의 내장되어 있습니다.




PCS Manager라는 전용 앱을 설치해야 파일 이동이 가능해 보입니다.

무선 재생 기능이 있는 것으로 보아 스트리밍 재생도 가능해 보입니다.

소니 비디오에서 사용되는 AVCHD 포맷을 폰에서 볼 수 있도록 MP4로 

컨버팅해 줍니다.

무선 기능이 내장된 티비와 DLNA로 연결하면 무선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저장된 자료를 클라우드 서비스에 업로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3년 7월 25일 목요일

[미국 구글 크롬 캐스트(google chrome cast) 한국 호핀(hoppin) 보기]


오늘 발표된 크롬 캐스트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한쪽 끝에 usb 포트와 전원으로 보이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데모 영상은 usb를 연결하지 않지만 실제로 연결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한쪽은 HDMI 포트가 있는데 황금색인것으로 보아 골드 코팅을 한것 같습니다.


크롬 브라우저 또는 전용 앱을 통해 티비로 영상을 전송하는 솔루션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폰을 이용한 스마트 티비 솔루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비슷한 제품이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틱이라고 판매되었지만

가격으로 인해 많은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가격을 35불로 결정한 것 같습니다.

기능으로 보면 오히려 다른 제품에 비해 절반의 기능만 제공합니다.

크롬 캐스트는 온라인 컨텐츠만 전송합니다.

온라인 컨텐츠로는 유투브, 넷플릭스, 구글 플레이 무비와 뮤직이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도 티비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0% 구글용입니다.

다운로드된 컨텐츠는 전송이 안된다고 설명서에 나옵니다.

구글 온라인 컨텐츠라도 다운로드 되면 티비 재생은 안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에 설치해 보았습니다.




실행하면 디바이스가 없다고 나옵니다.




해상도 선택이 480p, 720p, 720p 이상으로 나옵니다.

720p 이상이 Full HD인지 애매합니다.

폰을 셋탑박스로 이용하는 솔루션이므로 다른 셋탑 박스 업체와 

어떤 협력을 할지 애매합니다.

억지 예측일지는 모르겠지만 구글 플레이에 컨텐츠가 보강되면

셋탑박스 없이 다양한 컨텐츠를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3개 스트리밍 서비스와 1개의 웹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컨텐츠 보안 때문인지 사용성 때문인지 스트리밍 캐스트만 제공합니다.



영화도 렌털과 구입 모두 가능하지만 스트리밍만 티비로 전송됩니다.



크롭 브라우저도 티비로 전송됩니다.

구글의 핵심은 안드로이드 보다는 크롬으로 보여집니다.



유투브 입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보면 인내심 없이는 티비에서 유투브를 보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기존 티비의 실시간성 때문인지 약간의 버퍼링도 매우 길게 느껴지고

이런 일이 잦아지면 더 이상 티비에서 유투브를 보지 않게 됩니다.

폰에서의 버퍼링은 참을만하나 티비에서의 버퍼링은 서비스 실패로 직결됩니다.




서비스 방법은 간단합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AP에 연결한 후 전송하면 됩니다.

단, 폰과 크롬 캐스트는 같은 네트웍에 있어야 합니다.




같은 네트웍에 있지 않으면 캐스트 불가 입니다.




초기에는 비디오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차츰 개선된다고 합니다.

캐스트는 안드로이드, iOS 계열의 패드와 랩탑의 크롬에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2.6.6 이상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마존은 품절입니다.

성공작이될지 실패작이 될지 모르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될 수 있어 보여집니다.

세부 기술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화면을 한장한장 전달하기 보다는 데이터를 직접 전송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송 주체는 앱이 되며, 크롬 캐스트에서 이를 티비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된 컨텐츠 전송이 불가능 한 점은 약점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크롬 캐스트의 $35 가격은 장점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주문했으니 도착하면 리뷰할 예정이니 기대 바랍니다.


아마존에서 말도 안되는 가격이 보이는 것을 보면

성공할 아이템 같습니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10월에 온다고 하더니 8월 중순에 도착했습니다.






박스 상단에 4가지 앱만 스트리밍 됩니다.




박스를 열면 간단한 설명과 기기가 들어 있습니다.




연결 후 셋업을 해야 합니다.

근처에 무선 공유기는 필수 입니다.




본체 입니다.




액세서리 입니다. 외부 파워를 사용하거나 usb만 연결해 주어도 됩니다.







usb 전원을 연결하면 삐죽 튀어 나옵니다.




티비 구조에 따라 연결이 어려운 제품도 있을 것 같습니다.

hdmi 연장선을 이용하여 연결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usb 선을 숨겨야 할 것 같습니다.




셋업을 해야 합니다.




국내에서 구글 플레이에 접속하면 크롬 캐스트앱이 없다고 나옵니다.




구글링 하면 간단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3개의 앱이 사용 가능합니다.




공유기 저장과 연결을 하는 셋업을 해야 합니다.




셋업이 끝나면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다 준비 되었습니다.

어렵지는 않지만 공유기 준비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아이언맨3 잘 나옵니다.




캐스트 옵션을 켜면 이후부터 동영상 스트리밍만 캐스트 됩니다.



내장 음악 사용 금지..




온라인 앨범으로 접근하면 재생 잘 됩니다.




PC에서 사용하려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크롬 브라우저 미러링은 기대 이하입니다.

pc성능이 느려서인지 결과적으로 사용 불가..




유투브는 재생이 거의 완벽합니다.

이때 PC를 이동하거나 파워 오프해도 크롬 캐스트 재생이 계속됩니다.





뉴스 1편 50분동안 시청해 보았는데 2~3초대 정지된 적이 조금 있었지만

재생 실패는 없었습니다.

동영상 재생도 폰을 이용하는 시대가 가까이 다가 왔습니다.

미러링 성능은 애플이 한수 위..

스트리밍 서버와 크롬 캐스트간 연동은 쓸만하다 입니다.


일단 호핀과 chromecast 앱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해야 합니다. 호핀 오른쪽 상단에

있는 크롬 캐스트 아이콘이 누르면 티비 화면에 호핀 메뉴가 나옵니다.







화질 좋습니다. 호핀 스트리밍은 거의 HD급입니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컨텐츠는 크롬 캐스트로 바로 볼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