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7일 화요일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가죽 케이스(vaja leather case) 추천]

제가 사용해본 IT 가죽 케이스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는
vaja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가 새로 나왔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중 장인들이
30일걸려 만들어 무지개 종이박스에 담아
설명서도 없이 배송해 줍니다.

아마도 원가를 줄이기 위해서인것 같은데요
회사 광고 브로셔도 박스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30일이란 기간은 일반적으로 기다리기 힘든 기간입니다.
그러나 한번 구입하면 5년이상 사용하기에 가치는 있습니다.

아이폰 gsm 버전 케이스를 구매했었는데
약간 때만 묻었을뿐 장력은 구입시 그대로 입니다.

vaja 케이스를 구입하는 또 다른 이유는 2가지 방식으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낮은 각도로 거치하거나

높은 각도로 경사지게 거치할 수 있습니다.
매우 안정적이고 간단한 구조로 사용이 편리합니다.

뒷면입니다.
카메라 홀과 거치를 위한 걸쇠 가죽이 붙어 있습니다.

바닥에 내려 놓은 모습입니다.

좀 특이한 모양입니다.
푹신한 쇼파 느낌의 가죽 케이스 입니다.

낮은 각도 거치 사진입니다.

뒷면입니다.

높은각도 거치 사진입니다.

다양한 컬러의 가죽이 vaja 케이스의 특징입니다.

빈티지 느낌의 가죽 케이스입니다.

제가 시리즈로 모으고 있는
검정 케이스입니다.

밝은 컬러의 케이스는
처음엔 좋아 보이지만
손때가 묻기에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가로로 여는 방식입니다.

양면이 모두 검정 컬러인 케이스입니다.

뒷면입니다.
손때가 묻으면 거북이 등 같은 가죽 부분이
매끌매끌 해 집니다.


지정된 컬러를 선택하면 일주일내 배송이 가능하지만
커스텀 컬러를 선택하면 제작 기간은 30일입니다.
안쪽 컬러와 외부 컬러를 각각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고가이지만
한번 사용해보면 다른 케이스는 눈에 잘 안들어오게 됩니다.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전시회 추천 - 2012년 11회 서울 카페쇼(seoul cafe show) 후기 + 홈 로스팅(home roasting) 쉽게 따라 하기]

매년 서울 카페쇼는 빠지지 않고 참석합니다.
올해로 벌써 11회가 되었습니다.

한국에 커피 전문점도 스타벅스만 있을 90년대 당시엔
제 생각엔 매우 작은 규모로 커피 애호가 들이나 커피 영업을 하시는분들 정도만
참여하고 일반인들은 가끔 좋은 커피나 디저트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장소
정도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어제 가본 전시회에서 받은 느낌은
우리나라 커피 전시회가 글로벌 전시회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외국분들이 오신것 같습니다.

커피와 차를 모두 총망라하는 전시회로서
이제는 하루에 다 못볼 정도로 많은 볼거리가 생겼습니다.
어제 2-3시간 정도 커피관련 상품만 보는데 지쳐서
차 부분은 마지막날인 오늘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사람 매우 많습니다.
오전에 그래도 한산했는데
오후엔 사람에 밀려 다닙니다.

커피와 차와 관련된 모든 전시회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커피 전시회에 가기전에는 항상 식사를 하신 후에 가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보통 1-2시간만 돌아도 커피 10장은 넘게 마시게 되는데
공복에 마시면 위장이 튼튼하지 못한 분들은
탈이 날 수 있습니다.

저도 거의 10장 정도는 마신것 같습니다.
오늘은 딴 한잔만 마시려 합니다.

모든 내용을 포스팅하기는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따라서 제가 관심있는 제품 위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케맥스 금속 콘 필터 입니다.
케맥스 종이 필터가 100장에 2만원대인데
금속 콘 필터는 7만원대 입니다.
가정보다는 업소에 맞는것 같습니다.

필터 가격은 고가이지만
금속 필터는 종이 필터보다 다른 맛을 원하거나
유지비를 줄 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법중 하나입니다.

작년 카페쇼를 통해 케맥스를 알게 되었고
케맥스를 1년동안 잘 사용했습니다.
오늘 금속 필터를 구입할까 고민했지만
사용 빈도가 낮아 패스 입니다.

드립보다는 요즘 네스프레소를 많이 먹습니다.

에스프레소 파트를 파는 곳입니다.
금속 필터와 케맥스를 함께 전시하니
멋있네요

외국 기업쪽에 가서 보니
꽤 신기한 드립머신이 있었습니다.
왼쪽에 물만 넣고 오른쪽에 서버를 두는
간단한 드립머신이었습니다.

모카 마스터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인테리어도 무난하고
상당히 깔끔해 보였습니다.

상표는 모르겠지만
옆에 있던 물통도 매우 예쁩니다.
어느 제품이라 민망해서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처음보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종이컵은 링코제품이네요..

특이한 분이 있어서 한번 찍어 보았는데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매우 특이한 분이셨습니다.

전세계 커피 산지를 돌아다니다가
아프리카에 예가체프 커피에 반해 그곳에 정착해
1년의 절반을 커피농사를 직접 지어
커피를 수출하는 분이었습니다.

직접 고른 스페셜티 커피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TV에 방송된 다큐를 보니
아프리카에서 한국식이 아닌 아프리카식 집을 짓고
커피 애호가들과 함께 기금을 모아
학교도 지어주셨네요.
커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상호 이름은 비니엄인 아프리카 입니다.

저는 로스팅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작은 로스트 기계들이 이었습니다.
소규모 업소용으로 보입니다.

가격은 3백5십만원입니다.
로스팅시 발생하는 연기는 외부로 뽑아야 한다고 합니다.
한번에 200g 정도를 로스팅할 수 있는 소용량 로스팅기 입니다.

네스프레소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 전시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었는데
네트스레소가 이 전시회에 참석하는것은 처음 같습니다.

한국 커피 시장 매우 커지는것을 네스프레소도 알았는지
기업용과 가정용 2가지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회사 커피도 네스프레소 기업용 머신이어서
관심있게 살펴보았습니다.

유럽에 가 보면
슈퍼에서도 캡슐과 원두를 50 대 50으로 비율로 판매할 정도로
유럽은 캡슐시장이 매우 크지만
한국은 이제 캡슐 시장이 커지는 느낌입니다.

럭셔리한 듀얼 기업용 머신입니다.
추출구가 4개나 됩니다.

기업용 머신은 납작한 캡슐을 사용합니다.
캡슐이라기 보다는 알루미늄 파드처럼 보입니다.

가운데 우유 탱크가 보입니다.

또다른 기업용 머신입니다.

파드전용으로 파드 입구입니다.

파드 트레이입니다.

기업용 파드 우드 박스입니다.
기업용은 가정용에 비해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또 다른 기업용 머신입니다.


이곳에 줄을 서면 바리스타분이
원하는 캡슐을 찾아서넣어 줍니다.
오전엔 1-2분 기다리면 바로 마셨는데
오후에 와서 보니 줄이 꽤 길었습니다.

이 제품은 물 받침이 없습니다.
깔끔해 보이지만 물이나 커피방울이 떨어질 경우 바닥에 흔적이 남습니다.

유라 제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전동 오렌지 쥬스기 입니다.

고가의 온도 조절이 가능한 전기 주전자입니다.

전기 주전자보다 더 고가인 차 주전자 입니다.
차망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차를 우려내 준다고 합니다.

가정용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왼쪽엔 분쇄기도 달려있어서
별도로 분쇄기를 사지 않아도 됩니다.
분쇄 조절도 가능하도록 다이얼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원두를 넣는 통입니다.
투명창으로 원두가 부족한지 알 수 있습니다.

원터치로 누르면 바로 분쇄가 시작됩니다.
분쇄량도 자동으로 정해진 양으로 나오게 할 수도 있고
수동으로 맞출수도 있습니다.

탬퍼도 달려 있습니다.
사용할 때만 꺼내어 사용하고
다시 부착해 놓으면 됩니다.

커피 추출 되는 모습입니다.

가정용 머신에서도 이렇게
훌륭한 에스프레소가 추출이 되네요.
집에 있는 가찌아 클래식보다 훨씬 진한 에스프레소가 나옵니다.

별도의 그라인더 입니다.

2백만원대의 고가 제품입니다.
그라인더는 내장되어 있지 않아 별도로 두어야 합니다.

브레빌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당첨될지는 모르지만 한번 응모해 보았습니다.

브레빌 제품들입니다.

커피가 아닌 다양한 용품들이 있었습니다.

완전자동 오렌지 주스기입니다.

여러가지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백화점 지하 식품 매장에서 가끔 본 것 같습니다.

유라 완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인테리어 효과도 좋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가정용 중가 제품에 우유 기능이 추가된 제품입니다.

내년에 출시될 제품인데
요거트 믹서기 입니다.
재료 넣고 1시간 정도 기다리면
요커트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50만원대라고 합니다.

만들어진 요커드입니다.
다양한 요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커피를 재료로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돌 느낌이 나는 애프터눈 티 그릇입니다.
홍콩이나 호텔에서 가끔 먹어본 적이 있습니다.

예쁜 그릇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기좋게 전시해 놓을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 작품들 입니다.

매우 정교하게 만든 것도 있습니다.

아이들 구슬 점토로 만든것 같습니다.

컵케익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초코렛으로 만든 예술 작품입니다.


초코렛 작품중 가장 정교해 보입니다.

디테일이 매우 뛰어납니다.

만능 캡슐 머신입니다.
네스프레소, 구스토, 케이컵 등 모든 캐슐이 사용가능합니다.
어답태를 사용해야 합니다.

커피 분말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놀랍습니다.

칼리타 매장으로 왔습니다.
일본에서 오신분이 드립 시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분이 통역을 해주고 계셨습니다.
드립은 천천히 하는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너무도 많은 커피를 마셨습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루왁커피 입니다.

테라로사 커피입니다.
책도 많이 사가시는것 같습니다.

세코 매장은 좀 한산했습니다.
별다른 행사를 하지 않아서 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다른 매장에서 본 자동 드립머신입니다.
가격이 놀랍습니다.

성능좋은 모카 마스터 드립머신입니다.

다양한 컬러의 제품이 있습니다.

특수 보일러가 내장되어 있어 빠른시간 추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머신 시연이 있었습니다.
물을 채운 후 1-2분 기다리니 바로 드립이 시작됩니다.

물 구멍은 9개인데 천천히 물방울을 떨어지게 해서
손으로 드립하는 느낌을 내는것 같습니다.

원두를 부풀릴 수 있게 드리퍼에서 커피가 내려가는 통로를 막거나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잔 더 추가입니다.

지나가다 한번 맛보았는데요
가루 보리차입니다.
커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나가다가 본 소품인데요..너무 귀엽습니다.

나무 잔입니다. 특이해 보입니다.



하리오에서 새로 나온 제품입니다.
서버가 귀엽습니다.


커피 나무 묘목입니다.
커피 열매를 맺기까지 수년이 걸리니
급하신 분들은 더 큰 나무를 사시면 됩니다.

오늘의 하일라이트입니다.
중국 윈난은 차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농한기를 이용하여 커피 재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5000원어치 1kg 입니다.

중국이 커피 생산을 시작하고 있다고 예전부터 소식을 많이 들었습니다.
차를 좋아하는 중국이지만
중국에도 스타벅스가 많이 있습니다.

집에와서 로스팅 자료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로스팅을 하면 집에 커피 찌꺼기가 날려 청소하기 힘들고
연기도 많이 난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견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기계까지 구입하기엔 그렇고
냄비로 홈 로스팅하는 분들이 꽤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로스팅시 껍질이 타서 연기가 많이 생긴다고
중간중간 껍질을 날려줘야 한다고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어느분이 뚝배기로 로스팅하면 좋다는 글을 본적이 있었고
절에서 가마솥에 로스팅을 했다는 글도 생각났습니다.
윈난 생두를 파시는 분도 두꺼운 냄비를 이용하라고 했습니다.

결론은 캠핑용 주철 냄비인 더치오븐과 나무주걱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유투브를 보니 온도를 220-230도를 잘 유지해야 된다는 동영상도 참고해서
더치 오븐을 미리 가열을 해서 220도를 유지했습니다.

생두 반컵을 넣고 로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커피 찌꺼기가 날릴지도 몰라 후드를 틀고
창문도 열어 놓았습니다.

5분정도 지나니 약간 탄내가 나면서
생두가 노릇노릇해 졌습니다.
바닥에 껍질도 조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볶았습니다.
팝콘 튀길때 생기는 소리가 들려
불을 낮추었습니다.

아직 초보라 1차 팝과 2차팝은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보통 로스팅 시간은 15분인데
1차 팝후 불을 줄이고
2차 팝후 불을 끄고 바로 식히면 된다고 합니다.

2차 팝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원두 색이 커피 색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은 15분이 다 되서 불을 끄고 5분을 더 두었습니다.
더치 오븐은 불을 끈다고 바로 온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온도를 재어보니 거의 200도를 유지했습니다.

껍질을 분리하기 위해 채를 준비했습니다.

원두와 껍질이 섞여있어
잘 털어주었습니다.

오른쪽이 상용으로 구입한 과테말라 다크 로스트 원두입니다.
왼쪽이 이번에 로스팅한 윈난원두입니다.


잘 식힌 후 원두 한스푼을 분쇄해 보았습니다.


커피 전문점이나 전시회에서 보던 원두가 불어 빵빵하게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가 이런 모습으로 올라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런맛으로 홈 로스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윈난원두 박하향이 납니다.

사장님이 주신 로스팅된 샘플 입니다.

아이스크립에 뿌려먹는 입에서 터지는 사탕도 주셨습니다.

이번 카페쇼를 통해 로스팅과 캠핑을 접목했습니다.
다음 캠핑때에는 캠핑장에서 장작으로 생두를 로스팅해서 마셔 보고 포스팅하겠습니다.
토요일에 못본곳들이 너무 많아
일요일에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비알레띠 우유 거품기 같습니다.

비알레띠 판매점은 아니었지만
처음보는 비알레띠 제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빨간색이 강렬한 비알레띠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지나가다가 인도네시아 만델링 생두 500그램을 구입하였습니다.

어제는 어떤분인지 모르고 지나갔었는데
오늘 다시 와서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마침 인터뷰 중이셨습니다.
넥타이 이미지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원두 이미지 넥타이입니다.

다시 하리오에 한번 들렸습니다.
프레스기인데요 전시만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온 이유가 바로 휴대용 핸드밀 때문이었는데요,
손잡이를 분리해서 들고 다녀야 하기에
약간 불편해 보였습니다.
이정도 크기에 전동 핸드밀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다른 매장에 세버린이란 2만원대 전동 핸드밀이 있었는데
맷돌 구조가 아닌 풍차같은 칼날이라
비슷한 제품이 집에 이미 있어서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케맥스 비슷한 제품도 있었습니다.

다시 차 전시관 쪽으로 왔습니다.
차를 우려내는 기구인데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세련되어 보이는 스팀 밀크 팟입니다.

어제 저녁에 로스팅을 한번 집에서 해본지라
로스팅기계에도 관심이 갔지만
매우 고가 입니다.
전기를 사용하기에 전기료도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많은 양을 로스팅하기엔 어려워 보였습니다.

초코렛 원료인 카카오 입니다.

비알레띠 캡슐 머신입니다.

보덤 전동 그라인더 입니다.

검정색 컬러입니다.

검정색 모카포트입니다.

다양한 컬러의 모카포트입니다.

사람모양의 티 악세사리 입니다.

가볍고 깔끔한 티 주전자 입니다.
아래 양초 받침까지 해서 10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동그란 모양과 네모난 모양이 있는것 같습니다.

커피 드리퍼 입니다.

미세한 철망으로 거르는 방식입니다.

여우꼬리 손잡이가 달린 컵입니다.

니카라구아에서 커피 농장을 운영하시는
알렉산더 강 사장님 모습입니다.
커피 품질이 매우 좋습니다.
한국에 매장도 내고 학원도 내신다고 합니다.
꼭 한번 들려보라고 하셨습니다.

이틀 연속 카페쇼에서 커피를 약 하루에 10장 정도씩
20여잔을 마신것 같습니다.
일주일치 카페인을 모두 섭취한것 같습니다.

기사에 보니 7만명이 방문했다고 하는데
역대 최다 관람객이 왔다고 하네요..
2-3년후엔 서울 카페쇼가 아니라
월드 카페쇼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