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아이폰5(iphone5)로 촬영한 사진(flower photo)과 잉크젯 출력(inkjet print) 후기]

작년 이맘때까지는 폰카메라의 여러가지 한계로 나들이가거나 중요한 행사때에는
항상 DSLR 또는 조그만 똑딱이 자동카메라를 들고 다녔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이폰4s 구입 이후로는 정말 중요한 자리가 아니면
폰 카메라로 대부분 해결이 가능합니다.

가까운 근거리를 찍는 가족끼리의 소풍에서는
이제는 무거은 DSLR이나 똑딱이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현재 전화받는 폰 카메라로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사진이 잘 나오긴 하지만
디지털 앨범이나 카톡등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디카에 들어있는 사진들을 컴퓨터로 옮겨야 하기에
번거롭지만 메모리 카드를 분리해서 리더기에 넣고
pc 작업을 해주어야 합니다.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게되면 이런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집까지 폰에서 모두 해결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동영상 편집과 자막처리해서
유투브에 업로드까지 모두 폰에서 처리가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이폰 시리즈는 전화기나 MP3 기능보다도 카메라와 편집 기능이 마음에 들어서
가장먼저 카메라 기능과 편집툴을 가장 많이 사용해 봅니다.

아이폰5에 탑재된 카메라는 isight 카메라로
애플이 새로운 기종이 나올때 마다 새로운 기능을 넣는
부분중에 하나 입니다.

아이폰4s 보다 1미리 더 커진 렌즈,
32미리로 더 넓어진 화각,
어두운 환경에서 스마트한 조리개 조절 기능은
아이폰5에서만 느낄수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아이폰4s로 야간 사진은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는데
아이폰5는 야간에도 광원주위 보라빛만 잘 피한다면
훌륭한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물론 이번 아이폰5에서 보라색 빛 번짐현상으로
비난을 받고 있지만 나머지 기능들은
쓸만한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폰5 카메라가 기존 아이폰4s에 비해 조금 좋아졌다고 해서
폰 카메라 시험을 위해 코엑스로 갔습니다.

요즘 한달간 코엑스에서 국화 전시회를 하고 있어
카메라 시험을 위한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시험을 위해 다른 사물도 많이 찍지만
꽃사진을 찍으면
컬러, 세부적인 명암등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
새로운 카메라가 나오면
꽃을 찍어 판단하곤 합니다.

이번 코엑스 앞 마당에 전시된 국화는 몇종류 안되지만
예쁘게 포토존을 많이 만들어 놓아
사진찍기에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국화보다는
꽃잎이 가늘게 자란
국화를 많이 찍었습니다.

사진들은 보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5에서 크롭만 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소니 cmos 느낌이 조금 나는것 같습니다.

화면으로 보면 깨끗한 노란색이지만
프린트해보면 약간 어두워 보입니다.
아이폰5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잉크젯으로 프린트해 보았습니다.
보정을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본의 색을 잘 재현해 내는것 같습니다.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캠핑용품 추천 - 초소형 캠핑난로 가스피아 신형 PGH-1100 구입기 + 사용기]

캠핑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지난 9월 산속 데크위에서 추위에 떤 기억이 있어
추운 겨울에 캠핑하기 위해서는 난방이 필수라 생각되었습니다.

난방을 위한 거실형 텐트, 난방기기, 겨울용 침낭, 전기요 등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우선 부피를 덜 차지하면서 효율적인 난방을 위한 기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많이 구입하시는 간단한 장비가 가스피아 제품입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동계 캠핑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 난로이고
가장 구입이 어려운 제품이 또 난로입니다.

많은 난방 제품 사용기를 읽어 보았지만
안전하게 사용할만한 제품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기까지 너무도 많은 사용기를 읽었습니다.

액체 연료를 사용하는 제품과 가스연료를 사용하는 제품을
꼼꼼히 비교해본 결과 가스연료로 결정했지만
가스 연료도 잠을 자면서 사용하기엔 위험했습니다.

고민끝에 작고 간단한 가스 제품을 먼저 구입해 사용해보기로 결정하였고
오픈 마켓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구형과 신형이 있습니다.
신형에는 지속점화, 열전도판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최근 구매하시면 대부분 신형이라 보시면 됩니다.


PGH-1100 신형입니다.
연속자동점화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 때문에 AA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압력감지 장치와 부탄캔 1개로 3시간 30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이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입니다.
다른 유사 제품은 열량이 크긴 하지만 대신 가스 소모량이 커서
캔 1개 사용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입니다.
이러면 가스 교체하다가 잠을 못잘 수 있습니다.

캔 1개로 3시간 30분 정도 버텨야 중간에 1번 교체로
하룻밤을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일산화탄소 중독 또는 산소부족의 우려 때문에 밀폐된 곳에서는
사용하지 말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스통 분리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리면 분리되고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가스통이 잠깁니다.

선물이 하나 들어 있었습니다.

캠팩트 타올입니다.

가방끈 1개와 가스난로가 들어있습니다.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세라믹 가열판과 아래쪽 금속판이 열 전도판 입니다.
열 전도판 덕분에 겨울에도 가스를 남김없이 소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뒷면에 주의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뒷면에 철사로 된 거치대가 붙어 있습니다.

실제 이렇게 눕혀서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아래쪽에도 철사로 된 받침이 있어 경사를 주어 세울 수 있습니다.
각도를 주면 바닥면이 가열되지 않도록 해 준다고 합니다.


사용 설명서 입니다.
부탄 가스 제품이므로 12세이하 어린이는 사용 금지입니다.

고압시 압력감지 정지기능이 있으며
리셋 버튼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가방끈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불 조절 기능은 없습니다.
즉 끄거나 켜거나 2가지 기능입니다.
눌러 레버를 돌리면 가스가 나옵니다.

가스가 올라오는 시간이 조금 걸리므로
조절 손잡이를 왼쪽 끝까지 돌리고
잠시 기다리면 가스가 나오면서 불이 붙습니다.

뒷면입니다.

가스 연결 부분입니다.


연결된 모습입니다.
부피를 작게 하기 위해 본체가 가스통도 다 가리지 못합니다.

가열되는 세라믹 온도는 섭씨 550도를 넘어갑니다.

발열 부분 바로 위 온도 입니다.
매우 뜨거우므로 식은 다음 윗부분을 만져야 합니다.

뒷부분 뚜껑을 열고 가스통 온도를 재어 보았더니 28도로 나왔습니다.
양호합니다.

연속 점화를 위해 AA배터리가 보입니다.

들고 다닐 수 있는 손잡이도 있습니다.

휴대용 난로 중 가장 작은 사이즈 같습니다.

사용중 이동시 가스용기가 분리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케이스에 끈을 매어 보았습니다.
보관 케이스가 예쁜 빨간 색입니다.

거실 텐트안에서 가벼운 난방을 할때
요긴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 가스피아 PGH-1100을 가지고 가 보았습니다.
많이 춥지는 않았지만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녁을 먹는데 산속이라 그런지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졌는데
장작을 피워 놓았지만 가족들이 불을 쬐면서 밥을 먹기가
어려웠는데 이 제품을 식탁에 올려놓고 밥을 먹으니
훈훈한 열기가 느껴지면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특성상 열기가 앞으로도 오지만
위로도 상당부분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가급적 아래쪽에 놓는것이
아래와 위를 모두 커버할 수 있어 보입니다.

아침에 바닥에 내려놓고 밥을 먹었습니다.
오전에도 쌀쌀한 느낌이라 온도를 재어보니
영상 10도였습니다.

바닥에 내려놓고 밥을 먹으니 열기가 앞과 위로 동시에 올라와
발과 무릎이 모두 따뜻했고
탁자 위로도 열기가 올라와 그 위의 손까지 어느정도 따뜻했습니다.

바람이 사방에서 불어오는 오픈 공간에서 사용시에도
훈훈한 느낌이었는데
폐쇄된 거실텐트나 돔텐트에서
잠깐잠깐 식사를 할때나 쉴때
나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보통 모닥불은 앞에는 따뜻하지만 뒤는 한기가 느껴지는데
뒤에 이 제품을 설치해 놓으면 훈훈한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스는 저녁에 6시부터 밤 12시까지 약 한개 반 사용하고
다음날 아침에 약 반개 다 사용못했습니다.
주력 난로는 아니지만 캠핑시 안전만 확보된다면
괜찮은 겨울철 장비라 보입니다.

캠핑장 사진들은 아이폰5로 시험삼아 찍어 보았는데
잘 나온건 같습니다.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포터블월드 추천 아이폰5(iphone5)/ 아이폰5s 가죽케이스 - VAJA 가죽 케이스(vaja leather case) 사용기 + 아이폰5 지갑 케이스 소개]

멀리 남미에서 아이폰5 가죽 케이스가 도착하였습니다.
아이폰 초기시절부터 여러가지 케이스를
사용해 봤지만 vaja 케이스가
만족도와 내구성이
좋아 새로운 핸드폰으로 바꿀때마다
vaja 케이스를 주문해서 사용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vaja 케이스는 핸드메이드 케이스 입니다.
최근 다른 회사들도 핸드 메이드를 붙여놓고
고가로 파는 곳이 생기긴 했지만

나름 장인이 핸드메이드로 명품 스타일의
휴대기기용 가죽 케이스를 정교하고
내구성있게 만드는 곳은 유일해 보입니다.

아이폰이 워낙 유명세를 타니
가방등에서 명성있는 루이비통에서도
아이폰 케이스가 나오긴 하지만
vaja 처럼 외형에 꼭 맞는 제품을 설계하기 보다는
가죽 파우치 정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명품답게 아이팟 정도 가격을 받습니다.

마음 급한 분들은 vaja 케이스를 주문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대량생산이 아니라 주문직후부터
작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주분은
30~45일이 걸립니다.

왠만한 인내심 없으면 거의 포기합니다.
주문하고 잊을만하면 온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아이폰의 경우 미리 수요를 예측해 많이 팔릴만한 제품을
미리 만들어 놓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정도만 기다리면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제품은 주문하면 30~45일을 준수합니다.

한국에서도 vaja 케이스를 미리 주문해서
명동 프리스비에서 한번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렴하고 예쁜 케이스들이 많이 나와서
수요가 없었는지 이제 판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폰을 새로 구입하면 케이스와 필름에 민감해 집니다.
사실 아이폰5는 뒷판이 약해 무엇인가 케이스가 필요합니다.

vaja 케이스는 보통 폰 교체시점인 1년 남짓 사용하는데
다른 케이스에 비해 작동되는 부분이 헐거워 지지 않습니다.
장력이 99% 상태로 죽 유지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열었다 닫았다 하는 부위들도
접착부위만 약간 늘어날뿐 원래 기능을 잘 유지합니다.

가죽 제품이라 초기엔 약간 거칠한 가죽상태로 옵니다.
그러나 사용하면서 손때와 기름이 1년정도 묻으면서
매끈한 가죽으로 변합니다.
이상태가 가장 보기 좋습니다.

몇년째 동일한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인의 제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포장상태는 에코 포장입니다.
그냥 아무 매뉴얼도 없이 알록달록한 케이스에
제품만 덩그러니 옵니다.

110불이라는 가격이 일반 케이스에 비해서는 고가이지만
명품 케이스들에 비해서는 절반 가격입니다.
그러나 품질은 명품급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사이드로 여는 케이스 입니다.
기존에 vaja는 위 아래로 여는 방식만 있었는데
화면이 길어진 아이폰5부터 옆으로 여는 다이어리형이
새로 나왔습니다.

vaja 케이스는 고객이 직접 수많은 컬러중에서
내부/외부 가죽 색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가죽색을 사용해본 결과
손때가 묻으면 초기와 달라 컬러가 변합니다.

사용할 수록 때까 묻을 수록 표시안나는 색이 어두운 색입니다.
검정색 케이스를 산 이후로 계속 검정색만 구입합니다.

아이폰5 블랙이 올 블랙이라서
이번에는 안쪽도 검은색을 선택했습니다.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블랙인 아이폰5 옆면과 잘 어울립니다.

오른쪽이 손때묻은 vaja 아이폰4s 케이스입니다.
아이폰4s 케이스도 처음에는 왼쪽과 같은 상태였습니다.
왼쪽 가죽 표면이 1년후면 오른쪽과 같이 매끈해 집니다.

가죽 접작 부위도 밀착되서 전체적인 두께도 얇아집니다.

아이폰4s는 볼륨 버튼 조작이 가능하지만
아이폰5를 케이스에 넣으면 볼륨 버튼을 가려 버립니다.
볼륨 조작은 이어 마이크에 있으므로 별 문제되지 않습니다.

또 전화벨 무음처리도 수신 전화번호를 보고
볼륨다운 버튼을 누르기에 앞면을 열어야 누군지 알수 있어
케이스 닫은 상태에서의 볼륨조작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른쪽이 1년 사용한 아이폰4s 케이스입니다.
거의 외관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5를 2~3일간 케이스 없이 사용해 보니
아이폰 자체의 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나 휴대폰은 사용하면서 부주위로 인한 낙하 등 여러가지
예상못할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꺼내 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외부 물건들과 잔기스들이 나게 되는데
기간이 오래 될 수록 잔기스로 인해 신선함이 떨어지게 됩니다.

폰에 충격을 덜 주기 위해서 라면 낙하 충격 방지 전용 케이스가 있습니다.
otterbox 시리즈는 외관을 너무 가려서
충격 흡수엔 효과적이지만
폰의 원래 그대로의 느낌이 사라집니다.

어느정도 좋은 느낌과 약간의 보호를 위해
vaja 가죽 케이스를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약간 건조한 가죽인데
사용하면 할 수록 끈적해져서
점점 손에 착 붙습니다.

뒷면 정면 입니다.

[아이폰5 관련링크]
아이폰5용 필수 악세사리 - 라이트닝 to 30핀 어답터 사용기
아이폰5용 나노심 만들기 - 사포질하기
아이폰5용 차량용 거치대
아이패드 미니 VAJA 가죽 케이스 소개
루이비통 아이폰 케이스 소개

아이폰5용 프리미엄 디자인 제품들입니다.
사용자들이 너무 오래 기다리기 때문에
그동안의 판매 데이터를 근거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을 미리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제품들은 바로 구입 가능합니다.
사실 이전에는 이 제품도 품절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아이폰5로 넘어오면서 재고를 많이 확보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출시된 지 2달이 되었지만 품절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된 제품들은 1-2주면 받을 수 있습니다.
1-2주도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30-40일에 비하면 기다리는 기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흰색은 때 탑니다.
손때 묻으면 누렇게 변합니다.




가급적 흰색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여자분에게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제가 가죽 케이스를 좋아해서
수많은 가죽 케이스를 구입하여 보았습니다.

브랜드는 좀 떨어지지만
정밀한 맞춤으로
품질과 내구성은 훌륭합니다.



아이폰5 프리미엄 케이스들입니다.
오른쪽 아래에 보면 아이폰5용 지갑 케이스가 새로 나왔습니다.
여성용으로 보입니다.

아이폰5 케이스에 지갑기능을 추가할 경우
가격은 상당히 올라가게 됩니다.

명품 가격에 근접하지는 않지만
품질은 명품이라 생각됩니다.


가운데 부분에 아이폰5를 넣게 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명함지갑 형태로 카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내부는 이런 모양입니다.

지폐나 동전을 넣기가 애매해 보이네요

지폐는 접어서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애매한 크기로 얼핏보면 지갑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이폰5가 들어가니 길이가 짧은 아이폰4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아이폰5에 VAJA 뒷면 케이스를 넣은 상태로도 수납이 되는것 같습니다.
사진에 나온것과 같이 구매하려면
뒷면 케이스 + 지갑 케이스 = 90불 + 240불 = 330불 + 국제 배송비가
필요합니다.

괜찮은 조합 같습니다.

남자가 보기에 심플한 디자인이라 괜찮아 보이는데
여자가 보기엔 별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3가지 컬러의 프리미엄 디자인은 바로 구입 가능하지만
컬러 색을 변경하기를 원하면 커스텀 주문도 가능합니다.
단 커스텀 주문은 한달쯤 기다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흰색은 관리가 어려워서
비추입니다.

전화받기가 좀 번거롭긴 하겠지만
획일화된 케이스에 싫증났다면
남자가 사용해도 무난할 것 같습니다.

[관련링크]
B&O(뱅앤울룹슨) 베오사운드2 + vaja 가죽 케이스 후기
아이패드 vaja 케이스 후기


지갑 아이폰 케이스를 하나 더 발견했습니다.
wallet 메뉴로 들어가면 보입니다.
이전에 나온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가운데 아이폰을 넣은 사진으로 보아
최근 아이폰 지갑형 케이스의 전신으로 보입니다.
다른점은 스트랩이 핸드백 모양으로 양쪽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커스텀 주문만 받고 있습니다.
즉 작업시간 30일이 소요됩니다.

미니 핸드백 스타일입니다.
검정색으로 주문하면
샤넬 반지갑처럼 보일것 같습니다.


크기도 지갑으로 적당해 보입니다.

재질은 믿을 만 합니다.

옆에서 보니 두께가 얇아 보입니다.

아이폰4가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류의 지갑 케이스를 찾고 계시면
오랜 기다림만 참으면 됩니다.